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한 자들의 여왕 - 가하 누벨 041
윤설탕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미리보기를 보고 구매했는데 정말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느끼는게 많은 소설이네요 조금만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듯하네요 ㅠㅠ 그래도 진짜 재미있네요!
기회였다. 집단강간을 당하기 직전 알몸으로 도망쳐 나온 그녀는 제 눈앞의 남자를 겁도 없이 유혹했다.
어차피 더럽혀진다면 저들이 경멸하는 타락의 끝까지 가리라!
루다인이 다리 사이를 매만졌다.
“젖었네요.”
“으……. 그 얘기 때문에 젖은 거 아니에요. 그 이전에…….”
“이건 어떤 이유로 젖은 걸까요?
부끄러워 레이샤가 한순간 망설이는 동안 그가 말을 이었다.
“내가 좋아서 젖은 걸까요, 아니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젖은 걸까요? 뭐, 어느 쪽이든 상관없죠. 어느 쪽이든 난 쑤셔박을 테니까.”
기회였다. 집단강간을 당하기 직전 알몸으로 도망쳐 나온 그녀는 제 눈앞의 남자를 겁도 없이 유혹했다.
어차피 더럽혀진다면 저들이 경멸하는 타락의 끝까지 가리라!
루다인이 다리 사이를 매만졌다.
“젖었네요.”
“으……. 그 얘기 때문에 젖은 거 아니에요. 그 이전에…….”
“이건 어떤 이유로 젖은 걸까요?
부끄러워 레이샤가 한순간 망설이는 동안 그가 말을 이었다.
“내가 좋아서 젖은 걸까요, 아니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젖은 걸까요? 뭐, 어느 쪽이든 상관없죠. 어느 쪽이든 난 쑤셔박을 테니까.”
기회였다. 집단강간을 당하기 직전 알몸으로 도망쳐 나온 그녀는 제 눈앞의 남자를 겁도 없이 유혹했다.
어차피 더럽혀진다면 저들이 경멸하는 타락의 끝까지 가리라!
루다인이 다리 사이를 매만졌다.
“젖었네요.”
“으……. 그 얘기 때문에 젖은 거 아니에요. 그 이전에…….”
“이건 어떤 이유로 젖은 걸까요?
부끄러워 레이샤가 한순간 망설이는 동안 그가 말을 이었다.
“내가 좋아서 젖은 걸까요, 아니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젖은 걸까요? 뭐, 어느 쪽이든 상관없죠. 어느 쪽이든 난 쑤셔박을 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