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덫(전2권)
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신하연, 처음부터 그녀는 ‘동생’이 아닌 ‘여자’였다.
남들이 패륜이라 하든, 짐승이라 하든 아무 상관없었다.
그 아이만 가질 수 있다면,
그 아이만 내 것이 될 수 있다면.
하지만, 그녀는 연인이 있는 다른 남자를 빼앗기 위해 가족을 저버렸고,
그는 다른 남자의 연인이 된 그녀를 용서할 수 없었다.
그리고 8년 후, 그녀가 돌아왔다,
그 누구보다 아름답고 악독한 마녀가 되어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