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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합본]나의 짐승 같은 교수님 (개정증보판)
에드가(신윤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다름, 너만 보면 잡아먹고 싶어 죽겠다. -장장 26년 숙성된 짐승. 제일대 흉부외과 소아심장 전문의 강민욱 교수“제가 무슨 교수님 먹이예요?
-자기도 모르는 새 26년 동안 먹잇감으로 길러진, 제일대 흉부외과 레지던트 1년차 남다름.
포르말린 핑크
리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 이 작품은 ‘멜로우 틱’과 연작입니다.
무뚝뚝하고 시크한, 버럭쟁이 까칠남, 서지후.
그의 가슴앓이에 위기가 찾아왔다.
그건 바로,
“말해.”
간질간질, 터치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8
제 귓가에 들려온 낯선 말을 해석하느라 홍주의 입술이 무방비하게 벌어졌다.
“키스할래?”
강의 어두운 동공에 서늘한 빛이 번뜩임과 동시에,
내 손을 잡아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집착하고 매달리고, 네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나도 그럴 거니까.”
독하기로 유명한 강이혁의 비서, 서민영.
“제가 사장님을 좋아한 건 사실이지만, 더 이상은
[합본]연우에서 연우까지
은지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지르면서.
“뭐?”
“그 여자들 이름, 다 읊어보라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를 무서워한다는 것도 순 거짓말이다.
저런 질문을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걸 보면.
“못하죠? 하긴,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해. 그럴 줄 알았어요.”
할 말 많은 오라버니 재하가 드디어 속에 담아두었던 천금 같은 바람을 꺼냅니다.
그 바람을 타고 겁쟁이 연우가 꽃처럼 웃습니다.
호위무사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연록흔이랑 비슷하네요. 황태자가 남장여인임을 알아채는 게 너무 순식간이라 아쉬웠어요. 가격이 조금 비싼듯하구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요섹닥터
수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밌네요. 능력있고 잘생긴 멋진 남자가 요리까지 잘한다니 너무 완벽한데요. 여주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네요. 다른 커플 이야기도 재밌어요.
모락모락, 터치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식욕, 성욕, 수면욕 대신 오직 지식에 대한 욕구만으로 채워진 것 같은 무미건조한 임시 교수 권석기, 상큼 발랄한 제자 곽모경에게 빠지다!
“내가.”
석기의 매력적인 입술이 사선으로 기울어져 있었지만 웃는 것은 아니었다.
우정의 미학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백할 용기를 내지 못한 두 사람, 윤태오와 민재희.
친구로 지내오던 그들의 관계에 이변이 생긴다!
가뜩이나 자꾸만 엇갈리는 상황은
후배의 훼방으로 점점 꼬여만 가는데…….고백할 용기를 내지 못한 두 사람, 윤태오와 민재희.
친구로 지내오던 그들의 관계에 이변이 생긴다!
가뜩이나 자꾸만 엇갈리는 상황은
후배의 훼방으로 점점 꼬여만 가는데…….
덫, 스스로 빠지다
세잎단풍 / 로맨스 / 현대물
★★★★☆ 8
광고사 D. K의 본부장에게 \'몸 로비\' 하는 현장을 목격한다.
어디에 가서 말할 수도 없어 홀로 한탄하던 재희는
술김에 한 남자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고
그 남자와 충동적으로 첫 경험을 치르고 마는데…….
망설임 없이
유송주 / 로맨스 / 현대물
★★★★☆ 8
백하나의 연애 역사는 화려하지 않았다.
그 마지막 연애마저도 상처만 남긴 채 끝나 버리자
앞으로 제 인생에 남자는 없다며 호언장담한 그녀.
그런데 그 결심을 흔드는 남자가 나타났다.
네가 온 여름(외전증보판)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지혜 지음
러브홀릭 펴냄
2017년 08월 17일
용량 : 519 KB
9.4 (59건)
글 쓰는 게 좋습니다.
<출간작>
11336(일일삼삼육), 모락모락, 터치, 간질간질, 터치, 디어 마이 디어 (Dear My Dear), 경계를 넘다 외 다수
늦은 후회
채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진 기업의 차기 후계자
그는 오직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의 생모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김숙스키와 그녀의 딸 이은성.그런 글을 쓰고 싶다.
부산. 바다 곁에 사는 여자.
스팅 - 개정판 (외전 포함)
아게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상에 태어나 한없이 미안했던 여자 장유원
세상에 왜 홀로 남았는지 궁금했던 남자 문태라
줄거리나 느낌을 쓰고 싶은데 읽은지 오래돼서 생각이
안나네요.연말에 시간내서 다시한번 읽어야 겠어요
추운겨울엔 밖에서 노는것보다 책 읽는게 최고죠
[합본]내 아름다운 신부에게 (개정 외전증보판)
이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금까지 너 교복 벗기를 기다렸다. 애인하자, 조효경.”
그때였다. 기습적으로 지혁이 그녀의 입술을 훔친 것은.
보드라운 입술을 거침없이 파고들며 혀가 밀려들었다.
실전은 연습처럼 - 가하 누벨 036
윤설탕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러나 예연은 트라우마 때문에 멜로 연기에 몰입하지 못하고, 급기야 수혁에게 잠자리를 제안하는데…….
수혁은 예연의 당돌한 섹스 제안에 가짜 연애로 맞받아친다.
불타는 봄날
이아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회인이 되어 더는 엮일 일이 없을 줄 알았건만,
하정이 일하는 연구소의 소장으로 기서가 오면서
하정은 또다시 기서와 엮이고 만다.
더욱이 오랜만에 만난 기서는
예전과 별다를 것 없는 태도로
하정에게 급속히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그 남자의 사랑
그다음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네가 나를 미워한다는 게 참을 수가 없어. 그런데 너를 보내야 한다는 건 더 참을 수 없어.”
원망과 욕망이 혼재된 속삭임 끝에 인혁은 영우의 젖은 뺨에, 팔딱이는 목덜미에, 드러난 어깨와 가슴에 절실한 입맞춤을 촘촘히 뿌려갔다.
“제발 정인혁의 여자가 되어줘. 네 입술로 허락해줘.”
손과 입술로 뜨겁게 애무하는 이 남자는 영우에게 있어 김인혁도, 정인혁도 아닌 그저 사랑을 구걸하는 약자 같기만 했다.
에로틱 오피스
하연 / 로맨스 / 현대물
★★★★☆ 8
난생처음 느낀 황홀한 절정의 여운이 순식간에 식어 버렸다.
KS그룹의 대표이사인 한태성이 고작 15만 원짜리 취급을 받다니.
뜨거웠던 지난밤의 전율이 무색할 만큼 텅 빈 룸.
그곳에 홀로 남겨진 태성은 화를 참을 수가 없었다.
떨림(전2권)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직장 상사와의 섹스를……. 갑자기 그가 일어나더니 등을 돌려 앉으며 로브를 걸쳤다. 주혜는 시트를 끌어당겨 벗은 가슴을 가렸다.
“저기, 이사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먼저 씻어.”
그 뜨겁던 남자는 어디로 갔을까. 알겠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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