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여리여리한 복종 (19세 개정판) 윤이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리여리한 복종.. 여주이름을 딴 아이돌가수와 스폰서 이야기네요 남주가 재벌집 사생아라는거 또 여주에게는 돈을 마구마구 쓰면서 물심양면으로 여주챙기지만 그 한마디가 어려워서 힘들어서 돌고 돌아 해피엔딩이네요 젤루 의외였던게 남주의 큰 형 이혁이네요 그렇게 중립을 지키기도 힘든데.. 보기 좋았습니다
[합본]얼마면 돼 덕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이름에 맞게 정말 강하네요 성격 외모 꿀리는게 없는거 같네요 보수적이고 깐깐한 남주만나 열심히 사랑하네요
테킬라 키스 (외전 추가본)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8
저렴한 가격에 비해 내용은 긴편이네요 남주가 오래 짝사랑했는데 그 마음이 잘 드러나지 않아서 아쉬워요 씬은 많아서 19금에 충실한데 뭔가 묘하게 침대 안 남주와 침대 밖 남주가 다른 느낌이 있어요 가볍게 읽기 좋아요
송두리째 소년감성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다렸다는 듯이 그 사랑을 붙잡은 남자, 준서.
하루하루 의미 없이 흘러가는 세상에서
가끔씩 백일몽을 꿨는데, 그게 너였어. 그러니까 내 말은……
네가 나의 의미가 되어 주지 않겠어?

그러나 희원은 진지해지는 것이 싫었다.
그와는 가볍게, 그
폴링 인투 유 (개정판)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찔한 첫 키스를 남긴 채 떠났던 성현과 다시 만났다.
피할 수 없는 관계인 신입 사원과 상사로.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팀장님.”

그에게 쓸데없는 기대를 품지 않기 위해
지수는 더 냉랭하고 사무적인 태도로 일관하지만,
결국 그에게 또다시 흔들리고 마는데.

“내일이면 또 모른 척하려고요?”
“모른 척 안 해. 그러니까 싫으면 지금처럼 밀어내.”

다시 시작된 키스는 또 다른 관계의 시작을 알리고 있었다.
한 남자와 두 번의 결혼 (외전증보판)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생각보다 비행기를 잘 접었는지 순식간에 멀리 날아갔다. 뭐든지 결정하기까지가 어려운 법, 막상 이야기를 꺼내자 떨리지도 않고 생각보다 말이 매끄럽게 나갔다.
“기억하죠. 언제든 한쪽이 원하면 이혼하기로 한 거.”
“잠깐, 도대체 무슨 소리야?”
“헤어지자는 말이에요. 마법이…… 풀렸거든요.”

만인의 남자, 선우도현이 걸었던 마법이 풀려 버렸다.

그리고 서른둘의 봄.
선우도현, 그가 다
사랑의 권력 (무삭제 개정증보판) 윤주(붉은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절제된 흡입력이 있었다. 
“골수까지 병들도록 한 사람을 해바라기 해보았어요.” 
어린 시절 인혁을 향했던 감정은 철없는 아이의 집착이 아니었다. 사랑이었다. 사춘기 소녀에 불과한 그녀가 인혁에게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어떻게 하던 그의 시선을 붙잡아 두는 것이었다. 그로 인해 주위 사람들의 근심과 빈축을 함께 받았지만 상관치 않았다. 그를 향한 마음이 감당하기 힘들어지면 하루에도 몇 번씩 주위 사람들에게 분풀이를 하곤 했었지만 그 행동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인지는 알고 싶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의 관심과 애정만이 늘 고팠을 뿐이다. 
“다시는 그 감정에 빠지고 싶지 않아요.”
관능의 밤 한희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할짝할짝. 츄르릅.
축축하게 젖은 그녀의 은밀한 곳에서 야한 소리가 퍼져 나왔다. 열심히 그녀의 구술을 빨고 핥으면서 우진은 잊지 않고 가슴의 정점을 문질렀다. 자신의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우진의 입가를 보자 창피해진 아린이 고개를 돌렸다.

“네 거야, 이거. 너도 한번 맛봐 봐. 맛있다고.”

대뜸 뿌리 깊숙이 들어온 혀가 대담하게 여린 그녀의 혀를 뽑을 듯 빨아 당겼다. 비틀어진 혀들이 거침없이 입안을 훑었다. 뜨거운 열기가 두 
케이지(전2권) 주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1권이 좀 음울했다면 2권은 좀 더 가볍고 발랄한 느낌이 나네요~
이야기 진행이 빨리 속도감 있어서 읽기 수월했어요.
작가님 초기작부터 모두 봤지만 남주의 감정선이 이렇게 잘 드러난건
처음인거 같습니다~ 좀 특이한 주제와 강렬한 캐릭터를 추구하시는
점이 좋아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며 건필하세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케이지(전2권) 주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첨 시작이 너무 난해하고 색다른 소재여서 과연 어떤 곌론을 이끌어낼까 궁금했는데 무난한 헤피엔딩을 보여주네요 조금 급하게 마무리한듯한 느낌도 나네요 흥미롭게 잘 읽었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케이지(전2권) 주신 / 로맨스 / 현대물 ★★★★★ 10.0
주신작가는 늘 생각지도 못한 야한 장르를 과감히 펼치면서도 주인공들의 감정선또한 세밀하게 표현해 공감과 감동을 이끄네요 색다른 소재라 쇼킹했고 또 실제로 이런일이 어디선가에 일어나고있진 않을까 상상하게 되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궁에는 개꽃이 산다(전3권) 윤태루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여주의 사랑이 대단하네요.. 너무 대단해서 안타까웠어요.
간만에 잼있는 책 찾아서 한 번에 다 읽었어요..
여주가 강해서 더 좋았어요.. 남주도 멋있고 ..
잘 봤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궁에는 개꽃이 산다(전3권) 윤태루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지루할 틈 없이 너무 잼있어서 세 권 다 구매 했네요.
다른 소설처럼 여리하고 마냥 착하기만 한 여주가
아니여서 저는 더 좋았습니다.
남주도 너무 멋있고 .. 잘 봤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궁에는 개꽃이 산다(전3권) 윤태루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간만에 시대물 재미있게 봤습니다.
여주가 너무 하다가도 알고보면 너무 안타깝고 ..
남주는 나쁜데 너무 멋있고 .. 공주를 좋아한 건지 뭔지..
암튼 너무 잼있게 봤습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너에게 빠지다 김세연 / 로맨스 / 현대물 ★★★★☆ 8
차마 놓지도 버리지도 못해 미련스럽게 이어가던 나날, 그에게 그녀가 나타났다.
할 줄 아는 거라곤 수영밖에 없는 두 남녀 이야기.
여름, 찬란한 그들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8
조금은 황당무계한 설정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팬심이 있는 입장에서는 나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N.I.G.(Now Is Good)(전2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요즘은 두권짜리 책이 많이 나와서 그런 경우 두권 모두 사는 것을 망설이게 되는데 류향님 책은 무조건 다 구매하는듯..
(1권에서 남긴 리뷰)
저스트 더 투 오브 어스(Just the two of us)(전4권)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믿고 읽을 수 있는 작가님이고 실망감을 준 적이 없어서 항상 기대하며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책 역시.
(1권에서 남긴 리뷰)
[합본]선인장 문은숙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시 참 좋네요. 이분 글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글입니다. 여주도 외유내강하고 남주도 쏟아붇는 사랑을 주는 게 참 맘에 들어요. 여주가 왜 마음을 닫게 되었는지 어떻게 남주를 사랑하고 마음을 열게 되었는지 참 설득력있고 달콤하게 그려져서 감동적입니다. 작가님 다음 글도 목빠지게 기다립니다. 어서 글을 쓰세요!!!
심야 연애(개정판) (외전증보판) 미몽(mimong) / 로맨스 / 현대물 ★★★★☆ 8
남주인공이 연예인이고 여주인공이 의사라는 설정에 끌려서 읽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