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연애(개정판) (외전증보판)
미몽(mimong) / 로맨스 / 현대물
★★★★★ 10.0
※ 본 도서는 종이책이 전연령으로 출간된 후, 이북이 19금으로 개정되어 출간된 작품입니다.
※ 본 도서는 별도로 판매 중인 심야 연애 19금 외전이 맨 마지막 챕터에 포함된 외전증보판이오니, 외전을 별도로 구매하신 독자 여러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범이 모토이자 이상향인 응급의학과 4년차, 오은수.
한밤중 길 위에서 피투성이 연예인을 주웠다.
그것도 대한민국 최고 미남, 연예인의 연예인, 백규진을.
“아무에게도 말 안 한 겁니까?”
“의사가 그럴 정도로 한가한 직업은 아니거든요.”
그녀의 본능이 말했다.
피해야 한다고. 엮이면 분명 피곤해질 거라고.
그러나 본능은 이미 알고 있었다.
“잘 지냈어요?”
결국 그녀는 피곤해질 거란 걸.
“왜 꼭 밤에만 봐야 하는지 모르겠네.”
“낮에 봐서 뭐하려고요.”
“혹시 모르죠. 재미있는 일이 있을지.”
평범한 일상을 위협하는 차갑고 어두운 밤.
세상을 가장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 줄,
심야 연애
※ 본 도서는 종이책이 전연령으로 출간된 후, 이북이 19금으로 개정되어 출간된 작품입니다.
※ 본 도서는 별도로 판매 중인 심야 연애 19금 외전이 맨 마지막 챕터에 포함된 외전증보판이오니, 외전을 별도로 구매하신 독자 여러분들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평범이 모토이자 이상향인 응급의학과 4년차, 오은수.
한밤중 길 위에서 피투성이 연예인을 주웠다.
그것도 대한민국 최고 미남, 연예인의 연예인, 백규진을.
“아무에게도 말 안 한 겁니까?”
“의사가 그럴 정도로 한가한 직업은 아니거든요.”
그녀의 본능이 말했다.
피해야 한다고. 엮이면 분명 피곤해질 거라고.
그러나 본능은 이미 알고 있었다.
“잘 지냈어요?”
결국 그녀는 피곤해질 거란 걸.
“왜 꼭 밤에만 봐야 하는지 모르겠네.”
“낮에 봐서 뭐하려고요.”
“혹시 모르죠. 재미있는 일이 있을지.”
평범한 일상을 위협하는 차갑고 어두운 밤.
세상을 가장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 줄,
심야 연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