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국의 루(桓國之淚)(전2권)
하루가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굉장히 도특한 형식의 판타지 소설입니다. 신화를 바탕으로 그려낸 판타지가 독특하고 서정적이네요. 신이 내정한 운명인듯 하나, 그 운명을 스스로 흔들고자 하는 등장인물들의 묘사가 아주 흥미로네요 특히 아사, 루이 쌍둥이 신녀의 각자의 운명 그리고 운명의 상대자, 그리고 나라의 운명을 가진 지배자의 운명을 가지 남주와 태자, 그들의 운명같은 인생 드라마 같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