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술 한 잔 당신 한 모금 한야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냉정과 열정 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사랑과 고독사이에는 무엇이 있어야만 할까 독자 여러분께서 이 작품을 통하여 제각기 감정 사이로 흘러가는 작지만 결코 끊임없이
금요일엔 빨간 장미를 정은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나는 많은 것을 배웠다 가능하면 영원히 연재를 원한다 나는 지금도 은밀히 아오이의 미래를 상상해보고 있다 가도가와 서점의 담당자 다케우치에게도
그와 그녀의 사정 윤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야기가 앞으로 나아갈수록 나의 즐거움도 더했다 나의 멋진 파트너 에쿠니 가오리씨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당신의 열정과 냉정은 동업자인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우아한 개새끼 라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언젠가 미친듯이 질투한 적이 있었다 아오이가 나도 모르는 남학생과 학생계단에서 친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본 직후였다 내 마음은 질투의 화신으로 변해버렸다
발화점 한야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오이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았다 어떤 순간에도 무슨 일이 있어도 누구보다 냉정했다 남자로서 성숙하지 못한채 풋내만 푹푹 풍기고 다녔다 처음으로 내 마음을 바친 상대
어항 속 물고기 도재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시는 그녀를 만날 수 없을지 모른다 해도 나는 기다리는 사람이 되어 버렸다 8년전 젊은 날의 경솔한 오해로 떠나보낸 연인을 잊지 못하는 남자 가장 행복했던 날 흘리듯
사적인 사정 - 가하 누벨 040 도재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람이란 살아온 날들의 모든 것을 기억할 수는 없지만 소중한 것은 절대로 잊지 않는다고 난 믿고 있다 아오이가 그날 밤의 일을 완전히 잊었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주인님의 조교 활동 금나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가장 행복했던 날 흘리듯 맺은 단 하나의 약속을 향해 지난한 세월을 돌고 돌아온 남자 쥰세이의 이야기 사람이란 살아온 날들의 모든 것을 기억할 수는 없지만
인어의 각인 도영서 / 로맨스 / 현대물 ★★★★☆ 8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그런데 마지막에 여주와 남주의 사황들은 조금 안타까운면이 있는것 같아요 뭐랄까 조금은 부족한?
K&J 언재호야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가 있는자한테서 붙어서 비위맞추고 살아가는 모습이 요즘 현실에 살아가는 모습들인것 같아요 이작가님 책은 재미있어요 잘봤습니다
누워만 계셔요 청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많이 19금 글이네요. 처음은 흥미노운데 결말이 급하게 마우리 되는 듯. 한번은 읽을 만한데 다시 찾아 보고 싶은 글은 아니네요
낯선 결혼 권서현(루미르제) / 로맨스 / 현대물 ★★★★☆ 8
잔잔하고 무난한 글입니다. 별다른 갈등도 없고 어찌보면 심심 할수도 있을듯. 그냥 평균 정도인데 다시 꺼내 보고 싶은 글은 아닐듯
타락한 자들의 여왕 - 가하 누벨 041 윤설탕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미리보기를 보고 구매했는데 정말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느끼는게 많은 소설이네요 조금만 더 길었으면 더 좋았을듯하네요 ㅠㅠ 그래도 진짜 재미있네요!
기회였다. 집단강간을 당하기 직전 알몸으로 도망쳐 나온 그녀는 제 눈앞의 남자를 겁도 없이 유혹했다.
어차피 더럽혀진다면 저들이 경멸하는 타락의 끝까지 가리라!


루다인이 다리 사이를 매만졌다.
“젖었네요.”
“으……. 그 얘기 때문에 젖은 거 아니에요. 그 이전에…….”
“이건 어떤 이유로 젖은 걸까요?
부끄러워 레이샤가 한순간 망설이는 동안 그가 말을 이었다.
“내가 좋아서 젖은 걸까요, 아니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젖은 걸까요? 뭐, 어느 쪽이든 상관없죠. 어느 쪽이든 난 쑤셔박을 테니까.”
기회였다. 집단강간을 당하기 직전 알몸으로 도망쳐 나온 그녀는 제 눈앞의 남자를 겁도 없이 유혹했다.
어차피 더럽혀진다면 저들이 경멸하는 타락의 끝까지 가리라!


루다인이 다리 사이를 매만졌다.
“젖었네요.”
“으……. 그 얘기 때문에 젖은 거 아니에요. 그 이전에…….”
“이건 어떤 이유로 젖은 걸까요?
부끄러워 레이샤가 한순간 망설이는 동안 그가 말을 이었다.
“내가 좋아서 젖은 걸까요, 아니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젖은 걸까요? 뭐, 어느 쪽이든 상관없죠. 어느 쪽이든 난 쑤셔박을 테니까.”
기회였다. 집단강간을 당하기 직전 알몸으로 도망쳐 나온 그녀는 제 눈앞의 남자를 겁도 없이 유혹했다.
어차피 더럽혀진다면 저들이 경멸하는 타락의 끝까지 가리라!


루다인이 다리 사이를 매만졌다.
“젖었네요.”
“으……. 그 얘기 때문에 젖은 거 아니에요. 그 이전에…….”
“이건 어떤 이유로 젖은 걸까요?
부끄러워 레이샤가 한순간 망설이는 동안 그가 말을 이었다.
“내가 좋아서 젖은 걸까요, 아니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젖은 걸까요? 뭐, 어느 쪽이든 상관없죠. 어느 쪽이든 난 쑤셔박을 테니까.”
가을을 앓다 유송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질투는 상대방에게 불행을 가져다 주는 경우가 많네요..돌고 돌아 다시 찾은 사랑이 넘 이쁘네요..
그녀의 봄은 뜨겁다 (19세 개정판)(전2권) 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인생에 봄이 되고 사랑이 되어준남주. 남주가 사귀었던 여조의 집착으로 여주가 상처받았을땐 남주가 원망스럽기도...재벌들의 이야기라 딴 세상 구경하듯 읽었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그녀의 봄은 뜨겁다 (19세 개정판)(전2권) 연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접하는 작가님인데 재밌네요. 나쁘지 않아요. 남주가 여주를 예전부터 사랑했는데 자기맘을 알지 못했네요. 남조의 사랑은 너무 아프네요. 남조를 주인공으로 이야기 나옴 좋을듯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추천. 탄탄한 스토리. 현실 적인 여주와 남주. 남조가 나쁜사람 이 아니라 다행. 추천 해요
그런 사이 강이서 / 로맨스 / 현대물 ★★★★☆ 8
좀 답답한 스토리. 여주한테 더 솔직하게 대했다면 이러지 않았을텐데 또 여주가 너무 쉽게 용서 해주는 것도 별로. 여주에대해 오해를 했을때도 너무 쉽게 포기
[합본]연정을 품다, 감히 김빠 / 로맨스 / 현대물 ★★★★☆ 8
너무 갑자기 남주가 로맨틱 으로 바뀌네요. 별로 그저. 여 주인공은 당당하고 좀 달라서 특이했어요. 맨 처음에 여주 무시하는 게 좀 별로
타락한 자들의 여왕 - 가하 누벨 041 윤설탕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그냥 야하지만은 않은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네요 잼나게 봤습니다 작가님 다른 글도 찾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