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자메뷔 (개정판) 천령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저냥 내용이 음 .... 다 재미 있다하는데 정 보다 걍 접었어요 넘 뻔하고 ㅠ 좀 신선한내용 찾아요
사랑 시작 최현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정과 사랑... 우정에서 사랑으로 발전하는 이야기네요.. 여주남주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할아버지때문에 헤어질뻔했지만 해피엔딩이여서 재미있어요
불편한 관계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랑을 이루기위한 노력이 대단한 남주와
여주네요.
지루하지않아 한번에 쭉 읽었구요,
남주나 여주나 매력있어 좋았었요
knock-on, 노크 온 반달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님의 책은 처음 읽어보네요.
자신을 후원해 준 사람을 오래 짝사랑하다 사랑을 이루게 되네요.
자신의 환경을 극복하려 노력하고 사랑에 솔직한 여주인공이네요.
열병의 계절 황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짧긴 하다. 게다가 몸에 착 달라붙은 드레스는 그녀의 늘씬한 허리라인이 너무 강조되었다. 시커먼 늑대들이 우글거리는 소굴에 데리고 가야 하는데 시선을 끌 게 분명했다. 몸에 착 달라붙은 드레스 속에 감춰진 뽀얀 젖가슴과 허벅지 안쪽 은밀한 숲속을 맛보고 싶어 피가 뜨겁게 들끓고 있었다.
“여기서 빨리 나가는 방법은 알고 있겠지?”
순간 그녀의 눈동자가 불안하게 흔들렸다.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있는 듯했다. 
“안 돼요. 여기는…….”
“상관없어. 싫으면 소리 질러. 물론 아
꽃을 꺾으며 이화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자 주인공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여자주인공.마음의 늪에 빠져버린 여자주인공.신분제도에 빠져버린 사랑.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남주가 처음에는 여주에게 조금 못되게 굴었지만 순진한 여주에게 마음이 가면서 다정한 남편이 되네요. 또 지혜롭게 모든걸 해결하는 남주가 멋지네요.
와일드카드 김정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큰 갈등은 없지만 좋았어요
저는 무슨 계기가 없어도 보는 사이에 자꾸 눈에 밟혀서 어느새 마음에 들어와 있는 이야기도 좋더라구요
소소한 대화 사이에 깨알같은 웃음코드들이 종핬어요
그대가 온다 미몽(mimong) / 로맨스 / 현대물 ★★★★☆ 8
어릴적부터 보호자란 이름으로 괴ㅂ힏ㆍㄴ 악동같은 장난으로 고운을 옆집삼촌 나이차가 나지만 그래도 남주 여주 모두 좋요~
그의 사랑은(전2권) 최현자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변함없이 여주를 사랑하는 남주가 너무 멋지네요.. 여주의 부모님도 너무 좋아요.. 근데 못된 여조는 없지맛 나쁜시할머니때문에 남주와 여주가 헤어진시간이 너무 안타까워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각설탕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서형 작가님 무지 좋아합니다.다른분들은 어땠는지 몰라도 전 잘 보았습니다. 남주도 멋있고 여주도 연약하지만 좋았어요. 한번에 쭉 다 봤습니다.
귀공자의 작업방식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운명ㅈ인지 우연인지 모르지만 두사람의 만남이 그러했네요 남주는 처음엔 호기심으로 여주는 짝사랑으로~~다시만난 그들은 여주의 뒤걸음으로 남주의 진격의 맘ㅈ이 서로 이어지네요 남주엄마가 유쾌했네요 ㅎㅎ
낯선 남자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네요 속썩이는 여조도없고 내숭도없고 밀당도 없고 갈등은 있지만 나름 지혜롭게 극복하네요 쌍둥이 낳고 행복하게 사네요^^
부끄러운 레슨 - 가하 누벨 003 류화(柳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젠 내가 선생이잖아요. 누나는 제자고. 그러니까 내 말 들어요.”

시작은 과외선생과 제자였지만 7년의 시간이 흐른 후 그들의 관계는 역전되고 말았다!
다시 만난 하윤과의 술자리에서 자신이 불감증이라는 걸 고백해버린 여리는 이제 제자였던 하윤의 손길 아래 새로운 가르침을 받고 저항할 수 없는 쾌감에 눈을 뜨는데…….
목란이 있는 집(전2권) 최은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3년 만의 재회.
그렇게 만난 익숙하고도 낯선 여자, 김목란.
여전히 아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그녀와 사랑하고 싶다.

하지만
이제는 그저 희미한 흔적일 뿐인 기억이
아내에게 가는 길을 가로막는다.

“이제는 돌이 돼 버렸나 봐요. 뛰질 않아요.”

최은경의 로맨스 장편 소설 『목란이 있는 집』 제 2권.
(2권에서 남긴 리뷰)
목란이 있는 집(전2권) 최은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단한 제게 그늘을 드리워 주었던 강한준.
사랑으로 한 선택은 아니었지만 목란은 행복했었다.
가슴속에 꽃망울이 맺힐 정도로.

하지만
그 애달픈 꽃망울은 채 피지도 못하고 져 버렸다.
그의 가슴에 맺힌 꽃망울은 자신이 아니었기에.

3년 만의 재회.
그렇게 만난 익숙하고도 낯선 여자, 김목란.
여전히 아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그녀와 사랑하고 싶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열망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8
초반엔 몰입해서 후다닥 봤는데
중반부터는 몰입도가 떨어지고 유치한감도 있네요
여주가 남주를 갑자기 좋아하게되는게 좀와닿지않네요
우연을 담다 염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연히 봤는데 재미있고 감동스럽기까지 하네요 좋은 작가님들이 있어 좋습니다~딱 제 쥐향이네요 강추해요 ~~
사랑이 피어나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짧지만 재밌습니다. 즐겨보는 작가님이라 ㅎㅎ 남주 여주 성격 다 좋은데 씬이 좀 아쉽네요. 남주가 오해하긴 했지만 너무 강압적이라..
눈부신 절정 해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접하는 작가분이신데 평이 괜찮은거 같아 봤어요. 남주 여주 둘다 맘에 들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