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이상한 나라의 로맨스(전2권) 연무 / 로맨스 / 현대물 ★★★★☆ 8
나를 꼼짝도 할 수 없게 만드니까 불황으로 인해 일하던 회사가 문을 닫게 되어 백수가 되어 버린 유원. 그녀는 이 기회에 그동안 가 보고 싶었던 파리로 여행을 떠난다. 들뜬 마음으로 파리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유원은 하루 동안 같은 남자를 세 번이나 마주치게 되고, 그것이 인연이 되어 그 남자, 준엽과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달콤한 야누스 박혜아(여여如如) / 로맨스 / 현대물 ★★★★☆ 8
“사랑은 플라토닉과 에로스의 완벽한 조합이야.” 서른을 코앞에 둔 그녀에게 삶의 지표가 되어준 친구의 한마디. “그게 꼭 사랑이 있어야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사랑은 플라토닉과 에로스의 완벽한 조합이야.” 서른을 코앞에 둔 그녀에게 삶의 지표가 되어준 친구의 한마디. “그게 꼭 사랑이 있어야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버려!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가난한 참의의 딸에서 갑자기 좌의정의 양딸로, 또 군부인마마로, 신분이 널을 뛰게 된 설아. 대의는 무엇이고, 충심은 또 무엇인고. 그런 것 다 모르겠다. 그녀는 자신이 산 제물에 지나지 않음을 잘 알고 있었다. “내게 입 한번 맞춰 보시오.” 무례하고 야만스러우며 상스럽기 짝이 없는 이자가 군마마라고? 이대로 콱 꼬꾸라져 돌이 되어 죽는다 해…
한참 지나서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이에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그녀에게 무너져 버렸다. 하지만,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지? 나일까? 미준일까? 나에 대한 당신의 마음은 뭐지? 사랑? 동정? 아이에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그녀에게 무너져 버렸다. 하지만, 당신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지? 나일까? 미준일까? 나에 대한 당신의 마음은 뭐지? 사랑? 동정?
어바웃 웨딩(About Wedding) 초록덩굴(류향, 리앤조, 연리지, 유미설) / 로맨스 / 현대물 ★★★★☆ 8
지금까지 두 사람은 한 번도 결혼에 대해 말해 본 적이 없었다. 둘 다 서로를 사랑하고 있고, 지금의 관계에 만족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던 것일까. 연애 기간…지금까지 두 사람은 한 번도 결혼에 대해 말해 본 적이 없었다. 둘 다 서로를 사랑하고 있고, 지금의 관계에 만족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던 것일까. 연애 기간…
우린 왜 헤어졌을까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라는 이름으로 그녀의 곁을 맴돌면서도 단 한 번도 친구일 수 없었던 그 남자, 소지운. 그리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그를 바라보면서도 우정보다 사랑을 선택할 …친구라는 이름으로 그녀의 곁을 맴돌면서도 단 한 번도 친구일 수 없었던 그 남자, 소지운. 그리고 친구라는 이름으로 그를 바라보면서도 우정보다 사랑을 선택할 …
재혼 도신우 / 로맨스 / 현대물 ★★★★☆ 8
만약 우리가 만나지 않았더라면…….” “우린 만나게 되어 있었어. 운명은 너하고 나를 오래전부터 연결시켜 놓았어.” “과연 그랬을까? 그런데 왜 우린 이혼했을까?” “이혼이 아니고 휴가야.” 그의 억지소리에 웃음이 나오려고 했다. 정말 자신에게 휴가를 줬다고 생각하는 걸까? 그래,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면 언제든 돌아갈 곳은…
Dear My Dear(디어 마이 디어)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열여덟, 스물여섯. 소녀와 보호자라는 말이 안 되는 관계에 묶여 그 아슬아슬한 경계에 붙박였던. 그러나 ‘절대’라는 단어가 그 힘을 잃을 만큼 참 아프게도 흘렀던 7년이란 시간은 소녀를 여자로 만들었고, 그녀에게 조금 미쳤던 그를 아주 많이 미친 남자로 만들었다. 그래서 스물다섯, 서른셋. 이제 여자와 남자라는 말이 필요 없는 관…
그 무엇보다 너만 이윤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현진. 30세.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조각처럼 잘생긴 외모 때문에 연기력이 묻히는 배우. 게이라는 설이 떠돌 정도로 어떤 스캔들에도 휘말린 적이 없는 자기 관리가 철저한 배우. 자신이 가진 걸 이용해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걸 즐기는 배우. 그래서 도경은을 홀리려는 늑대 같은 배우. “키스 할래?” 도경은. 26세. 무명 배우. 연기력은 출…
심장이 멈출지라도 주은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친구의 동생. 그를 사랑해선 안 되는 이유는 그를 가리키는 이름보다 더 크고 높았다. “13년이야. 그 여자가 내 마음에 들어온 지 13년이나 됐어.” 그래서 놓으려 했다. 놓아야 했다. 놓을 수 있다고 믿었…친구의 동생. 그를 사랑해선 안 되는 이유는 그를 가리키는 이름보다 더 크고 높았다. “13년이야. 그 여자가 내 마음에 들어온 지 13년이나 됐어.” 그래서 놓으려 했다. 놓아야 했다. 놓을 수 있다고 믿었…
봄, 설렘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마냥 착하지만은 않은 여자, 윤승해. 가진 것 없는 윤승해와 가진 것 많은 서재희의 설레지 않는 시작.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냥 착하지만은 않은 여자, 윤승해. 가진 것 없는 윤승해와 가진 것 많은 서재희의 설레지 않는 시작.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
사랑이 피어나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너를 9년째 좋아하고 있어. 친구인 우준을 남몰래 짝사랑해 왔다. 짝사랑, 그 지독한 감정을 말도 못해 봤는데 강우준의 미국 장기 출장이 결정되었다. 그런 그와 추억을 쌓고 싶은 이영이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 잠깐 맛보기 “그러는 넌?” “응?” “너는, 왜 아직까지 약혼이나 결혼 안 하느냐고.” 우준과 눈이 마주쳤다…
스팅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가 동물이었다면 아마 육식을 했을 것이다. 날개를 갖고 태어났다면 시력이 9.0이라 100m 앞의 개미까지 알아보는 매였을 것이고, 땅을 기었다면 흑표였을 것이다. 검은 표범은 배가 불러도 기분에 거슬리면 닥치는 대로 사냥을 하니까. 격통(激痛), 다가갈수록 찌르는 듯 아프지만 그래서 널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싫어도 어쩔 수 없어!…
야광운 반달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박도휘 - 대행수 반인반요의 몸인 아름다운 그가 퇴마사의 여인에게 끌리다. 윤서아 - 외가에서 퇴마사의 핏줄이 이어졌지만 약재를 다루며 어머니와 사는 여인 그녀가 연모하는 사람은 행수 박도휘였다. 그러던 그가 어느날 그녀에게 묘한 제안을 하는데.
불면의 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비가 오는 날이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찾아오는 남자. 비가 오는 날이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기다리는 여자.
비가 오는 날이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찾아오는 남자. 비가 오는 날이면 잠을 이루지 못하고 기다리는 여자.
정부 하정우 / 로맨스 / 현대물 ★★★★☆ 8
왜 그리 슬피 울고 있느냐.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 꿈은 절대로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요직을 장악하고 있는 친일파와 그의 후손들을 끌어내린 장본인 최수혁. 그리고 그의 정부(情婦) 우현. 그녀는 수혁이 범한 죄였다. 수혁이 밟고 지나간 수많은 꽃 중 가장 짙은 향기를 가지고 그의 마음속에 …
가문을 위하여 김원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옛날 옛적에 저지른 죄의 대가로, 용문 신씨 가문을 보필해야만 하는 의주 여씨 가문의 주종계약. 계약이 깨어지려면 신씨와 여씨 가문의 직계자손이 혼약을 하는 방법밖에 없다는데. 하필이면 가장 가능성 높은 인물 좋고, 머리 좋고, 운동신경까지 좋은 여씨 가문 장녀 수아가 의무를 포기한 채 필리핀으로 날아가버렸다. 어쩔 수 없이 얼굴, 머리, 운…
두 번째 결혼 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리고 그곳에서 5년 만에 전남편 도훈을 맞닥뜨리게 된 그녀. 여전히 멋진 그의 모습에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낀 그녀는 왠지 모를 기대를 하지만, 마음을 숨긴 채 다시 한 번 도훈…
그리고 그곳에서 5년 만에 전남편 도훈을 맞닥뜨리게 된 그녀. 여전히 멋진 그의 모습에 심장이 뛰는 것을 느낀 그녀는 왠지 모를 기대를 하지만, 마음을 숨긴 채 다시 한 번 도훈…
책향기 희망이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이제 네 오빠 되어 줄게.” 책 향기를 가득 머금은 서재에서 나눈 13살 지혁과 12살 서희의 작은 약속. 그리고 훗날 연인이 된 그들. 서희는 가방을 둘러메고 돌아섰다. 내가 강자라고? 어떻게 더 사랑해? 이렇게 싸우고 돌아서도 난 오빠가 밉지 않은데 어떻게 더 사랑해? 지혁은 멀어지는 서희의 뒷모습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감정이 정이라…
깊은 밤 너에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버지의 불륜녀가 데려온 아이, 어린 계집아이는 점점 자라 여자가 되었다. 그 아이가 그의 분노를 자극한다. 그 아이가 그의 욕망을 부추긴다. “증거를 대봐. 네가 박 회장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여자라는 증거를 내게 가져와. 그럼, 네 뜻대로 살게 해주지.” 증거를 주면 그녀를 놓아주겠다던 남자에게, 그녀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