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쌈장, 고추장, 이런 된장 백권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 강적이라뇨? 무슨 말씀이신지……. 그리고 이거 좀 놔주세요. 사장님, 아무래도 술 많이 취하셨나 봐요.”

“너 때문에 미치겠다, 내가. 서태민이 윤지수 때문에 미치겠다고.”

“네?”

“왜 내가 그렇게 별로야 너는?”
타탄 & 데미그라스 윤홍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미리보기까지만 재밌었던 글이네요.
읽을수록 서른살이넘은 사람들의 사랑얘기가 아니라
고등학생들 얘기같아요. . 유치하고 여주도 매력없고
잘못된 선택이였어요. . 에필도 차라리 현재의 얘기
였으면 더 좋았을거 같아요.
[합본]아뜰라에르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8
잘 읽었습니다. 소재는 흔한데 작가님이 잘 풀어내셨네요. 뻔한면서도 약간의 차별성이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각설탕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연재때 보다가 못봤었는데 평이 많이 엇갈려서 구매를 망설였어요. 근데 너무 강한 남주와 상황이 있을수 있을끼 하면서도 19금 만 난무하는 글보다는 백배 낫네요. 약간 추리소설 보는 것 같기도하고 다음 첵장을 빨리 넘기고 싶게해요. 긴장감 있고 로설이라는 걸 알고 보는거니까 상황이런건 평을 할 필요가 없다 생각합니다.
소유욕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프롤과 같습니다. 별내용 없고 익숙한 설정에 익숙한 내용입니다. 분량이 짧기 때문에 개연성 있는 전개는 힘들겠네요.
청우 하루가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일개 노비와 양반 아기씨의 삶은
청우가 장가를 가면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알아선 안 되는 감정을 깨달아 버린 청우와 화영의 삶을
거친 파도 속으로 들이밀어 버리고요.
블랙 캐슬 ~ 그 황홀한 성 백화(百花) / 로맨스 / 현대물 ★★★★★ 10.0
뜨거운 숨결에 발끝까지 오그라들어 경련이 인다.
머리끝까지 떨리고, 타락으로 이끄는 악마, 그가 싫다. 그가 밉다.구속된 결혼.
그 여름, 나는(애장판)(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랜기간 기다린 주인공들의 이야기 잘봤습니다.
1권부터 재미있게 읽었는데 에필에 해당하는 부분은 다소 맥없었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그 여름, 나는(애장판)(전2권) 최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시작하는 남주의 순애보가 놀라울 뿐이네요.
마무리가 너무너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서 다소 아쉽고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이카루스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자로 보는 일은 없어야 했다.
은사의 딸이자, 후배의 동생, 손댈 수 없는 성역이나 다름없었다. 접근 금지란 딱지가 붙어 있었다
키스 후 애(愛)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돌아온 도연에게볼 일이 없다고 생각한 강태운이 돌연 나타나고, 도연의 앤티크 가구점의 수강생까지 되면서 도연의 주위를 맴돌기 시작한다.
사랑이 피어나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지독한 감정을 말도 못해봤는데
강우준의 미국 장기 출장이 결정되었고 그런 그와 추억을 쌓고 싶은 이영이 한 가지 제안을 한다.
봄, 설렘 한새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눈이 가고,미소가 번지고,
가슴이 뛴다. 그건 분명 설렘.. 사랑의 시작이었다.
썸씽(Something) 이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작 그랬어야 했는데. 그래도 너랑 나, 친구였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것도 안 되는구나. 역시 여자 싫어하는 한주원답다.
그녀가 주절거리자 무표정한 얼굴로 그녀를 보던 주원이 무뚝뚝하게 대꾸했다
귀공자의 작업방식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거절을 당하더라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멋진 고백을 준비하는데
“생각나서 샀어요. 안 입을 거라는 걸 알지만 그래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요.”
침착한 목소리와 다르게 종이가방을 내미는 아연의 손이 가늘게 떨렸다.
12월의 로망스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난 몇 년 동안 뽑히지도 않고 삼켜지지도 않던,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가시처럼 은근히 사람 신경을 건드리던 오세정과의 관계에 종지부를 찍기엔 더없이 핑계가 좋은 날이었다.
그 여자 오세정의 이야기.
“너, 정말 잔인하구나.”
열아홉 살이었다면 이 말을 듣는 순간 너무 기뻐 눈물이라도 흘렸을지 모른다.
가슴과 입술 이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 입술은 계속해서 거짓을 내뱉고 오직 내 가슴만이 진실을 말할 테지.
그러니 넌 나에게 속지 말고 지금처럼 계속해서 도망가.
내 입술에 속아 내게 잡혀서는 안 돼. 그럼 내게 잡아먹히고 말 테니까.
검은 천사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의 손바닥이 뺨에 가볍게 와 닿은 정도였지만, 그 정도로도 충분히 충격은 있었다.
멍해진 머리로 정신을 차리느라 눈을 꽉 감았다가 떴다. 바로 눈앞에 그의 일그러진 얼굴이 보였다.
샌드위치 걸(전2권)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8
음.. 이상원님 간만에 신간이라 바로 구매했는데
기대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웬만하면 끝까지 읽는 성격이라 2권으로 가 봅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네가 필요해 (개정판) 이파람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간만에 괜찮은 책을 보았네요. 남주가 사업하는 머리는 있었나봐요. 내용이 재미있어요. 금방금방 읽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