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의 마왕(전2권)
주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리 위원장은 이날 발표를 ‘최고 령도자(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위임’에 따른 것임을 분명히 했다. 평창올림픽 대표단 파견과 이를 위한 당국회담, 남북관계 전면 복원 등을 신년사에서 언급한 김 위원장이 후속 회담까지 직접 챙기고 있다는 얘기다. 리 위원장은 김 위원장의 지시라면서 △당 중앙위 통일전선부(통전부) △정부 조평통 △국가체육지도위원회 등이 회담을 위한 실무준비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