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를 유혹하라! - 가하 누벨 004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ㅎㅎ 개중에는 제일 나은거 같네요. 킬링타임용으로 괜춘. 꽤나 야함
커리어 우먼 이서영. 일에 매달리느라 연애는 뒷전. 회사와 집만 오가다보니 어느새 몸에는 군살이 붙고 가슴만 커지고 말았다.
“무슨 소리야? 아직 트레이닝 안 끝났는데?”
그는 뒤에서 다시 나를 끌어안았다.
“또? 힘들어.”
이렇게 앙탈을 하지만 나는 안다.
그의 손길 아래 또다시 절정을 느낄 거라는 것을.
“무슨 소리야. 두 세트는 더 해야지.”
그리곤 내 귀에 속삭였다.
“야한 몸을 가진 네 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