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ain\'t over till it\'s over.
사랑도, 야구 경기도
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이성과의 만남을 모두 거절했던 이유는 단 한 가지.
바로 그 사람이 아니기 때문.
야구를 위해 지금까지 달려온 메이저리그 투수 윤승하, 지금의 생활이 편하다며 들어오는 선 자리 모두 거절했던 아나운서 전효영의 만남은 일상적이었다. 그러나 서로를 그리워하고 가까이 다가가고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