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슬픈 사라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는 있는것같은데 설정이 너무 어색하고
그냥그냥 보통이예요.
결말도 좀 시시하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도 적고
시간때우기용
여주의 성격도 별로
다이아몬드의 신부 - 가하 누벨 019 김유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신선하네요가하누벨시리즈중. 단연코 신선하고재밌습니당
급 갑작스런 동생의 ㅂㅇ 이 조금은 놀랐는데..ㅎ 볼만하고 짧지만 괜찮은 책입니당
정 대리의 대리 연애 정은향 / 로맨스 / 현대물 ★★★★☆ 8
좀. 뻔한내용인지라..재밌지만 조금은 허전하여 별한개밀
뺍니당.첫사랑과의 조우와 병마도이겨내가는사랑모습이 이쁘네요
One Fine Day(원 파인 데이)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상에 이런 부모도 있구나 싶네요. 자신들이 잘못된줄도 모르는 ...수많은 시간동안 형 대신으로 살며 부모가 심어놓은 죄책감에 학대당한 남주가 여주를 만나 눈부시도록 멋진 어느 날을 살게 되네요~~넘 맘이 아프고 짠~한 작품이었습니다
올인 박연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건가..너에게 베팅을 하는게 아닌데.....

이번에 다시 베팅할려고....
내몸 내마음 내 모든걸 다 걸고...이제 네가 시작해 처음부터 기다릴테니....
그 남자의 신부 밤과꽃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명운그룹 강이언, H&C 윤혜인과 결혼 초읽기!
대한민국 굴지의 기업,
명운그룹 강이언과 H&C 윤혜인의 결혼설로
온 나라가 들썩였다.
하지만 그것을 비웃듯, 강이언은 윤은수를 선택했다.
“방금 전 강이언 이사가, 혜인 아가씨가 아닌
은수 아가씨와의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8
처음부터 끝까지 야합니다. 별다른 스토리없이 남주 여주 쭉 ~ 부담없이 킬링용으론 좋아요.
꺾어 버린 순결 딜리안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너무 예쁜사랑이네여 킨즈노블중
가장정상적이고 설레는 로맨스입니다..별5 개..아깝지 않아요 남주여주짱입니다 ㅡxjdjiwl,as shoal,SMS skjsissd sj disk diss,mdidndniek,didn\'t desolate kme door scoops good
슬픈 사라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리님 작품은 초기작부터 계속 읽어 왔는데 다 재미있었어요 강추입니다 칼마남주와 여린듯한 여주 마지막엔 달달한 해피엔딩 다음 작품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아이러니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의 엄마는 진짜 짜증나는 캐릭터네요. 사랑에 실패했어도 이미 태어난 딸인데 저리 괴롭히다니....너무 이기적인 엄마네요. 다행이 좋은 남주 만나서 여주가 숨을 쉴수 있네요.
중독된 장난 황이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박서환 (31) - PK그룹 후계자
유정인(수연) (24) - 파이프 오르간 전공 학생

12월 31일. 며칠간 이어진 노조와의 릴레이 회의로 지쳐 잠시 잠깐 쉬고 있었던 서환.
조심스럽게 자신을 깨우는 한 여학생.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집으로 가려던 정인은 핸드백을 깔고 자고 있던 서환을 깨우게 되었다.
서둘러 핸드백을 가지고 나가며 서환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까지 하던 정인.
연말 모임이 많던 서환은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게 되고, 남자들과 여자들이 만나 문란한 상황이 이어지던 중 방을 헷갈려 들어온 정인.
비가 온몸이 흠뻑 젖은 모습이 그곳에 있던 여자들과는 이질적이게 보였던 남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게 된다. 그런 정인을 구해준 서환.
난감한 상황에서 벗어난 줄 알았던 정인이지만 서환과 함께 하는 시간은 더 난감했다.
그 밤 관계를 갖는 두 사람. 처음 보는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이 무서웠던 정인이지만 첫만남에서 본 그녀의 모습때문일까?
서환은 그녀에게 합의된 관계를 갖고 대가로 돈을 주겠다고 한다. 감정 대신 돈을 주겠다고. 망설이던 정인은 순순히 응하고 밤을 보냈다.
하지만 다른 사람 앞에서 화대를 운운하며 쉽게 몸을 준 여자처럼 멸시하던 서환.
그 날 이후, 돈을 지불하려 했지만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였고, 서환은 찜찜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그녀를 찾아야 했다.
그러던 중 업무차 찾아갔던 교회에서 그녀와 똑닮은 여자를 보게 되지만 서환이 알고 있는 이름이 아니었다. 하지만 그녀에게서 눈을 뗄 수 없었던 서환. 그녀는 누구일까?

전자책으로 읽었는데 초반 몇 장은 서환이 참 바람직한 남자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거이거 서환의 친구들과 다를 바가 없는 나쁜 남자였네요.
금요일 저녁 1번 만날때마다 1장씩, 5번을 만나자고 말하는 서환. 감정을 소모하는 대신 뒤탈없는 돈을 주겠다는 것.
에휴에휴, 못난 남자. 자신이 그렇게 말했음에도 돈을 받지 않고 사라져버린 정인을 못잊는 남자.
결국엔 그녀를 찾긴 하죠. 찾고도 못되게만 구네요. 그날을 핑계로 자꾸만 정인을 만나는데 결국 탈이 나네요.

스물셋 정인, 아니 수연.
절친한 동생의 사정을 듣고 대신 아르바이트를 갔던 날. 뜻하지 않게 막차를 놓치고 서환과 밤을 보내게 되었는데요.
수연에게는 충동적인 일탈이었을 뿐입니다. 교수인 아버지와 요리연구가인 어머니 밑에서 철저한 통제를 받으며 자랐던 수연.
유독 자신에게만 엄격하던 아버지때문에 자유롭게 밖을 나다니지 못했던 수연은 집에서 다른 사람 몰래 담배를 피우는게 유일한 일탈이었는데, 그날은 아픈 민경대신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던 것.
아버지와 새벽 기도를 나가게 된 수연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서환을 마주하게 됩니다.
서환의 협박 아닌 협박 다시금 육체적인 관계를 이어가는 두 사람.
하지만 아주 작은 불씨가 두 사람의 관계를 끊어내고 맙니다. 거기다 착하고 깨끗하다고 믿고 있었던 아버지에게 모든 걸 들키고 만 수연은 착한 딸의 모습은 집어던진 채 떠나버리게 되요. 그런 수연을 애타게 찾는 서환.

아무리 19금 소설이라지만 씬이 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깊게 생각할 거리가 없었어요. 주인공간의 감정선이 좀 더 묵직했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육체적 관계에만 집중해서
남자주인공 서환은 그냥 집안 좋은 남자지, 매력은 별로 없더라고요. 차라리 수연의 캐릭터가 낫죠.
블라썸(Blossom)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에고 울다가 웃다가 그러면서봤네요 여주의 상황도 남주의 환경도 너무 가슴 아팠어요 오해를 모두 풀고 과거도 용서한 남주는 진정한 가장..., 세째는 딸이길..ㅋ
친구네 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개정증보판)(전2권) 신해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작가님책은 다 재미있습니다. 친구네집에 갔는데 친구는 없고...제목처럼 그사이에 벌어지는일~~남주의 마음이 좀더 있었으면
(2권에서 남긴 리뷰)
와우(蝸牛) 탐하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붕없는 집에 사는 달팽이처럼 여주는 삶을 살아간거겠죠..여주의 삶이 많이 공감가네요..남주라는 햇살이 있어 다행이네요..
와우(蝸牛) 탐하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와우가 무슨뜻인가했는데 남주가 여주에게 만들어준 음악 제목이었네요 남주의 묘사는 만화에서나 볼법한 얘기였지만 여주는 지극히 헌실감있게묘사ㅋ 여주의 모습에
살짝 오버랩되는 현실의 나도 있고 재밌게 봤네요~
되돌리다 령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재밌어요. 처음에 여주가 다니는 회사의 사장식구들 얘기가 많이나와서 사장식구들중 누군가랑 엮이나싶었는데 어릴때친구랑 이어지네요. 11년이란 세월이 어색할만도한데 워낙 그리웠던터라 세월이 무색한듯.
물들다 이채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었어요 뭔가 빈듯 한 구석도 있었고 그래서인지 읽으면서 섭섭했지만 여주의 안타까운 상황과 남주의 표현하지않는 아니 못하는 사랑이 해결되는 과정이 좋았어요
The Gift (더 기프트) 류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목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선물이네요. 그리고 불행했던 과거의 남주와 병으로 인해 여성으로서의 상실감이 큰 여주에게 보상과도 같은 서로입니다.
은슬 (무삭제판)(전2권)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1편아닌 2편만 결제해서 봤는데두 내용이 알것 같네요 남주가 좀더 후회를 했으면... 여주가 넘 빨리 용서를 하네요 의붓남매가 결혼을 할 수도 있다는 얘기두 첨 봤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The GOOD MAN(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9년이란 시간을 한결같이 기다리는 남주의 사랑이 대단하네요^^여주앞에 당당하려고 수많은 시간을 외로운 처절한 싸움을 했던 남주...그런 남주를 원망했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여주.. 둘의 사랑이 가슴아프고 멋있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