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홍염 정은숙(땅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밥을 먹다가
바로 앞 당신 생각으로
밥알 몇 개를 흘렸답니다
왜 흘려요?
당신이 내게 물었지요
난 속으로 가만히 대답했답니다
당신이 주워 먹으라 하신다면 얼른
주워 먹으려구요.
혈왕(전2권) 서미선(소나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혈왕은 사랑하는 사람이 헤어졌다가 오해를 품고 다시 만나는 내용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이 사랑한다는 말보다 오해로 얼룩진 미움을 받앙야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듯...
(1권에서 남긴 리뷰)
혈왕(전2권) 서미선(소나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정말 재밌게 일겅ㅆ습니다.. 어쩜 이렇게 멋진 여주가 있나싶네요.. 사랑이란게 참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곁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 부럽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콘도르니아의 반지 이수영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너는 봄비 너는 볕살 너는 이삭 너는 첫 눈
너는 붉음 너는 노랑 너는 연두 너는 보라
네가 있어 세상은 아름답고
네가 있어 세계 속에 이름 하나인 내가 있다
소유욕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를 어찌 그립다고만 말할 수 있느냐
너는 햇빛 너는 향기 너는 물결 너는 초록
너는 새 움 너는 이슬 너는 꽃술 너는 바람
어떤 언어로도 너를 다 말할 순 없어
구름에 달 가듯 반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냉정한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얼음 같은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불같은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무심한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징그러운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아니야 부드러운 당신이라 썼다가 지우고
잔인한 향기 김수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하는 사람과의 삶.. 너무 아름답습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
꽃이 피었다 지는 슬픔보다도
나무들이 바람에 우는 아픔보다도
슬프고 아픈 일이지만
사랑하며 기다리는 것이
기다리며 눈물 훔치는 것이
내 사랑의 전부라 할지라도
그대를 사랑하는 일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라
흐르는 눈물 손가락에 찍어
빈 손바닥 빼곡하게
뜨거운 그대 이름 적어 보느니
내 손금에 그대 이름 새겨질 때까지
그대 내 손금이 될 때까지
칸과 나 (개정판) 정은숙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한마디로 재미 있습니다. 오랜만에 잘 짜여진 글을 읽었네요. 사건 사고도 많고 주인공들의 애정의 완성도 또한 어설프지 않아 좋네요.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제목과 글의 내용이 전혀 어울리지 않아 어리둥절했습니다. 작가 분 글체는 맛깔스러운 반면, 사건이 인물과는 상관없이 풀리고 남주의 마음이 저절로 바뀌어서 개연성이 다소 떨어지네요.
블루밍(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를 향한 일편단심이 보기가 넘좋아요 결국 남주가 여주의 사랑을 지켜내고 다만 에피가 좀길었으면하는 바램
(2권에서 남긴 리뷰)
블루밍(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사랑얘기인데 남주의 서툰사랑표현이 예뻐보이네요 여주를 생각햐는 모습 넘보기좋앙ㅛ
(1권에서 남긴 리뷰)
너를 갖고 싶다 주은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카리스마와 집착력이있는 남주를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합니다 남주의 친구가 여주의 과거이지만 남주가 잘 알아서 여주를 사랑으로 안아주내요
이어폰 윤혜인 / 로맨스 / 현대물 ★★★★☆ 8
갈등이 너무 갑자기 풀려 맥빠지는 것 빼고는 소소하게 괜찮은 글이네요. 갈등이 너무 갑자기 풀려 맥빠지는 것 빼고는 소소하게 괜찮은 글이네요.
그 바람이 너로 가득해서 이노(INO)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 후회물 좋아하시면 괜찮으실 거에요. 남주 후회물 좋아하시면 괜찮으실 거에요. 남주 후회물 좋아하시면 괜찮으실 거에요.
바라다, 바라지 않다(전2권) 김리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2권도 괜찮아요. 1권이 더 재밌지만! 2권도 괜찮아요. 1권이 더 재밌지만!2권도 괜찮아요. 1권이 더 재밌지만!
(2권에서 남긴 리뷰)
바라다, 바라지 않다(전2권) 김리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긴 짝사랑과 어깨의 비밀. ㅎㅎ재밌어요. 남주의 긴 짝사랑과 어깨의 비밀. ㅎㅎ재밌어요.남주의 긴 짝사랑과 어깨의 비밀. ㅎㅎ재밌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내 사랑 울보(전2권) 송민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열매와 진하의 이야기이다.
어렸을 때 만나 소꼽친구로 만난 두 사람이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난 이야기가 소박하게 읽혀 재미있다.

어릴 때 친구 열매를 잊지 못해 다시 찾아온 진하의
사랑이 참 곱고 예쁘다. 열매 또한 다시 만난 지하와의 사랑을 예쁘게 이어간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봐야겠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해를 태우다(전2권) 선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미리보기를 보고 내용이 너무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솔직히 사극배경인줄알았더니 뭔가 현대적이고 짐작하기가 어려웠어요 뒤로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기도 했고...
(2권에서 남긴 리뷰)
언니의 추천 - 가하 누벨 001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별로였어오...내용도 엄청 짧고 그냥 왜 샀는지 모르겠네요 킬링타임도 안되고.. 제 취향은 전혀 아닌가봐요
호랑이 시집가는 날(전2권) 연두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경종을 소재로, 시대로 다룬 글이라 신선하면서도 재위기간이 짧은 왕이라 읽으면서 해피엔딩이 아닌것이라는 추측으로 두 주인공의 로맨스가 아릿하고 안타깝게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온화한 윤과 대비되는 호탕한 호여의 상반되는 캐릭터가 조화를 이루면서 아릿한 감정을 주어 책에 빠져들게 만드네요. 다 읽고도 마음 한 구석에 약간은 슬픈 감정이 남아있는 그래서 더 좋은 호랑이 시집가는 날 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