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찰떡궁합 김원경(WR)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냥 그저 그랬던 거 그냥 그저 그랬던 거 포인트만 주면 조헥ㅆ네 내용은 예전에 읽었던 거라 생각이 안나요 글구 내용적는거 ㄹ보고 구매하는 사람 잇나요 난 포인트 만 보는데 글구 각자 선택의 몫
사랑은 장마다 황진순 / 로맨스 / 현대물 ★★★★☆ 8
이분 책을 좋아해서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몸살속 남주의 모습과 어딘가 어긋나는 부분이 보이지만 그럭저럭 잘 읽었어요.건필하세요.
검은 천사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읽었던 거랑 내용은 생각이 안나고 그냥 읽을만 했던거 같네요 예전에 읽었던 거라 내용은 생각이 잘 안나고 그냥 읽을만 했던거 같네요 근데 내용은 꼭 써야 하나
감각의 계절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는 편 재미있는 편 임지다. 재미있는 편입니다. 재미잇는 편입니다. 재미있는 편입니다 재미 잇는 편입니다. 재미있는 편입니다. 재미있는 편입니다. 재미있는 편입니다. 재미 재미 재미
어바웃, 조나단 (외전증보판)(전2권) 목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단의 크고 마른 발을 내려다보았다. 슬픈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자꾸만 눈물이 흘렀다. 멈출 수가 없었다. 그럴 생각도 못 했지만. “오빠……. 맨발인 거, 처음 봤어요. ……그렇게 벌거벗은 거……, 다리에 털이 있다는 것도 몰랐어요. 무채색, 나단이었는데…….” 침대 발치에 아무렇게나 놓인 바지가 눈앞에서 흔들린다. 트렁크만 입은 채 서 있는 나단이 낯설어 보였다. 남자 어른이 이렇게 퇴폐적일 거라곤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 “내게, 키스했잖아요. 나 좋아하니까 그런 거 아녜요? 그럼 물어내요. 아무것도 아닌 거면, 아무것도 아닌 상태로 돌려놓으라고요!” 한참을 서서 노려보던 서준은 나단의 냉정함에 울음을 삼키며 소리쳤다. 내내 울고 있었기 때문에 이게 빗물인지 눈물인지도 분간하기가 어려웠다. 그런 거 분간하고 싶지도 않았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수민에 관한 진실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8
정경하 작가님꺼중에 재미없었던 편입니다. 좀 그래요 중고등학새용 이라고 할까요 좀 어이없는 대사와 황당함 그저 그랬던것 같네요 중간정도 였씁니다. 취향의 문제니꺼 각자 알아서
탐닉의 방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보통 수준입닏. 보통 수분입니다. ;보돝 수분이에뇨 보통 입니다. 보통 입니다. 그래도 훅 훅 잘 넘어가네요. 제가 눈이 높은거겠죠
가을 타는 남자 류재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저는 호위무사보고 구입한거라 기대심리로 잼없을까봐 기대하지말자 기대하지말자 하면 읽기시작했는데
전혀 걱정할필요없이 잼있었어요 호위무사보다 더 재미있는것도 같구 ㅋㅋ 여주 멋짐 개념있어요 휘둘리는것
너무 싫어하는데 ..강단있더라구요
전율하다 (외전)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완전 맘에드는 19금 로설 작가님의 모든 책 섭렵 짧고 굴게 딱 내 스탈... 다마 너무 늦게 사랑하는 마음을 확인하는 약간은 아쉽지만 긴 여운.. 나중에 등장하는 조연급들의 사랑이 궁금해용
충족시키다 박민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작가님의 책은 처음 읽어봅니다.
전 애인이 3년 전 자신 때문에 교통사고가 일어나 식물인간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여주는 그 자책감 때문에 무미건조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 상처를 털어버리지 못하고 자신을 포기하듯 원 나잇 스탠드를 하게 되고 그 상대를 여주가 근무하는 병원의 동료 의사로 재회하게 됩니다.
같은 병원의 외과 전문의로 다시 만나 서로에게 빠져들게 되는 육체적 관계, 그 과정 중에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갈등, 자신을 배신한 전 애인의 사망으로 인해 알게 된 교통사고에 대한 진실, 여주의 불임으로 인한 고통 등을 극복하고 두 주인공은 부모를 잃은 환아였던 어린 여자아이를 입양해 진정한 가족을 이루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추억을 안주 삼아 봄비를 마시다 김현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단은 재미있게 읽은 책들중에 한 권입니다.
기막히는 에피소드들이 박장 대소 하게 하구요.
여주와 남주의 심도 있는 대화가 많이 눈을 끌더군요... (웃겨요)
전체 줄거리가 참 착한거 같아서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요.
특히 여주의 어머니의 인생관과 실제 행동들 그속에서 자란 여주의 건전한 사고 방식들이 이책을 한단계 업그레드 하는것 같아요.
타인에 대한 배려가 보이고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이 느껴져 다시 일고 읽게 되는 책이더군요
석동필 변호사의 연인(외전포함) 윤영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새로운 작가님이시네요. 내용은 산뜻하고 깔끔한데 시점이 왔다갔다하니 너무 어지럽습니다. 누구의 이야기인지 한참을 읽다가 알았는데 책 윗쪽에 이름이 다 있었네요. 괜히 머리써며 읽었습니다. 이 책은 그닥 남주가 카리스마가 없네요. 여주에게 너무 흔들린다고 해야하나 다정하고 따뜻한 캐릭터도 아닌거 같고 약간 심심합니다. 그래도 남주에 비해 여주의 캐릭터가 뚜렷해서 좋네요. 물론 남조와 남주사이를 왔다갔다해서 조금 짜증이 나고 여주의 형편상 어려운점이 많지만 그래도 남주에게 너무 자주 헤어지자고 해서 제가 울컥했습니다
일탈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권서현님 책치곤 약했어요 밤의 끝에 워낙 강력한느낌을받아서 그런가요?ㅡㅡ
Dr. O(닥터 오) 임은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닥터오르가즘.. 정말 제목부터 도발적이라서 냉큼 소장했습니다. 후훗.;;
19금을 즐겨보는지라 반가운 맘에 데려온 아이를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개봉하고 펼쳐읽었습니다.
음.. 기대를 저버리지않네요 호호.;
다른글도 나오면 냉큼 데려올까봐요.
작가님~ 좋은 글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좋은 글 재미있는 글 잘 부탁드립니다
내아내의 프로포즈 백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선..19금 딱지를 달 만큼 씬이 많지도 야하지도 않습니다 악조의 침대씬이 야하다면
더 야하고 ..결혼 과정이 별로 납득되진 않지만 로설이고 저는 원래 선결혼 후사랑
나이차 많이 나는 커플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이다보니 재밌게 읽었어요 나이차가 14살이나 나지만 결코 어리지만은 않은 여주.. 오히려 생각이 깊고 어른스럽다보니
결코 어리다는 설정이 피부로 와 닿진 않았구요...악조가 남주 전처인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좀 그랬고 남주 여주의 알콩달콩을 원 하신다면 좀 부족하고 남주의 감정이 변해가는 모습은 좋앗구요
그 남자의 여름 류재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까칠까칠하면서 모난 남주와 부모의 죽음으로 아픈 상처가 있는 아이를 옳고 곧은 여주가 넓은 가슴과 따듯한 마음으로 품어 주면서 어루만져 주며 사랑을 키워 나가는 소설이었던것 같습니다......까칠하면서도 자기 여자다 싶으면 저돌적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남주도 좋았지만 현명하고 따듯하면서 인간적인 여주가 넘 좋았고 귀여운 아이도 여주의 사랑을 받으면서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13월의 기억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한눈에 반할 정도로 예쁘게 생겼지만 알고 보면 덜렁이에 패션 테러리스트 한태희! 그녀의 첫 키스를 훔쳐 간 남자가 돌아왔다. “선배가 5년 전에 그렇게 고백하고 튄 뒤에 불면증이 엄청 심해졌어요.” 바라볼 순 있어도 닿을 수 없는 퇴폐적이고 섹시한 서재혁. 그가 일탈이란 걸 하게 만든 여자가 눈앞에 있다. “내 감정을 멋대로 밀어붙여서 널 곤란하게 하고 싶어.” 한태희, 한 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는 도사견에게 잡혔다.
목요일, 그날의 기억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평이 좋아서 기대하면서 읽었는데, 뭐랄까..
초반의 느낌이 쭉 가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점점 갈수록 지루해서 읽기가 버거웠어요.
또 남주와 여주 캐릭터들이 매력이 없어서
그 밤이 지난 뒤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생각지 못한 대박을 발견했어요...줄거리를 보고 그냥 흔하디 그흔한 그런책일줄 알았는데
그런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여주 남주 둘다 넘 맘에 들었어요..마지막에 남주가 일년이나 여주를
찾아가지 않았단 점만 빼면 최지환과 이서현의 너무 멋집니다.
근데 금요일도 아니고 토요일도 아니고 왜 목요일이었을까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라스트 콜 (개정판)(전2권) 정情 / 로맨스 / 현대물 ★★★★☆ 8
참 무서운 인간군상들이 등장하네요.어떻게 그 세월동안 이중성을 깨닫지 못했을까요?보고싶은것만 보는건지,남주가 그나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다행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