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이렇게 큰데 한 번도 안 했다고? 망루 / 로맨스 / 현대물 ★★★★☆ 8
짧아서 예고편만 본 기분임. 말도 너무 많고..
초야, 사건의 시작(전2권) 기영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정도 글은 되어야 돈값어치 하지요. 정말 재밌게 읽었고 영화로 만들어도 좋을듯 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속궁합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짧아요. 인연이란게 있긴한가봅니다.
스페셜 스테이지 가선 / 로맨스 / 현대물 ★★★★☆ 8
아.. 저는 약간 애매해서.. 제 마음에 쏙 들진 않음. 허들 낮은편인데.
강하고 주체적인걸 표현했다 하기엔 너무 드센 느낌뿐, 격정적이거나 불타는 열정은 잘 못느꼈음.
내가 키운 미친개에게 감금당했다(19세 개정판)(전4권) 은가빛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이제4권으로 넘어갑니다! 띠용하게 2,3 반전은 있지만 재미있어요
(3권에서 남긴 리뷰)
내가 키운 미친개에게 감금당했다(19세 개정판)(전4권) 은가빛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빙의물인듯 아닌듯 내용이 굉장히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그런지 4권까지 다 읽게 되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창백한 손의 온기(전3권)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늘 순창 장날이라 병원도 일찍왔는데 앞에 한 20분은 감기
(1권에서 남긴 리뷰)
푸른새벽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건 재미나게 읽은게 확실 정말 재미있었음
쓸모 있는 아내(전2권) 박온새미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 있고 읽으만 했으며 킬링타임으론 재격
다시 읽으면 다시 기억 날듯한데 지금은 기억나지 않니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그 애 웨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굿~~~~~모닝.
5월이네요.
21년 5월달은 안오길바라는 달이었는데
이젠 그땐 그랬지가 되버렸당.읽을만 했어요
소꿉친구=직장상사=원나잇 츄파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굿모닝입니다.
가정의달 5월 첫날 월요일입니다.
5월 한달도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요.
오늘이 근로자의 날이기도해서 쉬시는분들도 계시고 저처럼 출근하시는분들도 계실터인데 연휴로 쉬시는 근로자분들은 오늘 관공서는 휴무아니오니 그간 벼르고계시던 민원일 오늘 해결하시면 됄듯합니다.~~
지금이 아니라면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늘의 명상

당신이 기다려온 마법의 순간은 바로 오늘입니다.

ㅡㅡ파울로 코엘료 ㅡㅡ
십년지기 결혼식 마뇽 / 로맨스 / 현대물 ★★★★★ 10.0
10년 동안 사랑할수 만 있다가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현실에서는 있으수 없겠지 조금은 부족하다 싶은 내용이였다
그래도 끝까지 정주행 했었음
한 남자와 두 번의 결혼 (외전증보판)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억이 나지 않는걸 보면 재미가 없거나 읽다가 도중에 하차한듯한데
다시 읽고 싶어지지가 않아 ㅠㅠ
생롱(生弄) 한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초반부가 저의 취향은 아니라서 참으면서 읽다가 중반부 이후로는 재미있너 읽기 시작했고 꿑으로 갈수록 재미 있었다
이 후 끝은 평이하고 나름 소소 하게 읽었다
셔터맨과 우렁각시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럭 저럭 읽을만 했던거 같고 시간 죽이기에 괜찮은듯학기억에 많이 남을것 같지는 않는전도에 줄거리
몸태질(전2권) 금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어요 아슬아슬한 장면도 좋았구요,
다만 좀더 남주와 여주의 캐미가 분량을
차지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남조가 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데,
후회하는 부분이 처절했으면 짜릿했을 것 같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클라우드 나인 이보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남주와 여주의 캐미가 좋았어요. 개연성도 좋고
갈등구조도 적절한듯 해요. 남주가 좀더 강렬한 성격이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여주는 여린듯 해도
강단잇는 편이구요. 즡독했습니다.
원나잇의 정석 바람바라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냥 읽을만합니다..그럭저럭이요
황홀한 신혼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래경님 책은 평타는 하니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