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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모래신부 (외전)(전3권)
Magoing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외전은 먼가 뚜렷한 결말이 나올준알았는데 생각보다 시시합니다 갑자기 변한 남자주인공도 이해갖가 않아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서방님 마음대로(전2권)
이지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지안님글이라선가 술술 읽히네요
보잘것없는집안여식이 공녀가 안될려고 자기가점찍어놓은장군에게 시집가고 전쟁이 끝나고 행복하게잘사는내용이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북방에 피어난 꽃(전2권)
김연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남주여주 너무좋아요
좀더 길었다면....하는 강한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재미있게 너무 잘봤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30일간의 연인
강은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므흣한 남주 첫사랑을 대학때 다시 만나 이루어지네요 12살의 첫사랑과 24살의 첫사랑이 겹치고 우연한 기회에 대쉬 뚝심도 있어ㅎ
최고의 복수 (외전 추가본)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너무귀여워요여주너무귀여워요여주너무귀여워요여주너무귀여워요여주너무귀여워요여주너무귀여워요여주너무귀여워요여주너무귀여워요
날다람쥐 결핍 증후군
이아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방관 이야기네요 . 어느 작가님의 쓰쎳던 소방관 이야기 보다 더 세밀하게 묘사가 되어 있어서 몰랐던 소방관 세계를 알구 있었고 우리나라 소방관 현실적인 문제를 뉴스에서도 봤었는데 이 오설에서도 다루신거보면 많은 조사를 하셨나보면 그곳에서 생활 하는 것 처럼 현장이 와 닿았고 화재진압으로 인해 무수한 소방관님들이 생명을 잃고 가족들의 아픔과 남아 있는 동료들의 아픔 그리고 국민을 구하려고 사망했어도 현충원 묻히지 못한 소방관들에게도 깊은 감사와 애도의 인사를 보내며 아울러 작가님에게도 이 글을 통해 얼마나 많은 우리나라 소방관님들이 고생하는지 알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드세요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8
잔잔하고 좋으네요 잔하고 좋으네요 잔잔하고 좋으네요 연상연하 좋으네요
나락의 밤 - 가하 누벨 02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남주가 첫눈에 반해서 여주랑 아주어릴때 결혼해요
그리고 전장에 6년있다가 여주의 자리가 위태할때
복귀해서 여주랑 꿍떡꿍떡.. 내용은 이게 전부임
서툰 욕망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쁘진 않았어요~ 작가님은 데킬라~가 젤 재미있었이요나쁘진 않았어요~ 작가님은 데킬라~가 젤 재미있었이요
꺾다
국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작가는 처음이라 좀 걱정했는데 괜찮았어요~ 작가는 처음이라 좀 걱정했는데 괜찮았어요~ 작가는 처음이라 좀 걱정했는데 괜찮았어요~
[합본]연정을 품다, 감히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청각장애인이네요,소리가 안들릴뿐이지 강인한 내면을 가지고 있어요. 오히려 강해보이지만 불우한 가정사로인해 상처가 많은 남주에게 힘이 되어주네요
사랑을 바라다
강선애(지니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어릴때부터 넘 눈치보며 조용히 살았네요 남주가 처음에는 무뚝뚝하고 이기적으로 보였는데 조금씩 바뀌어가면서 여주랑도 사랑으로 이여져서 좋네요
그 여름을 기억하니 (19금 개정판)
해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책내용이 너무 좋았고 재밌게 잘 읽었어요
적절하게 내용도 있고 설레기도 하면서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네요
유혹에 젖어드는 밤 (외전증보삽화본)
은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사랑을 믿지도 않고 잘 모른다고 해도..
기본적으로 여주를 존중하진않는것 같아요..
여주도 계기 없이 남주를 사랑하게 되는게 아닌가 싶고..
여비서
세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비서와 사장의사랑이야기 항상 비슷한것같다
.여비서와 사장의사랑이야기 항상 비슷한것같다
여비서와 사장의사랑이야기 항상 비슷한것같다
여비서와 사장의사랑이야기 항상 비슷한것같다
이 남자의 여자 제조법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백청아.
오냐, 이깟 회사 더러워서 때려 친다며 처음으로 코가 비뚤어지게 술을 푸고, 내친 김에 낯선 남자와 시원하게 원나잇까지 했는데,
다시 만날 일 없을 줄 알았던 사내가 내 상사의 상사라고요?
그날 일은 실수였다고 사정해도
그냥읽음
뜨겁게 타오르다
최기억(휘란투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평범한 사람과 사랑하고, 사랑 받으며 살길 바랐는데…….
어느덧 가슴 속 저 밑까지 스며 들어온 이는 이 대한민국에서 내놔라 하는
사내였다.
감히 아무나 넘볼 수 없는 사내.
그런 사내를 가슴에 품어 버렸다.
버리지도 못할 정도로 저 깊숙한 곳에.
남궁 세하.
강하지 않으면서 강한 척.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얼굴로 괜찮다 말하는 그녀.
그래서 눈길이 가고 손길이 가는지도 모르겠다.
굳이 애달아 할 필요도 없는 자신을 이정도로 몰아세우는 걸 보니.
대체 그녀에게 무엇이 숨어 있는지 알고 싶어졌다.
저 시린 눈빛이 자신으로 인해 부셔지기 바라며…….
동생이야기도재미있어요
붉은 달을 삼키다
최기억(휘란투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윤서의 간곡한 부탁으로 바꿔치기한 그 삶 속에서
처음으로 사내에게 잘 보이고 싶은 욕심에 화장을 하고
언니처럼 예쁜 원피스를 입고, 잘 걷지 못할 지라도 힐을 신어보고 싶었다.
그에게 예쁜 최 달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민서륜.
분명 같은 사람인데 달랐다.
말투와 행동거지. 천하의 최윤서 실장이라면 나타내지 않을 당황한 표정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이상하게 다르다는 걸 느끼면서 서륜의 심장도 같이 요동쳤다.
언니 이야기도재미있어요
설렘 (외전증보판)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내는 알아주지 않고 하는 말이 괘씸해 진휴는 반드시 그렇게 만들 거라고 다짐했다. 더는 못 참겠다. 정말 죽을 것 같다. 손을 내려 음핵을 건드리자 그녀의 몸이 눈에 띄게 움찔거렸다.
그래, 제발 좀 하자! 나
그냥볼만합니다
달콤한 가정부 (무삭제판)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저씨, 저녁 차릴게요.”
“아저씨, 오셨어요?”
“오늘은 마트에 갔다가 고기가 좋아서 갈비를 했어요.”
“와, 밥 한번 잘됐다.”
적막함이 가득했던 집 안에 밥 냄새가 나고 온기가 생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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