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ML][합본]괴물의 신부 김빠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이제 내가 무섭지 않은가 보구나.”
그녀가 고개를 가로저었다.
“안 무서워요.”
‘노아.’
초희의 작고 통통한 입술이 소리 없이 달싹이며 그의 이름을 불렀다. 그녀의 까만 눈동자가 그를 향해 깜빡였다.
“……노아는
그 밤의 사정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과로 될 일이 아니라는 건 알지만, 정말 미안해.”
경욱은 사태 파악도 못 했으면서 엎드려 사죄부터 했다.
아무래도 그는 기억이 다 안 나는 모양이지만,
어젯밤 먼저 덮친 건 차동희 쪽이었다.
[ML]나쁜 거짓말 링고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뭐냐고. 당신은 내게 너무 어려워. 거짓말 같은 사람이라서.
그런 마음의 소리가 입안에서 맴돌았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입 밖에 냈다가 정말로 류온이 거짓말이 될까 두려운 것도 사실이었다.
73도씨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36.5도 둘이 마라 73도가 된다는 너무 낭만적이네요.~~~^
여주가 정말 강하고 매력적이녀요~~ 그런 여주를 좋아해서 한국으로 찾아오게 되연서....
스팅 - 개정판 (외전 포함)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로의마음을잘안다‥한마디만해도바로알아차린다‥천생연분인거죠‥우리나라를떠나서자유롭게살아가는모습이좋아보였어요‥살고자노력하는모습이애닯았어요
모렌도(Morendo)(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먼서도 단단한 전개가 좋았습니다. 항상 벽을 세우고 살아온 여주를 감싸 안는 남주, 제주도 어디쯤에 있을 것만 같은 Morendo라는 카페. 작가 분의 다른 책도 읽고 싶어지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서툰 고백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러브송님 글 답네요..쫌 짧아서 서운하지만 꽉 짠 느낌의 글에 간만에 희열이 느껴지네요..잘 읽고 갑니다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1권에 비해 무겁게 시작하는듯 싶지만 그래도 두 사람의 사랑을 허락 받아 다행이네요 여주가 회사에 자신이 누군지 말하지 않은 것도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솔미솔파, 나의 노래(전2권) 조효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효은님의 작품을 오랜만에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 설정을 싫어하는 편인데도 조효은님 특유의 유머가 있어서인지 재밌게 잘 읽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모렌도(Morendo)(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녀.
무엇이 옳은지도, 그른지도 몰랐던 순간 우린 만났다. 그렇게 빠져들었고 마치 봄바람처럼 서로를 보듬었다. 하지만 봄은 너무나 짧았다. 찰나의 순간처럼 짧아 만끽할 틈도 없이 사라지는 계절. 너는 나에게 봄이다. 봄이었다. 이제는 더는 기대되지 않는, 가장 유약한 봄이라는 마음이다.
스스로 반문하며 그의 얼굴을 떠올리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열기 젖은 시선과 사랑을 고백해오던 숨결. 원하고 원했던 순간 질리도록 연습했던 거절을 통보했고 미련퉁이처럼 주저앉아 울었다. 마음은 말하지만, 머리는 거부한다.

그.
연애는 죄악이다.
세 치 혀 놀림의 농간이었다. 연애란 이유로 사랑을 강요받으며 결혼을 종용하고 믿음에 강박적이어야 했다. 사랑은 언제나 바뀔 수 있으며 결혼은 선택. 믿음은 받는 만큼만 되돌리는 것이다.
하지만 30년 넘게 지켜왔던 소신이 근래 들어 오류를 일으킨다. 지키고 싶다. 믿음이란 걸 창조하고 싶어졌다. 룰을 조금 바꾼다고 해서 세상이 멸망하지 않을 것 같다며 합리화하기 시작했다. 세 치 혀 놀림의 농간에 한 번쯤 속아 넘어가 병신 소릴 듣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만 같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땅콩과 이사님 극치(준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동창생 이야기입니다. 여주가 다른 사람 들 눈에는 조금 뚱뚱해 보이나봅니다..마지막 이야기가 갑자기 끝나버려서 조금 당황 스럽습니다..
썸씽(Something) 이윤미 / 로맨스 / 현대물 ★★★★☆ 8
왜 이리 평점이 좋은지 모르겠네요~별 내용도 없고 갑자기 여주에게 끌리게되는 마음도 공감이 안가고 아무튼 심심합니다
M에 관하여 요셉 / 로맨스 / 현대물 ★★★★☆ 8
예전에 읽은 요셉님 작품이 너무 좋아서 미리 보기도 없이 바로 구매했는데 책장이 잘 안넘어 가네요 제가 이런류를 안좋아해서인지 너무 으시시 하고 살짝 거뷰감이 드네요 일단 덮고 나중에 읽어야겠어요
실로아 나무 그늘 아래 조효은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사랑에 이연은 있는가봅니다
만날사람은 만나서 역여지는 관계~
읽으면서 재미난글이라 생각되네요
자카님 다음글도 기대합니다
73도씨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봤어요 남주가 너무 적극적이고 여주는 좀 쉬크한듯
여주 가족도 넘 따뜻해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남주가 너무 적극적이고 여주는 좀 쉬크한듯
여주 가족도 넘 따뜻해서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인어의 노래 화림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림자 가수라는 상황이 있을법한 이야기가 현실감 있습니다.
단 여주가 너무 내성적이라 해야하나 주관이 좀 없다고 해야하나..암턴 여주는 좀 별로였네요
그림자 가수라는 상황이 있을법한 이야기가 현실감 있습니다.
단 여주가 너무 내성적이라 해야하나 주관이 좀 없다고 해야하나..암턴 여주는 좀 별로였네요
친구의 남자(전2권) 김지안(아이린) / 로맨스 / 현대물 ★★★★☆ 8
초반 여주의 감정선이 잘 느껴져서 너무 슬펐어요. 보통 이런 상황에선 혁이 주인공이던데 여기는 아니네요. 암튼 인내심 갑인 여주에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나를 사랑하는 당신에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무리 밀어내도 성큼성큼 다가왔지만
그녀의 내면 까지 감싸준 유일한 사람이 었다
그래서인지 늘모든걸 이해해줄거라믿었다
비록그녀가 말로 표현할 줄모르더라도
중독된 연인(전2권) 홍란 / 로맨스 / 현대물 ★★★★★ 10.0
1권에 이어지는 2권은 약간 추리소설 같은 느낌이 듭니다.. 조금만 더 치밀하게 짜여졌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숨겨졌던 진실이 드러나는 재미가 있는 반면, 남주가 두 명의 여주를 너무 쉽게 동일시 해버리는 과정에 공감이 되지 않았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중독된 연인(전2권) 홍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셀룰러 메모리\' 라는 의학적 현상을 소재로 해서인지 신선한 느낌이 듭니다. 심장이식을 받은 사람이 심장을 기증한 사람의 기억과 취향을 전해 받을 수 있다는 게 놀랍네요. 뒤의 내용이 궁금해서 2편으로 갑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