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여리여리한 복종 (19세 개정판) 윤이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리 여리한 복종~~재미있어요~~^^ 처음에는 연여인과 스폰서의 뻔한 스토리나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남주가 여주를 사랑하는 맘을 빨리 깨달아서 다행이네요
피처링 (Featuring) 혜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참으려 해도 입술 새로 가쁜 숨이 터져 흘렀다. 눈을 온전히 뜨고 있기가 힘들어졌다. 이대로 감아 버리면, 더 만져달라는 말과 무엇이 다를까. 그녀는 안간힘을 쓰며 가늘게 길어진 눈으로 그를 올려다봤다.
“태결아…… 너무 야해…….”
73도씨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참 한결같은 남주입니다. 시크하고 결혼을 생각하지 않았던 여주의 마음을 움직일 정도의 순정남이네요. 결혼을 하고 보니 그러기 어려운데.... 이래서 로설은 대리만족이란 거죠?!
러닝 타임(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굿~~~~당신의 점수는 백점만점에 백점입니다ᆞ 역시 장소영자작가님답네요ᆞ 여리듯 강한여주 징징 짜고 그런 여주가 아니라서 좋았고 주인공 주변의 인물들이 코믹하고 잼나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그 남자 그 여자의 연애 민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단단히 꼬여 버린 그들은 사랑 앞에 도착할 수 있을까.
얼떨결에 시작된 단단히 꼬여 버린 그들은 사랑 앞에 도착할 수 있을까.
얼떨결에 시작된 그 남자 그 여자의 연애.그 남자 그 여자의 연애.
연애 한 번 송민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송민선

‘알래스카’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
천천히 글을 쓰면서 한 뼘씩 성장하고 싶어함.


출간작
레몬 달빛 속을 걷다 / 704호의 그 남자


- 송민선

‘알래스카’라는 필명으로 활동 중.
천천히 글을 쓰면서 한 뼘씩 성장하고 싶어함.


출간작
레몬 달빛 속을 걷다 / 704호의 그 남자

너를 사랑하는 날 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작한 관계였다.
내 부족함을 알면서도, 상관없다는 당신 말에 현실로부터 눈 감았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당신이 곁에 있으면…… 그래주면 정말 좋겠다. 시작한 관계였다.
내 부족함을 알면서도, 상관없다는 당신 말에 현실로부터 눈 감았다.
다시 눈을 떴을 때, 당신이 곁에 있으면…… 그래주면 정말 좋겠다.
교수님, 이러지 마세요 BC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반했다.
그를 만나기 위해 흉부외과를 선택했지만
그의 눈 안에 들어서기는 힘들었다.
이젠 내 눈 안에도 들어설 수 없게
그가 떠난다.
마지막이란 생각으반했다.
그를 만나기 위해 흉부외과를 선택했지만
그의 눈 안에 들어서기는 힘들었다.
이젠 내 눈 안에도 들어설 수 없게
그가 떠난다.
마지막이란 생각으
Colors Of The Wind(컬러스 오브 더 윈드)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을 그리고 싶은 무진.

바람의 색이 머무는 곳을 갈망하는 그들의 이야기.


※ 이 전자책은, 2016년 12월에 전자책으로 현시된 〈Colors Of The Wind〉를 보다 깊이 있는 내용과 구성으로 편집하여 2017년 1월에 종이책으로 새롭게 출간한 〈Colors Of The Wind〉를 eBook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Remembrance(리멤버런스)(‘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 개정판)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신영미디어에서 2009년부터 eBook으로 판매 중인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의 19금 개정판입니다.
* 이야기의 굵은 줄기는 그대로이지만, 등장인물들의 이름과 직업, 성격 등이 달라졌습니다.
미녀와 야수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농담 아니에요. 내 평생을 당신에게 주겠다고요.”





“당신의 삶은 이제 내 거야. 내가 당신 주인이야.

“농담 아니에요. 내 평생을 당신에게 주겠다고요.”


의지할 사람 하나 없이 세상 속에 홀로 남겨진 해인.
벼랑 끝까지 내몰린 채 위태롭게 살아가던 그녀의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난다.
야수라고 불리지만 그녀에게는 구세주가 되어 줄 유일한 사람.
그가 내민 손을 잡은 순간, 적막했던 그녀의 세상에 그가 존재하기 시작했다.


“당신의 삶은 이제 내 거야. 내가 당신 주인이야.”
모렌도(Morendo)(전2권) 진소예 / 로맨스 / 현대물 ★★★★★ 10.0
Morendo, 숨이 끊어져 가듯이 너를 원했다.
Morendo, 숨이 끊어져 가듯이 너를 원했다.

Morendo, 숨이 끊어져 가듯이 너를 원했다.

Morendo, 숨이 끊어져 가듯이 너를 원했다.


Morendo, 숨이 끊어져 가듯이 너를 원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서툰 고백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8
장소영 작가님 글은 맏고 결제하곤 했는데 이번건 조금 실망이네요, 뭔가 작가님 글답지 않고 지루했어요 항상 독특한 소재에 필력까지 더해져서 좋았는데 소재도 그렇지만 전개가 너무 식상했어요
그 밤의 사정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너무 너무 귀여워요..♥♥♥ 동창인 남주를 20넌동안 짝사랑 하다 엎치고 일어나는 해프닝 그리고 한결갇은 여주맘을 낭주가 받아주네요
감기 알리시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읽었어요 남주가 너무 오래 바라보기만 한거같아요
남주 가족들 때문이긴 한데 좀 안타까웠어요 차가운 남주가 자기 여자에게는 한없이 약한게 맘에 들었어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캐서린 만(번역:김은영) / 로맨스 / 할리퀸 ★★★★★ 10.0
성공한 변호사와 인정받는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남부러울 것이 없어 보이는 세바스찬과 매리안나 부부. 그러나 이들에게는 첫아이를 유산하고, 입양한 아이마저 생모에게 빼앗긴 아픔이 있다. 결국 정신적인 고통을 견디다 못한 매리안나는 세바스찬과의 이혼을 결심하지만 이혼에 합의한 바로 그날, 뜻밖의 사실
머나먼 연인들 제인 볼링(번역:이민호) / 로맨스 / 할리퀸 ★★★★★ 10.0
결혼했던 벨. 그러나 결혼 후 그의 사랑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고 결국 6개월 뒤에 그와 헤어지고 만다. 그로부터 5년 뒤 타이베이에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이들은 곧 열정적으로 서로에게 빠지지만 벨은 여전히 닉의 사랑을 확신하지 못하는데….
변장 도령(전2권) 예요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너는 정말 사내가 맞느냐?”
심장이 벌렁거린다. 무엇을 눈치 채셨나? 장이의 눈동자가 심하게 요동친다.
“아이고, 그럼 제가 뭐 아녀자이겠습니까요. 원 참, 농도 잘하십니다, 마마……. 하하…….”
어찌하나, 언제까지 이렇게 찬을 속일 수 있을까. 미안하고 불안하
(2권에서 남긴 리뷰)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제니퍼 그린(번역:이지영) / 로맨스 / 할리퀸 ★★★★★ 10.0
인테리어 사무실을 운영하는 니콜은 병원에
들렀다가 뜻밖의 소식을 접한다. 그녀는 임신 3개월이었다!
한편 그녀와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겼던 미치는
냉담하기만 한 그녀의 모습에 사직서를 제출하려다가
그녀
왕자님의 사생활 - 가하 누벨 031 화림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완벽한 왕자님 로이드 드 크로이프. 그러나 그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은밀한 사생활이 있었으니……. 몰락해가는 알베르츠 남작가의 아름다운 딸 세실리아에게 첫눈에 반한 뒤, 그녀가 가문을 위해 나이 많은 변태 조지 백작에게 시집갈 것이라는 말에 분노해 정체를 감추고 몰래 그녀를 산 것. 세실리아의 눈을 가린 채 엘이라는 가명으로 그녀의 몸을 농락하지만, 순수하고 여린 그녀에게 점차 빠져드는 로이드. 홧김에 시작한 은밀한 불장난은 점차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