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몹쓸 여자 님포 / 로맨스 / 섹슈얼 로맨스 ★★★★☆ 8
대동그룹회장의 외동아들이자 아리스호텔 사장인 박 태성.
그는 세상 무서울 거 하나 없는 남자였고 가지고 싶은 건 모든 다 쉽게 가질 수 있는 그런 남자였다.
하지만 그가 가지고 싶어도 쉬이 가질 수 없는 여인이 있었다.
뱀파이어 BR / 로맨스 / 섹슈얼 로맨스 ★★★★☆ 8
평범한 회사원들로 구성된 여성 작가들의 공동필명이다. 20대 중반~ 30대 초반에 이르는 나이대로 구성된 이들은 직장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글을 쓰면서 해소한다고.
내아내의 프로포즈 백선 / 로맨스 / 현대물 ★★★★☆ 8
영호와 현아, 그리고 난 대학 동창 사이로 절친한 사이다. 현아를 몰래 좋아했지만 그녀는 영호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나와 현아 사이엔 영호가 모르는 비밀이 있다.
사실 둘이 결혼하기 이전부터, 그러니까 둘이 사귀기 전부터 우리는 이미 몸을 섞었다. 현아는 뜨거운 욕망을 가슴에 품은 여자였으니까. 유혹도 그녀가 먼저였다.
짐승들의 밤(전3권) 악녀사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초등학교 선생 감자영, 그리고 그녀의 동반자 페키니즈 누리.
동물병원 의사 하찬, 그리고 그를 꼭 닮은 말썽쟁이 조카 하진.

누리와 하진이 있는 한 이들의 연은 절.대. 끊어질 수 없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짐승들의 밤(전3권) 악녀사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하찬의 그 말은 자영의 미간을 와르르 구겨놓았으며, 반 아이들의 숨을 틔워놓았고, 반 전체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무조건 돌진이었다.
주위에서 헛 하고 숨을 들이키는 소리가 마치 합창이라도 하듯 들려왔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짐승들의 밤(전3권) 악녀사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불탄 감자 되겠다. 스스로를 아껴야지, 감.자.”

하찬의 그 말은 자영의 미간을 와르르 구겨놓았으며, 반 아이들의 숨을 틔워놓았고, 반 전체를 폭소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야아아아˜!”

무조건 돌진이었다.
머리를 앞으로 내민 채 놈을 향해 달려간 자영은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는 그 턱을 딱 소리가 나도록 박아버렸다.
주위에서 헛 하고 숨을 들이키는 소리가 마치 합창이라도 하듯 들려왔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은밀한 결혼 남현서 / 로맨스 / 현대물 ★★★★☆ 8
전개가 너무 뜻뜨 미지근하고 남주 카리스마도 2% 부족하고 여주또한 성격이 매력적이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 갠적으로 별로...
그의 아내 온세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네요 온세주님 작품 모두 다 봤습니다 사랑연습 빼고 세개 다 재밌네요 루크랑 세은이랑 무슨 일 있었던거죠?? 동생들 러브라인 얘기도 너무너무 궁금해요 얼른 보고싶어요
지독한 열병 진서은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의 소유욕인지~~ 소설이니까 가능한이야기 제목만 봐도 지독한 열병이 남주가여주에게느끼는사랑
위험한 결혼(무삭제 연재본) 이기옥(앙젤리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부러. 남주에게 접근한여주이지만 여주를 잊지못해 그걸 알면서도더 강압적으로여주를 옆에 두려는 남주가 좋았어요.
낮과 밤 (무삭제) 안정은, 아슬라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있게 봤었는데. 무언가 부족한느낌의 얘기인것 같아요.
돈으로 여자를 꼼짝 못하게 하는 남주가 미웠어요.
퀸의 사내 해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성공을 위해서 여자를 택했지만. 진정한 사랑으로 인해서. 성공과사랑을 모두 검어쥔 남주 멋져요.
브레이브 하트 성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너무오랫동안 사랑을 품어온게 결실로 이루어 졌네요.
남주도 멋있었어요.
오피스 다이어리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실망스럽지 않네요 작가님 책 중에 마지막으로 읽었는데 여주가 전 너무 멋있고 좋더라구요 여주에 비해 남주가 좀 약한것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었어요
물 위에 뜬 달(전2권) 김미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너무재미 있었어요. 내여자는 지키는 남주가 너무멋있었지만 주위이야기가너무 많은것같아서 조금아쉬웠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혜음 : 사랑이 오는 소리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번의 우연으로 인한 운명.
여주와 남주가 예쁜사랑으로 끝나는게 너무 알콩달콩했어요.
청우 하루가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마가의 셋째 딸로 언니를 대신하여 서자부에 입단한 루아. 환국의 봉황을 품어 안은 루아는 추방당한 정인을 쫓아 운명에 맞서 싸우며 세상의 끝으로 향한다. 슬픔 따위로 주저앉지 않아. 확실한거 아무것도 없어. 내가 찾기를 포기할때 그사람은 죽는 거야.
그 녀석(전2권) 최준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습니다. 추천합니다. 넌 나한테 이웃이자 원수였고, 라이벌이자 친구였고, 또 가족같기도 해서. 그래서 도저히 이 마음을 한 단어로, 간단명료하게 너처럼 정의할 수가 없어. 나에게 넌, 그냥 너야. 공기처럼 익숙하고 편한 그런 존재.
(2권에서 남긴 리뷰)
경성 블루스(전2권) 수련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그동안 망설였던게 무색할만큼 완전 빠져들어서 읽었습니다. 많은분들의 추천에는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사람은 단 하나의 바람이었습니다. 한번도 손에 쥐어 본적없는 소망이며 희망이며 바람이었습니다. 바람이기에 손에 쥐어지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경성 블루스(전2권) 수련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여러번 재탕할만큼 재미있습니다. 많은분들의 추천에는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사람은 단 하나의 바람이었습니다. 한번도 손에 쥐어지지 않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이제 금기를 넘어오려합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