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부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혜원 대표 범생이, 송혜주와정훈고 대표 문제아, 정영하의 연애!그 사실에 모두들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지만,그들은 아랑곳하지 않았고 언제나 서로의 곁을 지키길 약속했다.그러나 그 행복도 잠시,외국에 사는 누나를 보고 오겠다고 했던 영하는6년이 넘도록 돌아오지 않았다.그녀와 새 생명만 남겨 둔 채로…….나이 많은 경비의 인사를 받으면서도 고개만 까딱거리는 젊은 남자가 눈에 들어왔다.무심코 눈을 들어 그 남자를 스쳐 지나가던 혜주의 눈이 다시 등잔만큼 커다래졌다.자신을 향해 성큼성큼 다가오는 그 남자는 분명 혜주가 아는 사람이었다. 그토록 그리워하던 사람, 혜주의 발걸음을 꽁꽁 묶어 버린 사람! 왜 저 사람이 여기 있는 거지?혜주는 6년이나 지났는데도 단번에 영하를 알아본 자신의 몸이 떨리고 있음을 느끼면서 멍하니 다가오는 그를 바라보았다.6년이라는 세월이 흘러서일까?아이 같던 얼굴에는 이제 청년의 진지함과 패기가 넘쳐흘렀다. 몸에 딱 맞게 재단된 잿빛 스트라이프 양복을 멋지게 차려입은 그 남자는 가까이 분명 영하였다.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혜주가 그를 잊을 리 없었다.평생이라도 기다리리라 마음먹은 남자. 내 남자!아무렇지도 않게, 마치 타인처럼 자신을 지나쳐 버린 영하의 태도에 그녀는 경악했다. 너무 놀라서인지 제게서 멀어지는 그를 뛰어가 잡지도 못했다.- 하영(김현주)두 아이의 엄마로 바쁘게 살아가는 평범한 대한민국의 주부.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라면 아이들이라고 주저 없이 외치는 여자.http://cafe.naver.com/rofeel(로맨스가 필요해)라는 카페에 집을 짓고로망띠끄에 ‘연의 선택’ 연재 중.<출간작>전남편그들의 과외 선생님내 사랑 아줌마데자부쇼케이스 닫기 공지사항이벤트\'익명게시판\' 이용에 대한 안내 말씀드립니다.로그아웃 (나리비)마이페이지선호작품유료구독 연재내서재 (0권)보관함 (0권)캐시 충전하기결제내역이용약관 취급방침 도움말 고객센터Copyright ⓒ 2003. HUPIS co.,Ltd. All Rights Reserved.PC버전피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