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타락한 자들의 여왕 - 가하 누벨 041 윤설탕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실제로 저런 나라가 있기도 하지요 읽으면서 생각이 많아지는 책이네요 대한민국에 태어난게 참 다행입이다
검사:희망이 되다(전9권) 어쩌느냐 / 판타지 / 현대 판타지 ★★★★★ 10.0
그래도 세상은 살아갈 만한 가치가 있다..
사람들은 그 가치를 위하여 살아가는 것이다.
그 가치는 누군가로 부터 받을 수 도 있겠지만
자기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5권에서 남긴 리뷰)
검사:희망이 되다(전9권) 어쩌느냐 / 판타지 / 현대 판타지 ★★★★★ 10.0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변치 않아야 할 것이 있다.
그서이 도리이며 삶인 것이다.
우리들은 너무나 쉽게 변하고 ...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으로서의 도리인것을...
(4권에서 남긴 리뷰)
그대는 어느 날 첫눈처럼(전2권) 해화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 남자랑 엮이기 싫다. 첫눈에 자신의.팔자를 느낀.여자.그런제.내 콕콕이가.그쪽한테 있다. 이것은 나의. 우리의.만남에.대한 이야기이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밤의 멜로디 김선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차해영은 그렇게 사람들 틈 사이로 자연스레.파묻혔고 몰려든 사람들로부터 밀려난 세빈은.조용히 바리를 옮겼다. 못다 나눈 말이 넘 나 많았지만 오늘은 이걸로도 충분하다 여기기로 했다.
가면극 김성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를 부인하는 민혁에게 맞선은 그저 놀이에 불과했다. 49번째 여자 방희경을 만나기 전까지는. 시종일괸 정떨어지는 요조숙녀 가면을 쓰고 있던 그녀의 본 모습을 알아버린 순간...
그런 만남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렇다면? 굳이 부인하지 않고 짧게.대답한 남자가 그녀를 뚫어질 듯 바라보았다. 볼 만큼 본 것 같으니까 이제 그만 보지 그래요. 말투만큼이나 당당하게 그녀가 말했다
사귀다 미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시간이 지날 수록 좋았던 감방 역시 결국엔 희석되어 버리는 뻔한 연애도 한재희와 하면. 다르지.않을까? 해봐요 연애. 그녀가 진혁에게.손을 내밀었다.
봄과 꽃 김매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고개를 들고 하늘을 쳐다보았다. 분수는 봄의 하늘응 향해 힘차게.솟아올랐다가 다시 쩔어지고를 반복하고 있었다. 중력을 거스르는 힘
브레이브 하트 성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 대답이.마음에 들지 않는지 그의 단장한 눈썹이 꿈틀거렸다. 가슴을 꾹꾹 누르는데 눈앞이.뿌옇게.변했다. 사실은 10년 전부터 당신을 사랑했다고 이제는 나도 사랑받고 싶다고 용기내 말해도 될까
끝과 시작 (외전증보판) 붉은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자가 아닌 후배로만 생각했던 해원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인우는 헛웃음을 내뱉었다. 하지만 말간 검은 눈에.담겨있는 진심이 그를 더욱 당횡하게 했다.
그 밤의 사정 김애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누가 누구를.책임져애 할 상황인지 불분명한 . 그 밤의 사정.은 도대체 무앗이었을까. 아무래도 그는 기억이 다 안 나는 모양이지만. 먼저 덮친 건 차동희
도둑의 밤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어느날. 그녀의 방에 숨어든 얼굴도 보이지 않는 사내는 잔혹하리만치 겍걸스럽게 그녈 탐하기 시잣하는데...달도 보이지 않는 도둑의 밤
눈을 맞추고 - 가하 누벨 039 송민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사고로 청각을 잃었지만 누구보다 세상을 열심히 살아다는 지안. 태일이 원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만 하는 지안. 그건 그녀의 모습에 조금씩 불안을 품게 되는데
너에게 나를 주다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별점이 높아서 선택했는데 좀 지루 했어요. “난 남자 같은 여자, 내 직원인 여자는 사양이야. 두 주인공이 사랑을 알아가는게 너무 늦네요.
낮달의 정염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불행했던 여주가 남주 만나서 행복해져서 좋네요. 입양은 아무나 하는게 이닌데 여기선 도구가 됐네요!
사랑도 아니면서 김제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많이 어두운 내용인데도 작가님 필력때문에
너무 술술 잘 읽혔어요.
같은 상처가있는 남주와 여주가 너무 안타까웠고
그상처를 사랑으로 치유해가는 과정이 감동이네요.
모던걸의 귀향 이선미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내가 놓아줄 때 날아가시오. 한시라도 지체하면 당신은 그 가느다란 발목에 족쇄를 차게 될 거요.”

시골마을 백학골에 들어온 신여성 캐서린 드레이크, 한국명 근영. 태어나자마자 미국에 입양된 근영은 제 뿌리를 찾아 이곳에 왔다. 그녀를 향한 눈은 동경과 신기함으로 가득 차 있으나 꼭 하나 툭툭대는 이가 있으니, 그녀가 머무는 심 참봉 댁 큰아들 규용.
처음에는 나긋나긋 여성의 장점으로 그를 계몽하겠다 마음먹었던 근영은, 장대한 덩치에 퉁명스럽고 으스대는 그의 안에 있는 따뜻함에 끌리는 저를 발견하게 되는데…….

“내가 예쁘다고 했지 않아요? 내가 좋다고 했지 않아요?”
“나는 사랑한다고 생각하오. 당신을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오. 당신과 혼례를 올리고 아이를 낳아 오순도순 살고 싶소.”
“규용 씨…….”
“당신이 욕심나오. 내 방에 가두어두고서 나만 보고 나만 어루만지게 하면 좋겠소.”
작가 소개
누워만 계셔요 청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혼수상태인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이미 깨어난지 오래였고 숨어있었던 거였네요 ㅎㅎ 여주는 순진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였어요
어제 내린 눈 이윤주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보다 남주의 매력이 너무 많이 강조된 소설이네요. 솔직히 남주가 왜 이렇게 여주를 좋아하게 됐는지 알 수는 없지만 남주는 사소한 부분까지 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네요.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배려도 많고 다정하고 매너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