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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사랑은 진품명품(전2권)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래를 준비하는 태라는 흔치 않은 인물상일 겁니다. 그래서 그들의 애정이 더 사랑스럽게 느껴졌나 봐요.
아게하 님의 작품이 이 글 이후로 아직도 나오지 않았는데 후속작을 기대하겠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51%의 사랑, 49%의 사랑(전2권)
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원과 태라가 겪어 온 과거는 어두웠지만, 그들이 함께 걸어가는 현재와 미래는 매우 밝아 제가 다 뿌듯함이 느껴져요. 까칠하고 입도 험하지만 자신의 태생 때문에 사람의 어둠을 이해하는 유원과 그런 유원의 옆에서 과거를 극복하고 부지런하고도 담담하게 자신의
(1권에서 남긴 리뷰)
51%의 사랑, 49%의 사랑(전2권)
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느껴지는 음울함이 발랄한 로맨스소설을 좋아하는 제게 그닥 흥미를 주지 못했었는데, 이번 주간베스트에서 다시 이 제목을 보면서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바람이 머무는 풍경
이정숙(릴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지막페이지를 닫으며 \'이 책은 수작이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제 이북 리스트에 300권이 넘는 책들이 있지만, 평점을 만점을 주며 리뷰를 쓰는 책은 흔치 않은데 스팅이 먼저 그랬네요.
많은 리뷰와 좋은 평점을 오래전부터 봐 왔으면서도 글 소개에서
로리타(전2권)
김수희(RAKU)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지만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글.. 읽었던 글이라 구입하고 정말 후회했는데, 다 읽고나서는 그래도 재미있었으니 만족하자며 위로를 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내 여자 말희
연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었던 글이었지만, 다시 읽어도 재미있는 글이네요. 글솜씨도 좋을 뿐만 아니라 소재도 참신해서 좋아요. 비슷비슷한 글이 아니라 읽으면 기억나는 글
사랑하는 선생님(전2권)
유소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름다운 남자, 문태라의 서늘한 눈빛이 마음을 파고들었다.
“저기요, 아저씨, 바쁘지 않으면 내 얘기 좀 들어 줄 수 있어요?”
“그러지. 단, 아저씨라고 부르지 마.”
(1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하는 선생님(전2권)
유소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숨 쉴 때마다 늑골 사이로 칼날이 스미는 것 같던 겨울날,
장유원의 유일한 사랑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방황하던 그녀가 충동적으로 낯선 미용실 문을 열었을 때
(2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하는 선생님 외전
유소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왜 하나도 남김없이 데려가는 것일까?
그 답을 얻으려 치열하게 살았다.
결국 너 하나 얻기 위함은 아니었을까?
그 의지라면 마음껏 사랑할 수 있을 테
나를 사랑하기에 일주일이면 충분해
이진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상에 태어나 한없이 미안했던 여자, 장유원
세상에 왜 홀로 남았는지 궁금했던 남자, 문태라
서걱대는 눈으로 하늘을 보던 그들이 지금, 사랑을 시작한다
애인
강은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는 이 작가님 글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어색하지 않게 재미있습니다
노골적 연애담
이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소 매력 짱입니다.
어쩜 이렇게 버릴꺼 하나없이 매력적일 수 있죠??
읽는 내내 즐겁고 행복한~ 최고에요
그, 그녀에게 다가오다
김은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풉풉~~~혼자 키득키득...즐겁고 유쾌하게 너무 잘 읽었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작가님 글은 참 따뜻해요
무심해도 괜찮아(전2권)
사다무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코털의 외향적 성향......이라 , 몹시 맘에 드는 문구입니다. 머리털 잘자라는 사람은 몸의 모든 털이 잘자란다라는 말을 직접 실현하고 있는 저의 몸을 볼때 넘 나 맘에 와닿는 말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원수를 사랑하라!
이승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므나어므나 어쩜이리 잼나는지 일안하고 계속읽었답니다
우리미소 떡좋아한다는 대화서 역시 작가님이다했죠 흐흐흐
이런잼난글 자주자주 써주세요 항상작가님 책 기다리고있는 열혈독자랍니다
닥터의 순정(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 벌써 가셨네?”
분명 있던 자리가 비어 있는 것을 보니 왠지 휑한 기분이 들며 뭐라 말할 수 없이 가슴이 허전했다.
“이상하다? 왜 갑자기……?”
(1권에서 남긴 리뷰)
러브 소나타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건필하세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건필하세요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건필하세요
내일은 꽃다발(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실, 영준의 저 넘을 수 없는 점수는 미소와의 합작이긴 했다. 물론 박 박사는 그걸 전혀 모르고 있을 테지만.
다급한 마음에 후다닥 하트를 날린 미소는 영준과의 대화창을 열며 다시 창가로 다가갔다.
그런데 조금 전까지만 해도 골목어귀에 주차되어 있던 영준의 차는 어느새 떠나고 없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신경 좀 꺼주실래요? (None of your business)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이 인간들아! 나도 좀 살자! 기다려 봐! 차근차근 해결해줄 테니까!
하루 종일 바빠 죽는 사람들이라 여유도 없을 텐데 지독한 인간들. 미소의 카톡 친구들 중 랭킹 1, 2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는 건 영준과 박 박사였다
슈처(전2권)
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아, 이 심각한 와중에 누구야. 잠시 대화창을 벗어나 보니 박유식에게서 메시지가 도착해 있었다.
‘박 박사님’ 창을 열자 긴장감 제대로 날려 보내주시는 메시지가 떴다.
[미소 비서, 늦은 시각에 미안한데 나 지금 한창 물살 타고 있는 와중에 하트가 떨어졌거든. 얼른 하나 쏴줘! 쌩유!]
(1권에서 남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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