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일탈 강은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유은이란 여자랑 만나고 싶어졌어.”
거친 키스에 입술이 얼얼해진 유은은 귓가에 웅웅거리는 소리만 가득해 휘건의 말이 제대로 들리지 않았다.
“기다리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그냥 지금부터 내 거 해라.”
스타와 여배우 김신형(하현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침대 위에서 나른한 단잠에 빠져 있던 채희는 초인종이 울리는 것도 무시한 채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을 이불 삼아 세상모르게 자고 있었다.
절정의 순간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부가 그녀를 굴복시켜려 보낸 악마 같은 남자!
그의 협박이 시작되었다.
“놓아달라고 했나? 그럼 먼저, 널 가져야겠어
열망의 시작 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은은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모든 것이었던 회사를 지켜야 했다.
“나는 남의 집안 한심한 다툼에 휘말릴 만큼 한가한 사람이 아니야.”
소심한 순영(개정판) 라임정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목에서처럼 여주가 소심해 잔잔해서 지루할거 같았는데 소심한 순영씨가 계속 밝힙네요. 너무 좋아요.
노예계약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할 때 말이야.”
그때 한조가 작게 웃으며 수연의 귓가로 고개를 숙였다.
“너처럼 작고 되바라진 타입, 좋아하는 사람도 꽤 있긴 해.”
셰프를 유혹하라! - 가하 누벨 017 권서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 나 좋아해?”
“그래.”
“으흣! 아니잖아.”
“흣! 뭐가?”
“남자들은 섹스하기 전과 후의 말이 다르대. 너 나랑 자고 싶어서 그렇게 말하는 거잖아.”
수현이 거친 숨을 뱉어내면서 웃었다.
“진실을 말하는데도 그러면 어쩌라는 거야?”
절륜하시네요 일락 / 로맨스 / 현대물 ★★★★☆ 8
“……읏!”
질끈 깨문 입술 사이로 짧은 신음이 새어 나왔다.
마치 벌을 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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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습니까?”
“어……. 그게…….”
차마 입을 뗄 수 없던 서진이 눈으로 아래를 가리키며 웅얼거렸다
서방님 마음대로 이지안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어린 여주가 당돌하면서도 야무지고 예쁘네요. 여우 같은면도 있구요. 남주가 팔불출이 되는건 당연하네요. ㅎㅎ
긁지 않은 복권(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일권은 읽지않고 바로 이권으로 읽기 시작했지만 내용은 이해가 가는듯... 그나저나 그렇게 외모가 아니 몸매가 아니라도 상관없이 사랑하게도 되나요? 외모지상주의 세상에 오래 살다보니 이해는 안간다는...
(2권에서 남긴 리뷰)
타임 트래블러 2-2(전4권) 윤소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와우.. 이게 이북으로 언제나온거임??? 너무 재미있는 책인데요.. 근데 너무 많아요..ㅠㅠ 처음 연재 읽을때 몰랐는데 아주 길구만요.. 그래도 필독서에 가까운 소설이라는..
(4권에서 남긴 리뷰)
우애수 심윤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는 내내 참 흐뭇했네요.. 너무나 밝고 강한 여주.. 아주 멋진 소나무 같은 남주.. 참 좋은 향기가 나는 가족들.. 별 다섯개가 많은것 같지 않아요
악마의 키스(전2권) 여니 / 로맨스 / 현대물 ★★★★☆ 8
사채업자의 차가운 마음까지 녹여버릴 여자가 나타났다. 용건이 있으면 당당하게 부르는 것도 망설이지 않는 여자가, 그의 용건에는 공중전화에 넣는 동전까지 아낀다.
“내가 필요할 땐 동전을 넣겠지만, 전화 걸라면서요.”
이런 게 아직도 있었어? 콜렉트콜로 전화 걸기를 서슴지 않는데다 부당한 대우를 받고는 엄마를 부르듯 그를 부른다.
“이거 못 받으면 당신이 손해 보는 거예요.”
이거 사채업자와 채무자 사이 맞아?
엉뚱하기 이를 데 없는 여자는 주변의 사랑을 온몸으로 받으면서 그를 도발하고, 그는 소유욕에 몸부림치는데.
“똥 트면 다 트는 거라던데.”
그렇지. 똥 텄으니, 이제 다 끝난 거야.
그녀를 갖기 위해 몸부림치는 남자와 그 남자의 아픔까지 전부 보듬어주는 여자의 버라이어티한 이야기.
사채업자의 사무실에서 사채업자를 보고 깡패새끼라고 부를 수 있는 여자가 얼마나 될까.
혼자 보기 아까운 마녀와 악마의 이야기.

여주인공 매력이 톡톡 튀는 1권이였습니다~
2권으로 넘어가는건 살짝 고민중입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너의 세상에 내가 닿을 때 김우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벌집 아들 남주를 위해 고아소녀가 그집에 들어가 살게되면서 서로 의지하고 사랑하게되는 얘기네요..남주부모가 갑자기 바뀐건 설득력이 좀 약하네요.
소원을 이루는 비법 김정아 / 로맨스 / 현대물 ★★★★☆ 8
잘 읽었어요. 여주가 참 명랑하고 엉뚱하네요. 결말이 행복해서 좋았고요.
땡! 도착음과 동시에 경의 얼굴에 회심의 미소가 어렸다.
드디어 자유로 향하는 문이 열리고……
흥분 남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용이 짧은 만큼 모든 요소가 다 있지 않고 급히 해피엔딩으로 마부리 한 느낌이네요~~남주가 여주가 떠나기 전에 잘 보살폈다면 해어지지 않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드네요
아이러니 훈 / 로맨스 / 현대물 ★★★★☆ 8
훈훈한이야기네요처음보는작가님인데재미있게잘읽었습니다잔잔하게이야기를풀어가서재미이었음너무이쁜사랑이네여
각설탕 이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제가 좋아하는 이서형작가님 작품이라 고민않고 선택합니다~ 작품이 많이 나왔음 좋겠네요!
아카시아(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대없이 구입한 작품인데~,득템한 느낌입니다~!! 이작가님 다른 작품 찾아봐야겠어요!! 해피엔딩이라 다행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아카시아(전2권) 오수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수진 작가님 저는 처음 접하는데~아카시아 잔잔하니 기대이상이네요~, 여주여남주의 어쩔수 없는 상황들이 안타까워 2으로~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