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다, 바라지 않다(전2권)

로맨스 현대물
김리원
출판사 마롱
출간일 2014년 09월 16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7점 (13건)
작품설명

뜨겁게 다가왔지만 산산이 깨져 버린 두 번째 사랑.
뿌리를 잃어버린 채 살아온 여자에게
버겁기만 했던 아린 상처들이 아물기도 전,
또다시 그녀에게 ‘사랑’이란 아픈 이름의 감정이 다가온다.

다가오지 마세요.
거기에서 그만 멈춰요.

더는 누구에게도 버림받고 싶지 않았다.
그런 비루한 인생을 살 바엔 차라리 혼자인 게 낫다고
차경은 몇 번이고 그를 향하려는 마음을 단속했다.

기다릴게요. 그런데 빨리 와.
맛을 알아서 이제 나, 당신 못 끊어요.

오로지 한 사람, 차경의 모든 것을 가지기 위해
그녀만을 바라보며 기다려 온, 그녀에게만 미쳐 있는 남자.
생의 전부를 걸고 사랑해 온 섬약한 사람이,
그녀가 품어 온 상처가 보일 때마다 지환은 더 아팠다.
그래서, 이제 더는 그녀를 혼자 둘 수 없었다.

미친 듯이 그녀를
바라고, 또 바라다.

작가소개
- 김리원

하니엘. 저의 생일을 대입하니 나온 수호천사네요.
아름다움과 예술, 사랑을 주관하는 천사라니
정말 그런 작가가 되면 좋겠어요.
멋진 커리어 우먼이 꿈이었는데 우연히 접한
로맨스의 세계로 운명처럼 끌려왔습니다.
아직은 낮은 곳에 선 저이지만 한 걸음씩 부지런히 발을 뗍니다.
차곡차곡 아련한 느낌의 글, 가랑비 젖듯 빠져드는
글을 써 보고 싶은데 아직은 갈 길이 참 머네요.
주로 로망띠끄에서 ‘서랍 속의 휴가’라는 닉으로 활동 중입니다.


-출간작-

[주희는 원래 예뻤다]
[8월의 웨딩]

작품설명

뜨겁게 다가왔지만 산산이 깨져 버린 두 번째 사랑.
뿌리를 잃어버린 채 살아온 여자에게
버겁기만 했던 아린 상처들이 아물기도 전,
또다시 그녀에게 ‘사랑’이란 아픈 이름의 감정이 다가온다.

다가오지 마세요.
거기에서 그만 멈춰요.

더는 누구에게도 버림받고 싶지 않았다.
그런 비루한 인생을 살 바엔 차라리 혼자인 게 낫다고
차경은 몇 번이고 그를 향하려는 마음을 단속했다.

기다릴게요. 그런데 빨리 와.
맛을 알아서 이제 나, 당신 못 끊어요.

오로지 한 사람, 차경의 모든 것을 가지기 위해
그녀만을 바라보며 기다려 온, 그녀에게만 미쳐 있는 남자.
생의 전부를 걸고 사랑해 온 섬약한 사람이,
그녀가 품어 온 상처가 보일 때마다 지환은 더 아팠다.
그래서, 이제 더는 그녀를 혼자 둘 수 없었다.

미친 듯이 그녀를
바라고, 또 바라다.

작가소개
- 김리원

하니엘. 저의 생일을 대입하니 나온 수호천사네요.
아름다움과 예술, 사랑을 주관하는 천사라니
정말 그런 작가가 되면 좋겠어요.
멋진 커리어 우먼이 꿈이었는데 우연히 접한
로맨스의 세계로 운명처럼 끌려왔습니다.
아직은 낮은 곳에 선 저이지만 한 걸음씩 부지런히 발을 뗍니다.
차곡차곡 아련한 느낌의 글, 가랑비 젖듯 빠져드는
글을 써 보고 싶은데 아직은 갈 길이 참 머네요.
주로 로망띠끄에서 ‘서랍 속의 휴가’라는 닉으로 활동 중입니다.


-출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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