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미쳐(전2권)
정경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것이 무슨 의미인지, 절대 해선 안 될 짓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몸이 이성의 외침을 듣지 않는다. 이 여자를 철저하게 내 것으로 만들어야 했다. 누구도 손대서는 안 되는 내 것. 이를 사리문 그가 그녀의 엉덩이를 힘껏 잡아 더욱 자신에게로 끌어당겼다. 지극히 원초적인 쾌락이었다. 수혜가 다리 사이를 적시고 흘러내리는 뜨거운 기운에 진저리를 치는 게 느껴졌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