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막의 끝에서
정모란 / 로맨스 / 현대물
★★★★★ 10.0
탐색하듯 시작된 부드러운 침입.
한 몸처럼 뒤섞이는 건 이른 봄의 미풍처럼 달달한 숨결만이 아니다. 열에 들뜬 붉은 혀도 그녀의 좁은 입속에서 얽혀들었고 두근대는 심장소리 또한 부산스럽게 뒤엉켰다.
그렇게 사랑은 시작되었다.
#첫사랑 #트라우마 #현대물 #권선징악 #힐링물
남주:다정남, 직진남, 동정남, 순정남
여주:상처녀, 외유내강녀
남조:조직/암흑가, 집착남, 나쁜남자, 하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