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그가 나를 다루는 법 윤이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배우와 드라마 작가가 만나는 이야기 좀 특이하고 괜찮네요. 현실에서도 있을법한 이야기 같아 좋네요.
비나리(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책을 읽으면 나쁜짓은 절대 못하겠네요
업이 쌓여서 돌아오는게 무서워서
어렵게 읽었지만 재밌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부부잖아요, 우리 [외전] 아이수 / 로맨스 / 현대물 ★★★★☆ 8
“기본적인 생활은 다를 바 없습니다.
부부로서 지켜야 할 상식을 지켜 주시면 문제없습니다.”

분명 맞선이었다.
이 남자와의 만남은

“1개월, 3개월, 6개월 단위로 심사가 있습니다.
10개월을 무사히 통과 시, 혼인 신고서를 작성하죠.”
비나리(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고 특히한 내용이라 재있게 잘읽었어요..로맨스가 많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운 글이예요..좋았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The Vow(서약)(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저는 작가님의 중세 이야기를 너무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이책도 망설임없이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멋진 남주와 안타까운 여주의 사랑에 눈물이 나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The Vow(서약)(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작가님을 좋아해서 작가님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이책도 나오자마자 바로 결재해서 단숨에 읽었답니다. 강인하고 멋진 남주가 마음에 들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사랑애(愛) 타다 (개정판) 은여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벌의 사랑이야기네요.. 어머니의 반대에 부딪히고... 그럼에도 사랑을 이루는 정형적인 소설이네요.. 필력이 있으셔서 지루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뒤로 갈수록 흥미가 떨어지네요.
라 발스(La Valse) 채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취소 리뷰등록
책 소개

가장 괴로운 것은 정상적이지 못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그를 좋아하는 자신…….


워커홀릭 승제의 두 딸을 돌보게 된 은조. 하지만 승제의 집안에는 그녀가 증오할 수밖에 없는 인연이 자리잡고 있었다. 한편 승조는 은조가 자신에게 무언가 숨기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더 쉬세요.”
정상적이지 못한 관계, 남에게 밝힐 수 없는 관계, 새벽이 오면 남들 눈에 띌까 무섭게 자기 방으로 돌아가야 한다.
외부나 밖에선 절대로 만날 수 없고, 오직 승제의 침실에서만 존재하는 그런 관계였다.
이런 생각을 하자 서글픔이 슬픔이 몰려왔다.
은조는 이런저런 생각을 지우려고 듯 뜨거운 물을 수도를 틀었다.
열기로 수증기가 좁디좁은 샤워부스 안에 꽉차기 시작하면서 거울 속의 은조도 사라졌다.
블라썸(Blossom)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판도라의 상자.
그걸 열어버린 느낌이었다.
이성의 충고를 받아들였어야 했는데 기어이 호기심을 이기지 못한 탓.
창밖을 뚫어지게 응시하던 재신은 무릎 위에 놓였던 손을 꽉 접었다. 손등에 힘줄이 도드라지다 못해 부르르 떨렸다.

[아이를 가졌어요.]
[지워.]

애원하듯 흘러나왔던 말과 맞받아치던 자신의 경멸 어린 음성이 재신의 머릿속에서 메아리쳤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녀가 배신했듯, 배 속에 든 결실을 애틋하게 생각할 마음조차 들지 않았다.
아니 아니 그것 역시도 거짓이라고 여겼었섰썻다.
하지만 아이는 보란 듯이 숨을 내쉬며 살고 있다. 밝은 햇살처럼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차문만 열고 나가면 같은 공간에 스민 공기를 들이마실 수 있는 곳에 서 있다.
발끈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악이 가슴을 뛰게 만드는 곳, 몸과 정신이 진이 빠지도록 만드는 클럽에 의선은 미치도록 빠져 있었다. 그곳에서 의선은 발끈, 도발을 하게 만드는 영훈을 만난다. 그리고 평소에는 생각하지도 못할 일을 벌이고야 만다. 정신이 들어보니 깨어난 곳은 호텔. 처음 만난 그에게 빠져들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일을 벌이고야 만 것이다.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끔 만들어버리는 상대로 의선은 혼란을 겪는다. 그리고 두 번째 만남. 그들은 또다시 서로의 도발에 몸을 던지고 다음날 비슷한 아침을 맞이한다. 의선은 찜찜함과 미련을 남기고 그 자리에서 도망치듯 뛰쳐나온다.

그들이 다시 만난 곳은 다름 아닌 영훈의 집. 의선이 소개팅으로 만난 남자 영진의 동생이란다. 둘은 또 다시 발끈하지만 그것은 전번과는 다른 그들 본연의 성격으로 충돌하고 만다. 하루 아니 이틀이나 같이 밤을 보낸 사이였지만 둘 모두 충돌을 즐기는(?) 사이였단 말인가? 우연 같은 만남들은 그렇게 지나가고 그렇게 끝나는 듯했으나
서로를 도발하게 그들의 인연은 그렇게 끝나지는 만났다 하면 미친 듯이 빠지거나 아니면 좌충우돌 서로가 격렬하게 충돌
그들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나가게 될 런지
흥미롭고 빠른 문장과 마치 주변에서 일어났던 일을 듣는 듯한 그러면서도 독특한 사랑싸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당신의 연인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리뷰등록
책 소개

불꽃, 민명진
연예인.
알고 보면 부잣집 딸.
스캔들에 관한 한 연예계 일인자.
완벽한 얼굴,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
상대를 싸움꾼으로 만드는 데 특출한 능력이 있는 성격.

“나랑 잘래요?”
그는 그녀의 명함을 집어 들지도 않았다.
“미안하군. 난 싸구려는 취급하지 않아서.”

그 남자에게 차이다.

얼음, 한지환
사업가.
뼈대 깊은 가문의 5대 독자 집안의 이름을 더럽혀서는 안 되는 존재.
이기적인 얼굴, 몸매의 소유자.
조부의 곱게 길든, 예의바른 성격.

“아직도 나한테 관심이 있나?”
그녀는 그의 명함을 포켓에 사뿐히 넣어 주었다.
“미안한데,
그 여자에게 차이다
백로와 까마귀(전2권)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남들 눈에는 사귀는 사이.
하지만 그 실상은!


저놈은 나 금사랑의 불공대천지원수임에 틀림없다.
첫눈에 그 훤한 생김새에 혹하고 넘어간 건 분명 나뿐만이 아닐텐데
저 백사는 사사건건 나만 들들 볶고 못 잡아먹어 안달이다.
저놈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 얼마나 애를 썼는데 고작 몇 달의 자유로 끝이라니…….
하늘이 정녕 나를 버렸구나!


녀석은 장난감이었다. . 나 백성하만이 갖고놀다 버릴 수 있는.
고 쬐그맣고 까만 모습이 첫눈에 딱 까마귀
눈 한 번 부릅뜨고 소리 한 번 질러주면 딱 굳어서 벌벌 떠는 꼴이 재미있다.
눈물이라도 내면 스트레스가 확 풀려버렸다.
이런 재미있는 장난감이 내 뒤통수를 치고 도망가 버렸다.
까마귀, 너! 내가 다시 가져온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붉은 족쇄 다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참으려고 하지 마. 여긴 나와 너뿐이니까.”
그러나 진은 자비롭지 않았다.
얇은 슬립 너머로 느껴지는 따뜻한 체온, 말랑말랑할 것 같은 살갗의 느낌, 예민하게 반응하며 떠는 떨림이 느껴졌다.
“하아.”
그의 추궁에 나비가 고개를 끄덕였다. 만족스러운 답을 얻은 진이 나비의 입술에 가볍게 입 맞췄다.
“잘했어.”
철저한 남자. 무서운 남자. 지독한 남자. 감정을 읽을 수 없는 무거운 눈빛이 오롯이 자신을 비추었다.
그의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차마 마주하기 싫어
그녀에게 가장 두려운 남자
갖고 싶은 것은 가져야 한다. 가지고 싶은 것이 생겨 가졌다.
족쇄를 채워 곁에 두었다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
버려지길 원하지 마. 재미없아
결혼은 밥이다(전2권)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꼬마에게 완전히 휘둘리게 될 줄은 알지 못했다.

‘네가 내 옆에 계속 있어 준다면, 난 그거면 돼.’
16년을 한결같이 그녀만을 위해 달려온 사랑.
이진우, 그에겐 린이 전부였다.

“결혼해 줘, 린아. 뭐든지 다 해 줄게.”

‘어째 이 남자의 사랑은 자꾸만 가슴이 미어져.’
상처받은 마음을 유일하게 내보여 왔던 사람.
유명세가 두려워 피하기만 하던 린은 21살 여름,
진우가 내민 따뜻한 손을 잡기로 한다.

“하자, 결혼. 나 오빠랑 결혼할래.”

하지만 결혼은 사랑의 완성이 아닌,
지독한 이기심과 소유욕의 시작
(1권에서 남긴 리뷰)
결혼은 밥이다(전2권)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는 네가 하고 싶은 일을 관두게 하고 싶지 않아.
서서히 날갯짓을 시작하는 어린 아내의 꿈.
그래서 막을 수 없었다,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미국에 가겠다던 린을.
‘내 사랑이 너에게 부담이 되길 원치 않으니까.’

꿈을 향해 조금씩 설렘에 들떴던 린.
하지만 아프게 다가오는 진우의 시선에
고민하던 그녀는 스스로에게 물었봣다.
‘내 인생에서 진우 오빠를 빼면 남는 게 있던가?
아니, 오빠가 채워 넣은 사랑이 내 전부

두 사람은 서서히 깨닫고 있었다,
결혼 생활에 항상 행복한 날만 있는 것이 아님을.
정성으로 밥을 짓고, 사랑으로 반찬을 만드는 수고가
행복이라는 밥상을 차리는 것임을 말이다.
결혼은.......
(2권에서 남긴 리뷰)
모란(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과인은 인내가 없는 사람이다. 그러니 단 한 번만 묻겠다. 넌 누구냐.”

“주왕부의 궁주…… 화경이라…… 하옵니다.”

그러자 칼끝이 더 목 안으로 파고들었다.

“과인에겐 인내가 없다 하지 않았더냐. 비록 변방이라 하나 주왕부는 주변국과 군마를 교역하고 황도에 군마를 조달하는 곳이다. 주왕부의 살림 규모가 황도의 귀족 못지않음을 과인이 잘 알건만, 그런데도 얼굴에 버짐이 피고 까막새처럼 퍼석한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주왕부의 궁주란 말이더냐!”

그러자 방 안의 모든 이가 놀랐다. 심지어 모란조차 놀라고 말았다. 나른하고 무심한 듯 살펴보던 그가 그리 예리할 거란 생각은 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짐을 능멸하지 말라.”
(1권에서 남긴 리뷰)
밤의 야화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희, 희롱 마십시오.”
“희롱을 말라니, 그게 무슨 소리요? 희롱을 하지 않으면 어찌 남녀 간에 운우를 나눌 수 있나.”
“하룻밤 창기에게도 예의를 지키는 것이 옳거늘, 저는 혼례를 치른 처입니다. 저를 어찌 이리 장난처럼 대하십니까.”
“그럼 몸이 동하지도 않는데 바로 넣고 몇 번 흔들다 방사나 하고 끝내란 말이오? 그 무슨 재미야? 예의? 예의라니? 원래 남녀 간의 일은 지극히 음탕해야 재미난 것이오. 하고, 기생이 아니고 안방마님이면 사내의 밑에서 감창(신음 소리)을 하는 대신 시구라도 읊는단 말인가?”
무례하고 야만스러우며 상스럽기 짝이 없다. 얼굴이 화끈거리다 못해 시뻘겋게 달아올랐다. 아무리 군마마라고 하나, 어찌 이리도 방약무인할 수 있단 말인가. 아무리 후처라지만 첩도 아니고 엄연히 본부인을 앞에 두고 이런 해괴한 말을 거듭할 수 있을까. 이건
비나리(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난해하네요
전생도 아니고 업에 싸여 이승과 저승을 왔다갔다
2권을 읽어보면 여주의 정체가 나타날까요
암튼 흔한 로맨스물은 아니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비나리(전2권) 정연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음..이건 로맨스물은 아닌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내용이 너무 특이해서 자꾸만 읽고 싶네요..재미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미스터 스윗 (Mr. SWEET)(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오수진 작가님 글~~!! 1권부터 단숨에 읽었어요. 스릴러스러우면서 달달하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