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앉다
연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앞으로 의자를 생각하면 다른 의미도 많이 생각을 해볼 것 같네요. 삽화를 친절하게 넣어주셔서 상상과 맞춰보는 재미도 있고. 남주가 여주에게 의자를 주문하는 부분에서는 참 의자의 야한 부분도 덩달아 생각해 볼것 같아요. 남주가 좀 아니다 싶기도 하지만 이해가 안가는 것도 아닌것 같아요. 나름의 사랑의 다른 표현 정도. 결혼까지 하기에는 배경이 너무 차이가 나니 결국은 남주가 결심을 할 수 밖에 없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