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라 발스(La valse) 채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개 읽었어요.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그럼레도 재밌네요. 재밌개 읽었어요. 예전에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그럼레도 재밌네요.
그들에겐 주의가 필요해 루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네요 시간가는줄모르고 후다닥 읽었습니다
근데 너무 밋밋해서 좀 아쉽네요
여주는귀엽고 남주는 멋지네요
격정의 밤 (미공개 외전 수록)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너무차가워서 매력이 떨어저요 무조건복종하다시피하는 여주의태도 땜에 끝까지읽기힘들었어요 좀아쉬워요 낚인것 같기도하고 미리보기가꼭 좋은것만은아니예요
그 녀석(전2권) 최준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에게 넌, 그냥 너야.
공기처럼 익숙하고 편한, 그런 존재.

그런데 우리 관계가 그리 쉽게 변할 수 있을까?
……내게도 다시 한 번, 봄이 올 수 있을까?
(1권에서 남긴 리뷰)
푸른 눈의 마녀 서미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없어요. 폭탄이예요. 앞뒤도 않맞고 좋은 소재를 이렇게 망치네요.재미없어요. 폭탄이예요. 앞뒤도 않맞고 좋은 소재를 이렇게 망치네요.
The Fair Wind(더 페어 윈드)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이 전자책은 2015년 3월 출간된 〈The Fair Wind(더 페어 윈드)〉를 eBook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 이 전자책은 2015년 3월 출간된 〈The Fair Wind(더 페어 윈드)〉를 eBook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히든(Hidden) 공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공호작품은

장소영작품을 생각나게 한다..


전문직을 주제로한 로맨스물인데,


살짝살짝 비취는 장소영의 애정씬에 비해,

과도한 삐리리씬으로 인한 전문직 로맨스물이라고 봐야겠다..


그래서인지,

흐름에 지장을 줄 정도로,

삐리리신 난무로

좀 허무 하기도 한데,



화끈한 마무리 때문에

스토리 또한 맘에들어 좋긴 하다
러닝 타임(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말 제가 몹시 애정하는 작가님의 초기작이라서 다시구입해놓고 심심할땐다시 보곤하는 완전순수하고 열정적인여주와 일편단심남주지만 여주가배신하고떠난줄알고6년을 마음고생하다가 결국 운명에이끌리는 조금은고전적이지만재미있는책이예요 19금로설에 질리신분께강추예요 나름 한 애정씬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 꽃다발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괜찮네요. 몰입할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게 읽었어요.여주가 괜찮네요. 몰입할 정도는 아니지만 괜찮게 읽었어요.
마지막 유혹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 성격 좀 우유부단 하지만,

다행히 여조가 악조가 아니라서 좋았다.

뭔가 가벼운 느낌의 글...
밤의 끝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솔직히 3년쯤 됐나? 로맨스소설을 입문하게된 소설이다. 다시 나왔다고 했을때 주저없이 다시 구매해 읽어도 전혀 아깝지 않은 소설이다

루신우 아무런 조건없이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올인할수 있는 정말 강하지만 마음만은 여리고 부드러운 남자 거기에 절륜남......

이 책 때문에 권서현씨 소설을 다 찾아서 3일만에 다 읽었다는....서머타임도 굿
푸른새벽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잘 읽었어요. 재미있었는데 스토리가 세세하게 떠오르지는 않네요.잘 읽었어요. 재미있었는데 스토리가 세세하게 떠오르지는 않네요.
포춘쿠키 (개정판)(전2권) 최은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쉬 이 작가님 책은 스토리가 남달라서 재미있고반전 매력이있는 내용들이예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담은 좀더 긴 내용들이었다면하는 아쉬움이있어요 책값이 만만찮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느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6살이나 어린데도 어리다는 생각이들지 않네요 여주도 귀엽고^^ 어려움을 이겨내고 둘이 잘사네요
서머타임 (Summer Time) 권서현,신해영,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8
나는 중학교 시절 처음 접했던 할리퀸의 감성을 잊지 못하는데,

​요 책을 집필할 당시 이 작가들은 모여서 한국판 할리퀸을 써보고 싶다는 목적이 있었다고 한다.

할리퀸의 뼈대란 참 단순하지만,

그 단순하고 변함없는 흐름과 해피엔딩의 쾌감을 위해

중간에 갈등하는 남녀의 모습을 열심히 손톱뜯어가며 읽던 시절이 있었다.

말하자면, 로맨스는 현실 불가능 하다-고 일컬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어쩌면 아주 미미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통로가 되어

수많은 아낙들의 마음에 사랑에 대한 환상, 그리움 등을 넣어주는 윤활제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복잡할 것 없이, 누군가의 사랑 얘기는 재미있다는 것!
원스 모어(Once More)… 김희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쓸대없어 보이는 거짓말과 억지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히는것보면 재미있었던것 같네요쓸대없어 보이는 거짓말과 억지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읽히는것보면 재미있었던것 같네요..
소꿉친구 - Let there be Love!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미리보기보다 더 읽고 싶어 결재했네요.또 읽어도 재미있네요..예전에 읽었던 책인데 미리보기보다 더 읽고 싶어 결재했네요.또 읽어도 재미있네요..
그믐밤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럭저럭 잘 읽었습니다. 미리보기까지가 재밌었던것 같아요.그럭저럭 잘 읽었습니다. 미리보기까지가 재밌었던것 같아요.
뜨거운 안녕(전2권) 화수목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척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글도 읽고 싶네요. 무척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글도 읽고 싶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나쁜 사이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유한성격이었네요. 재밌게 읽었어요..남주가 유한성격이었네요. 재밌게 읽었어요..남주가 유한성격이었네요.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