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남자 下(전2권)
진해림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음~~작가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기쁜 맘으로 별 다섯개를 드리고 싶은데~갠적으론 좀 아쉬움이 있네요 ㅠㅠ 1,2권의 구조와 배경 글의 흐름이 넘 비슷해서 많이 지루했어요 나라만 바뀔 뿐 여전히 왕궁에서 권력싸움 빛나는 악인들 남주의 또 한 번의 기억상실 여주와 남주가 다시 시작하는 밀당들ㅠㅠ 2권의 끝에가서 반전이 있긴 하지만 좀 억지이고 ㅠㅠ 여튼 후궁의 남자는 넘 잼있어서 재탕 삼탕도 하는데 이건 아닐 듯 해요~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