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금단의 관계 효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잘보고 갑니다... 편하게 부담없이 보고 가네요... 한주 시작을 앞두고 살짝쿵 스트레스 지수 가 높아지고 있네요... 사람은 적당히 친해야 하는듯... 배신감이 너무도 크게 느껴지네...
순결한 굴레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 보기 편한 책은 아닌듯~ 모든 일들은 이렇게 꼬이게 보는 이 가 있다면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을듯... 인간 인 지라 호불호 가 있겠지만... 참 가식적 인 사람 이 내옆에 있어 싫다
달을 쏘다 문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작가님 글 입니다... 잘보고 행복하게 갑니다... 이렇듯 이렇게 대리만족 이 되면서... 인간 인지라 참 사회적인 모든 걸 내 자신에게 적응 한 모든걸 두고... 부러버... 더 많은글 많이많이 부탁요
적도의 밤 효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재미나게 편하게 봤어요... 살짝 긴장이 있듯이... 역시 작가님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요 몇일 사람인지라 인간관계에 큰 실망을 해서요... 다들 어찌들 사시는지...
낯선 남자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른 봄날, 찾아온 노란 나비 같은 여자.

정은조, 너 지금 어머니가 다 알게 하고 여기로 와선, 날 유혹했단 말이야?

-그녀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뛰어넘어 그에게로.
사랑 앞에서 언제나 용감하다.

정경하의 로맨스 장편 소설 『낯선 남자』.
Dear My Rose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8
이 작가님책은 항상 망설이다가 그만 뒀는데 이책은 읽었내요 내용이 무겁다고 해야할지 마음을 설명하는 부분들이 너무 길다고할지 그런 부분부분이 지루하게도 느껴져서 별하나 빼내요
The House 이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 내가 친구로 보여?”
“그, 그럼…… 친구 아냐?”
“친구라…… 너는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지?”

그저 ‘친구’라고만 생각했던 그 남자, 이지하.
그러나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그는 그녀에게 ‘남자’로 다가왔다.
익숙한 듯 낯설고, 낯선 듯 익숙한 그의 모습에
그녀는 조금씩 설렘을 느끼게 된다.

오래된 짝사랑은 어느새 그에게 종교가 되어 버렸다.
어떻게 해도 조이나, 그녀에게 ‘친구’일 수밖에 없는 그이기에,
어쩌면 친구라는 자리마저 잃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사랑을 이루기 위해 그는 그녀에게 낯선 남자가 되어 다가간다.

The House, 그곳에는
오랜 짝사랑에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농익은 늑대 한 마리와
아무것도 모르는 듯 여우의 탈을 쓴 곰 한 마리가 살고 있다.






- 이희경
친구? 내가 친구로 보여?”
“그, 그럼…… 친구 아냐?”
“친구라…… 너는 그렇게 생각한단 말이지?”

그저 ‘친구’라고만 생각했던 그 남자, 이지하.
그러나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후 그는 그녀에게 ‘남자’로 다가왔다.
익숙한 듯 낯설고, 낯선 듯 익숙한 그의 모습에
그녀는 조금씩 설렘을 느끼게 된다.

오래된 짝사랑은 어느새 그에게 종교가 되어 버렸다.
어떻게 해도 조이나, 그녀에게 ‘친구’일 수밖에 없는 그이기에,
어쩌면 친구라는 자리마저 잃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사랑을 이루기 위해 그는 그녀에게 낯선 남자가 되어 다가간다.

The House, 그곳에는
오랜 짝사랑에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는 농익은 늑대 한 마리와
아무것도 모르는 듯 여우의 탈을 쓴 곰 한 마리가 살고 있다.






- 이희경
뜨거운 안녕(전2권) 화수목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친 것이 분명하다.
그것도 아주 더럽게.

서른하나는 그런 나이다.
적나라한 현실과 적당히 타협할 줄 알고,
그가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어도
결혼 상대자가 될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실감하는 나이.

스물다섯일 때 나는 집에서 독립했다고,
스스로 돈을 번다고 내가 어른인 줄 착각했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스물다섯은 너무 어렸다.

그럼 서른하나는 어른인가? 아니다.
서른둘이 되고,
서른셋이 되고,
서른다섯을 넘기면 서른하나도 어렸다고 회상할 것이다.
그에게 복수할 마음을 먹은 것 자체만으로도
어렸다는 증거는 충분할 터였다.

그러나 스물다섯의 내가 그랬듯,
서른하나의 나도 내가 어리다 생각하지 못했다.
이 모든 것은 나이를 먹은 후에 깨달을 시간의 형벌이었다.

시간이 지나야만 찾아오는 형벌.
사람들은 그것을 ‘후회’라고 부른다.미친 것이 분명하다.
그것도 아주 더럽게.

서른하나는 그런 나이다.
적나라한 현실과 적당히 타협할 줄 알고,
그가 아무리 괜찮은 사람이어도
결혼 상대자가 될 수 없다는 걸 뼈저리게 실감하는 나이.

스물다섯일 때 나는 집에서 독립했다고,
스스로 돈을 번다고 내가 어른인 줄 착각했었다.
하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스물다섯은 너무 어렸다.

그럼 서른하나는 어른인가? 아니다.
서른둘이 되고,
서른셋이 되고,
서른다섯을 넘기면 서른하나도 어렸다고 회상할 것이다.
그에게 복수할 마음을 먹은 것 자체만으로도
어렸다는 증거는 충분할 터였다.

그러나 스물다섯의 내가 그랬듯,
서른하나의 나도 내가 어리다 생각하지 못했다.
이 모든 것은 나이를 먹은 후에 깨달을 시간의 형벌이었다.

시간이 지나야만 찾아오는 형벌.
사람들은 그것을 ‘후회’라고 부른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 꽃다발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책은 처음인데 재미있고 위트있게 봤어요.
현명한 여주로 인해 아픔들이 정리되네요.
작가님 다른작도 궁금해지네요~
왕자와 나 수잔 브럭맨(번역:엄진현) / 로맨스 / 할리퀸 ★★★★★ 10.0
스토리가 탄탄하면서 긴장감이 이어지네요. 능력있는 남주,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좋아요. 다른 글도 찾아봐야 겠네요.
와일드카드 김정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벌이야기가 아닌 멋진 남주와 좀 사차원적인 여주, 전 좋았어요. 어쩌면 이런 일이 내 주위에 일어날것도 같아서요...
미스 꽃다발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평점을 보고 망설였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가 현명하고 강단있게 나오네요
남주도 멋지네요
열병의 계절 황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로맨스 소설의 전형적인 구도인듯 하네요..그래도 흡입력은 있는듯 히네요...여주가 안타깝네요..그
연록흔 재련 (개정증보판)(전5권) 한수영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스토리가 방대하네요. 여주의 시련이 안타깝지만 그로인해 강해져 가니 다행입니다 . 언제쯤 남주랑 행복해질까 궁금합니다 . 강추랍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소꿉친구 - Let there be Love!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꿉친구 .. 가질수 있다면 넘 가져보고 싶네요. 여주를 끔찍하게 생각하는 남주의 지고지순한 사랑이야기. 동화같은 이야기인데,, 귀여워요
바람 앞의 등불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여주의 매력이 장점인 글이었어요. 중세의 로맨스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9 금 내용도 잊지마세요.
내일은 꽃다발(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공주님이 진짜 공주님이였네요. 여주가 능력이 안되었으면 요조한테 당했겠네요. 글 잘 읽었어요!!! 강추입니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내일은 꽃다발(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부럽네요. 가족에게서 사랑받아, 성격도 밝아 주위에서도 사랑받아, 멋진 남주는 물론 ㅏ말할것도 없네요. 이권 보러 갑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바람둥이와 바람둥이 이채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바람둥이 전남친에게 복수하기 위해 다른 바람둥이에게 접근하는 여주. 알고 봤더니 순정남이었다 뭐 그런 이야기.. 대학생들의 풋풋한 사랑이야기
오피스 다이어리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런 여주 넘 멋지네요. 예쁘고 자기 철학 강하고 능역있고 뭐하나 빠질거 없는데 작가님이 글도 잘 써서 넘 좋아요!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