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시간 (외전합본)(전2권)
수련 / 로맨스 / 현대물
★★★★★ 10.0
류혜찬
세상에 인정하는 속물 의사. 히포크라테스 선서 따위는 개에게 던져 줘도 안 물어갈 얘기라 외치는 여자. 그런데도 의사의 양심에 구멍이 난 담당지도교수의 차에 불을 질렀다. 그로인해 집행유예 2년에 사회봉사명령 500시간의 대가를 치러야만 한다. 응? 그런데 이건 또 웬 별종? 박애주의 무장한 남자 밑에서 봉사명령을 수행해야 한다니!
여윤국
탈북난민을 위한 N. G. O의 수장이자, 통칭 천재아티스트. 박애주의가 삶의 모토인 그 앞에 어이없는 여자가 나타났다. 무슨 사고를 어떻게 쳤는지 모르지만 사회봉사명령 500시간짜리라더니, 그 입이 과히 걸레를 물었다고 해도 과장이 아닌 여자다! 대체 이 여자를 데리고 뭘 하라는 말인지, 믿을 수가 없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