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그날 그날 이새늘 / 로맨스 / 현대물 ★★★★☆ 8
정말 인연은 따로 존재하는 걸까요? 상처받은 두 남녀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냈네요. 조금만 더 로맨스적인 내용도 포함됐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미스터 라이트 외전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럴수가... 이렇게나 짧다니..
[BL]금은화 (외전)(전6권) winterbaum / BL ★★★★☆ 8
금은화..금은화.....전설의꽃이천년만에피면..다른세계외환타지

차원이동이가능해진다......
(6권에서 남긴 리뷰)
파랑주의보 (외전) 츄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외전은 늦게 나왔군요. 껍질을 깨고 나왔네요. 억눌린 것이 자칫 다르게 나타날 수 있는데 영서는 자신을 잘 파악하고 있었다는 것이죠. 치부도 서슴없이 드러내는 영서는 그만큼 단단하다는 것이고 잘 걸어가리라 응원합니당. 건필하시길
[BL]금은화(전6권) Winterbaum / BL ★★★★★ 10.0
금은화..금은화....다른세계에서황제와약연으로이어지는데어떻게불릴까?
(2권에서 남긴 리뷰)
본투본(Born to Bone)(전2권) 백호랑 / 로맨스 / 현대물 ★★★★★ 10.0
뼈를 위해 태어난 뼈 선생, 정형외과 레지던트 1년 차 정이현과 일반외과 천재 잘드(잘생긴 너드) 백도준 교수의 달콤하고 뜨거운 메디컬 로맨스.
(1권에서 남긴 리뷰)
더 나쁜, 스카이트리 / 로맨스 / 현대물 ★★★★☆ 8
유진은 원래부터 그녀의 능력에 맞는 작은 오피스텔에서 거주할 생각이었다. 물론, 정한이 극구반대하여 이루지 못했지만.
화친혼 열향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사내를 모르는 그녀가 무슨 재주로 운우지정을 알게 한단 말인가. 가흔은 화친의 제물로 온 이상, 그를 기껍게 받아들이기로 하는데.......
먹어 주세요 정지율 / 로맨스 / 현대물 ★★★★☆ 8
헤어진 지 3년 잊은 척하고 지내온 첫사랑 구남친이 낙하산을 타고 부사수로 내려왔다. 100일 뒤에 떠난다는 그는.......
[BL]금은화(전6권) Winterbaum / BL ★★★★★ 10.0
금은화..금은화..금은화.....금은화...꽃이다른세계로주인공을되려갔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개의 아가씨 묘묘희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몰락한 백작가의 영애이지만 가족에게조차도 천대받으며살며 급기야는 가문을 위해 늙은 노인에게 팔려 갈 운명에 처한 루비아나.
플레져 존(Pleasure Zone) 마뇽 / 로맨스 / 현대물 ★★★★☆ 8
친구의 동생은 언제 이렇게 남자가 되었을까. 잘생기고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옆집 친구 동생의 거침없는 직진이 시작되었다.
파랑주의보(전2권) 츄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만에 잘쓴 글을 보니 좋았다. 작가님 감정선이 좋네요. 더 길어도 좋은데 아쉽다는.. 외전이 있으면 읽어야겠어요. 건필하시고 글다운 글 보니 좋아용
(1권에서 남긴 리뷰)
너를 사랑하지 않는 내일(전2권) 츄파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리의 시간엔 이름이 없었다. 나에게 그는 사랑이었으나, 그 에게 나는 그 어떤 것도 아니었기에 이름을 붙일 수 없는 것이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을 알면 얼마나 안다고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상과 다른 순탄한 결혼 생활이 그녀의 마음에 또 다른 색을 물들이고, 이윽고 그녀는 결정을 내린다.
괴물 공작의 대역 신부 라이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이대로 괜찮은 건지, 이제라도 사실대로 말하고 싶었다. 난 에반이 알고 있는 셀리 아비가인이 아닌 셀리의 대역이 되어 이 곳에 온 데이지라고.......
홀트(전2권) 홍지흔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끈질긴 인연은 어디까지일까. 눈앞에 있는 홀트라는 남자는 리안을 잡아 먹을듯이 덮쳐오고, 리안은 자신의 안에서 커져가는 남자의 존재에 혼란스럽기만한데...
(2권에서 남긴 리뷰)
홀트(전2권) 홍지흔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 우아한 남자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무대 위의 제왕쯤 될까. 오만함을 가득 담아 말을 내뱉는 말이 초우성 알파인 그와 잘 어울렸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누구 마음대로 해피엔딩 아른 / 로맨스 / 현대물 ★★★★☆ 8
그의 말에 홀린 듯 고개를 끄덕이고 나니 문득 걱정이 밀려왔다. 과연 삼 개월 뒤, 그들에겐 어떤 엔딩이 기다리고 있을까.
체리픽(Cherry pick) 미치 / 로맨스 / 현대물 ★★★★☆ 8
언제나 경험이 있는 척 친구들 얘기에 끼곤 했지만, 자신도 이젠 더 자세히 남자를 알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