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여기 있어요(전2권) 남소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소화여기있어요마리아집관장님이꼭참석하라고일러주신사회잡지인사들의모임은유명인사들이참석하는자선기간
(2권에서 남긴 리뷰)
귀공자의 작업방식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혜은귀공자의프로포즈 중국의상해에서출발해오키나와부산다시상해로돌아가는사박오일일정의크루즈일을마치고집으로
포르말린 핑크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포르말린핑크 한숨처럼터져나온유원의자그만한목소리에지후가눈을치켜떳다전공서적에한창몰입하던터라시선만올린것이겠지만단번에
비밀스러운 낙인 페니 조던(번역:엄자현) / 로맨스 / 할리퀸 ★★★★★ 10.0
오래간만에 페니 조던의 .감정을 휘어잡는 글의 세계로 들어 가 본 것 같네요 설정이나 규ㅏ정이나 결말이 페니조던 이네요
오피스 연애 서은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뭔가 기대되고 쫄깃한 시작으로 많이 기대했는데 좀 실망했어요
뒷 내용은 그냥 너무 평범한 좀 지루한 내용이었어요
in office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혜은 인 오피스
오피스시리즈중 젤 재밌었음
짧지만 탄탄한 스토리 좀 아쉬웠어요ㅜ 그리고 마지막에 밝혀지는 남자주인공의 시선 좀 더 길었으면 했음,,,,
이 남자의 여자 제조법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100일이면 헤어질 수 있을 거란 생각에 억지로 사귀기 시작한 사이였다.
하지만 100일은커녕 1년이 지나도
이 무서운 인간은 자신을 놓아주질 않았다.
그러다 어느샌가 마음속에 그 사람의 자리가 생겨나고 있었지만,
이 사실을 알아채면 당장이라도 자신을 찰 것만 같아 드러낼 수도 없었다.
12월의 로망스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8
서정윤 12월의 로망스
원수같았던 승주와 세정
승주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 세정과 무뚝뚝한 승주 끝낸 서로 잘 이뤄지는 전형적인 내용
너에게로 추락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서혜은 너에게로 추락
뭔가 예전 90년대 조폭영화 보는거 같았음 그냥 쏘쏘 차라리 잔잔한 기적을 보다를 강추하겠어요!!
아이러니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생아로 태어나 냉대와 멸시 속에서 힘겹게 살아온 여주가 우연한 계기로 남주를 만나는군요.. 사랑에 빠지면 다 그렇듯이 한없이 다정하고 따뜻한 남주의 사랑속에서 여주도 행복...
기적을 보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혜은 작가님의 기적을 보다.
기적과 미러클의 만남 굿굿!!!! 무언가 따뜻한 소설 이었습니다. 그 둘의 사랑이 시작된 그 섬에 가보고 싶네요. 둘은 하늘이 맺어준 인연인것 같았음. 알콩달콩한 연인 느낌보다는 묵묵히 같은 길을 해쳐 나갈 것같은 인생의 동반자 느낌 ㅌㅌ
그 남자 단영 / 로맨스 / 현대물 ★★★★☆ 8
단영 그남자
처음 미리보리로 읽어보고 재밌을거 같아서 구매했는데..
그닥 이었습니다. 돈이 아까웠어용 ㅜㅜ 다음엔 좀더 신중하게 선택해야 겠네요..
더, 가을 김유미 / 로맨스 / 현대물 ★★★★☆ 8
요즘같이 스토리는 없고 자극적인걸로만 채워진 책들 속에서 잔잔하고 따뜻한 내용이라서 좋았어요.그런데 한가지 아쉬운건 남자주인공이 약하네요.특히 초반에는 존재감이 전혀 없어요
계약하다 (무삭제 개정판)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혜은 작가님의 계약하다.....
인 오피스라는 단편 소설을 읽고 작가님 소설 스토리나 전개가 빨라서 찾아 읽게 되었는데 기적을 보다보단 좀 약한 느낌 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럭저럭 읽을만 했어요.
청우 하루가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하루가 청우
청우 재밌었습니다. 우선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좋았습니다. 슬프고 애절한 두 주인공의 사랑도 좋았고요. 꼭 영화 한편을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재회 장면도 애틋하고 좋았구요.
공작의 청혼 김우주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김우주 지음 공작의 청혼 도서출판 가하펴냄
죄인에서 왕녀로, 왕녀에서 죽음이 예정된 후궁으로, 시침노예인 나르타키로…….
운명의 굽이굽이를 넘어가는 여자.
그리고…….
위대한 신녀가 될 운명을 버리고 스스로 나르타키의 삶을 선택하는 여자.
사랑하는 남자를 수호하는 밤의 태양과 낮의 달이 되고,
마침내 그의 황후가 되는 여자, 아렐.
한여름 밤의 꿈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8
즐겨보는 작가님이라 그냥 질렀었는데 재미있었어요.
근데 뒤로 갈수록 약간 힘이 빠지면서 너무 작위적인느낌이 나서 좀..
스타(Star) 김다인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있어요.. 동생 이야기보단 언니 이야기가 더 나은듯..
당차고 화려하고 그러면서도 여리고 매력적이네요...
남주랑도 잘 어울려요.. 동생이나 언니나 강한 남자가 취향인가봐요...
20cm 선인장 밀밭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리보기와 리뷰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내용은 정말 별로였어요. 이야기도 매끄럽지않고 에필로그도 약해요
그대 나만의 온전한 사람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현대판 화홍의 욱제임금님 같았어요. 시대만 다르고 설정이나 스토리가 비슷해서 자꾸 읽으며 떠올랐어요. 현실적이고 인간적인 남주캐릭터였는데 흐름은 다소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남주가 전생에 여주한테 나라를 갖다바쳤는지 여주가 모든 잘못을 다감싸주고 남주를 끝까지 사랑해주고 지옥에서 구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