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BL]키스 미, 라이어(Kiss Me, Liar)(전7권) ZIG / BL ★★★★★ 10.0
재미있게 읽었내요 사실 책이 네권이라서 좀 많이 망설였는데 읽을만했어요 남자수와 남자공이 사랑을 확인하기까지 많은 어려움들이 지나가내요
(4권에서 남긴 리뷰)
그와 그녀의 사정 윤하정 / 로맨스 / 현대물 ★★★★★ 10.0
JR 투자회사 사장 한지안. 
정략결혼에 실패한 뒤 오로지 일에만 매달린 그는 
유능한 비서가 필요한 시점에 어머니의 비서인 
서현이 지원하자 당혹스러워진다.

그는 이혼한 아들에게 여자를 붙이려는
어머니의 꿍꿍이속에 서현도 동조한 것이라 의심하지만
서투른 유혹에도 귀찮기는커녕 귀엽게만 보이는
서현 때문에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데…….

“이혼남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면 본격적으로 유혹해 봐.”

냉소적인 워커홀릭 사장 지안과 유혹에는 초보인 비서 서현.
은밀한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두 남녀의 아찔한 오피스 로맨스.
JR 투자회사 사장 한지안. 
정략결혼에 실패한 뒤 오로지 일에만 매달린 그는 
유능한 비서가 필요한 시점에 어머니의 비서인 
서현이 지원하자 당혹스러워진다.

그는 이혼한 아들에게 여자를 붙이려는
어머니의 꿍꿍이속에 서현도 동조한 것이라 의심하지만
서투른 유혹에도 귀찮기는커녕 귀엽게만 보이는
서현 때문에 자꾸만 마음이 흔들리는데…….

“이혼남도 괜찮다고 생각했으면 본격적으로 유혹해 봐.”

냉소적인 워커홀릭 사장 지안과 유혹에는 초보인 비서 서현.
은밀한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두 남녀의 아찔한 오피스 로맨스.
낮달의 정염 최명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난, 널 알고부터 언제나 숨이 차.”
윤도가 희제의 눈을 빤히 보며 흠뻑 젖은 손가락을 길게 뺀 혀로 핥아 올렸다. 그녀가 숨 가쁘게 소리쳤다.
“그만…… 흣!”
“이 뜨거움을 홀로 삼키려니 숨이 막혔어.”
나지막한 목소리가 유혹의 선율처럼 쏟아졌다. 윤도가 몸을 굴려 희제의 위를 점령했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처럼 강렬한 눈빛이 그녀의 얼굴로 쏟아졌다. 시선은 그 자체로 수많은 말을 대신한 채 그녀의 나체를 핥아 내렸다.
“널 볼 때마다 난 그래. 지금도 이렇게 널 욕망해.”
그의 말을 증명하듯 크게 부푼 남성이 금방이라도 속살을 가를 듯 은근하게 뭉그적댔다. 
“널 삼키고 또 삼킬 거야. 이제 참지 않아.”
젖은 목소리가 최후통첩처럼 떨어져 내렸다.
“난, 널 알고부터 언제나 숨이 차.”
윤도가 희제의 눈을 빤히 보며 흠뻑 젖은 손가락을 길게 뺀 혀로 핥아 올렸다. 그녀가 숨 가쁘게 소리쳤다.
“그만…… 흣!”
“이 뜨거움을 홀로 삼키려니 숨이 막혔어.”
나지막한 목소리가 유혹의 선율처럼 쏟아졌다. 윤도가 몸을 굴려 희제의 위를 점령했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처럼 강렬한 눈빛이 그녀의 얼굴로 쏟아졌다. 시선은 그 자체로 수많은 말을 대신한 채 그녀의 나체를 핥아 내렸다.
“널 볼 때마다 난 그래. 지금도 이렇게 널 욕망해.”
그의 말을 증명하듯 크게 부푼 남성이 금방이라도 속살을 가를 듯 은근하게 뭉그적댔다. 
“널 삼키고 또 삼킬 거야. 이제 참지 않아.”
젖은 목소리가 최후통첩처럼 떨어져 내렸다.
테킬라 키스 (외전 추가본) 하이지 / 로맨스 / 현대물 ★★★★★ 10.0
2년을 함께 일했던 직원, 준표가
오픈한 와인 바의 오픈 파티에 초대된 미호는
날짜가 바뀐 것도 모르고 오픈 전인 와인 바에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준표와 칵테일을 마시게 된다.

그리고 점차 술기운이 달아오르면서 준표의 제안으로
테킬라를 색다른 방법으로 마시게 되고,
흘러가던 분위기와 술기운에 젖어
그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마는데…….

“배꼽도 예쁘고, 선배 안 예쁜 부분은 어디예요?”
“그만해.”
“선배, 우리 둘 다 성인이에요. 서로 애인이 있는 것도 아닌데 걱정하지 말고, 즐겨요.”
“아, 안 돼…….”
“정말 그만두길 원해요?”
2년을 함께 일했던 직원, 준표가
오픈한 와인 바의 오픈 파티에 초대된 미호는
날짜가 바뀐 것도 모르고 오픈 전인 와인 바에
찾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준표와 칵테일을 마시게 된다.

그리고 점차 술기운이 달아오르면서 준표의 제안으로
테킬라를 색다른 방법으로 마시게 되고,
흘러가던 분위기와 술기운에 젖어
그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마는데…….

“배꼽도 예쁘고, 선배 안 예쁜 부분은 어디예요?”
“그만해.”
“선배, 우리 둘 다 성인이에요. 서로 애인이 있는 것도 아닌데 걱정하지 말고, 즐겨요.”
“아, 안 돼…….”
“정말 그만두길 원해요?”
[합본]안녕 그리고 안녕 (외전 포함) 반해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래서 나랑 연애 안 하겠다는 말?”
“차민권 씨는 모든 게 그렇게 쉬워요? 연애라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도, 그렇게 툭툭 내뱉을 정도로 쉬운 건가요?”
“쉽게 내뱉었다고 봅니까?”
“아닌가요?”
“그럴지도, 아닐지도. 그런데 이건 분명해요. 난 앞으로 당신을 볼 때마다 우리가 키스하는 모습을 상상할 거야. 우리가 침대에 들어가 뒹구는 모습도 상상할 테지. 당신의 그 파란 눈에 매일 아침마다 입을 맞추는 모습도. 난 그런 상상만으로도 돌 것 같거든. 그러니까 날 사랑해 줘. 난 당신한테 더없이 달콤한 시간을 선물할 테니까.”

고슴도치처럼 몸에 가시를 바짝 세우고 살았던 지난날들의 상처가 깡그리 사라졌던 날.
그 남자가 가슴속으로 밀고 들어왔다.
멀쩡하던 이성이 흐트러지고, 선명하던 정신이 혼란스럽다.

캄보디아.
그 어느 뜨거운 열기 속에서
의사와 PD로 만난 여자와 남자.
그들이 서로에게 전하는 이별과 재회의 인사.
안녕, 그리고 안녕.
그래서 나랑 연애 안 하겠다는 말?”
“차민권 씨는 모든 게 그렇게 쉬워요? 연애라는 것도 사랑이라는 것도, 그렇게 툭툭 내뱉을 정도로 쉬운 건가요?”
“쉽게 내뱉었다고 봅니까?”
“아닌가요?”
“그럴지도, 아닐지도. 그런데 이건 분명해요. 난 앞으로 당신을 볼 때마다 우리가 키스하는 모습을 상상할 거야. 우리가 침대에 들어가 뒹구는 모습도 상상할 테지. 당신의 그 파란 눈에 매일 아침마다 입을 맞추는 모습도. 난 그런 상상만으로도 돌 것 같거든. 그러니까 날 사랑해 줘. 난 당신한테 더없이 달콤한 시간을 선물할 테니까.”

고슴도치처럼 몸에 가시를 바짝 세우고 살았던 지난날들의 상처가 깡그리 사라졌던 날.
그 남자가 가슴속으로 밀고 들어왔다.
멀쩡하던 이성이 흐트러지고, 선명하던 정신이 혼란스럽다.

캄보디아.
그 어느 뜨거운 열기 속에서
의사와 PD로 만난 여자와 남자.
그들이 서로에게 전하는 이별과 재회의 인사.
안녕, 그리고 안녕.
한 남자와 두 번의 결혼 (외전증보판) 봉다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스물두 살, 봄날과 함께 시작된 첫 번째 결혼 생활.

“이혼해요. 우리.”
생각보다 비행기를 잘 접었는지 순식간에 멀리 날아갔다. 뭐든지 결정하기까지가 어려운 법, 막상 이야기를 꺼내자 떨리지도 않고 생각보다 말이 매끄럽게 나갔다.
“기억하죠. 언제든 한쪽이 원하면 이혼하기로 한 거.”
“잠깐, 도대체 무슨 소리야?”
“헤어지자는 말이에요. 마법이…… 풀렸거든요.”

만인의 남자, 선우도현이 걸었던 마법이 풀려 버렸다.

그리고 서른둘의 봄.
선우도현, 그가 다시 한국에 왔다.

오랜만이라고 말을 잇고 도현은 악수를 하자는 듯 손을 내밀었고 정서는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다.
“딱지 맞은 건가.”
8년 만인가. 정서의 뇌리에서 파삭, 파열음이 울렸다. 까마득히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도현의 옛 모습이 그대로 떠올랐다. 미소는 여전히 근사하고 눈빛은 한층 깊어져 있었다.

외로움에 지쳐 떠난 여자, 윤정서.
뒤늦게 잡는 남자, 선우도현.

어리고, 서툴러서 서로에게 상처만 줬던 그 시절.
우리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방법! 알려 줘. 다가갈 수 있는 방법.”
가슴이 움찔할 만큼 도현의 목소리가 뜨거웠다. 익숙한 뜨거움에 그녀의 심장은 여전히 무뎌지지 않았다. 직접 키스를 한 정후와의 감각보다도 더 그녀를 떨게 만든다. 머뭇대면 단번에 집어삼켜질 텐데.
정서는 주춤대는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하면서도 종일 머릿속을 헤집던 의문을 입 밖으로 뱉어 냈다.
“궁금하긴 해요.”
“뭐가.”
“이러는 이유요. 여자에게 매달리는 선우도현, 정말 어울리지 않잖아요.”스물두 살, 봄날과 함께 시작된 첫 번째 결혼 생활.

“이혼해요. 우리.”
생각보다 비행기를 잘 접었는지 순식간에 멀리 날아갔다. 뭐든지 결정하기까지가 어려운 법, 막상 이야기를 꺼내자 떨리지도 않고 생각보다 말이 매끄럽게 나갔다.
“기억하죠. 언제든 한쪽이 원하면 이혼하기로 한 거.”
“잠깐, 도대체 무슨 소리야?”
“헤어지자는 말이에요. 마법이…… 풀렸거든요.”

만인의 남자, 선우도현이 걸었던 마법이 풀려 버렸다.

그리고 서른둘의 봄.
선우도현, 그가 다시 한국에 왔다.

오랜만이라고 말을 잇고 도현은 악수를 하자는 듯 손을 내밀었고 정서는 멍하니 바라보기만 했다.
“딱지 맞은 건가.”
8년 만인가. 정서의 뇌리에서 파삭, 파열음이 울렸다. 까마득히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도현의 옛 모습이 그대로 떠올랐다. 미소는 여전히 근사하고 눈빛은 한층 깊어져 있었다.

외로움에 지쳐 떠난 여자, 윤정서.
뒤늦게 잡는 남자, 선우도현.

어리고, 서툴러서 서로에게 상처만 줬던 그 시절.
우리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방법! 알려 줘. 다가갈 수 있는 방법.”
가슴이 움찔할 만큼 도현의 목소리가 뜨거웠다. 익숙한 뜨거움에 그녀의 심장은 여전히 무뎌지지 않았다. 직접 키스를 한 정후와의 감각보다도 더 그녀를 떨게 만든다. 머뭇대면 단번에 집어삼켜질 텐데.
정서는 주춤대는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하면서도 종일 머릿속을 헤집던 의문을 입 밖으로 뱉어 냈다.
“궁금하긴 해요.”
“뭐가.”
“이러는 이유요. 여자에게 매달리는 선우도현, 정말 어울리지 않잖아요.”
유연이 필요해 류재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연한 만남,
그 시작은 머나먼 이국의 땅, 파리에서였다.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폐를 끼치게 되었네요.”
“이봐, 아가씨 개띠야? 왜 다짜고짜 사람을 물어?” 

오해가 뒤섞인 황당한 만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유연에게 찾아온
또 한 번의 우연.

“한태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어떻게든 피하려 해 보지만
직속 상사로 부임한 그의 시야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데…….

“내가 널 여기에 담기 시작했으니까.”
“전 아니라고 했어요.”
“난 정유연이 필요해졌어.” 

까칠하지만 다정한 남자와 
뻣뻣하지만 유연한 여자의
비밀스럽고도 달콤한 사내 로맨스!
당신에게도 유연이 필요한가요? 
우연한 만남,
그 시작은 머나먼 이국의 땅, 파리에서였다.

“죄송합니다. 본의 아니게 폐를 끼치게 되었네요.”
“이봐, 아가씨 개띠야? 왜 다짜고짜 사람을 물어?” 

오해가 뒤섞인 황당한 만남을 뒤로하고
일상으로 돌아온 유연에게 찾아온
또 한 번의 우연.

“한태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어떻게든 피하려 해 보지만
직속 상사로 부임한 그의 시야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데…….

“내가 널 여기에 담기 시작했으니까.”
“전 아니라고 했어요.”
“난 정유연이 필요해졌어.” 

까칠하지만 다정한 남자와 
뻣뻣하지만 유연한 여자의
비밀스럽고도 달콤한 사내 로맨스!

당신에게도 유연이 필요한가요? 
그 남자의 여름 류재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스물여덟, 운명적인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한여름.
꿈꿔 왔던 생애 첫 독립을 이룬 지 두 달,
그녀에게 성격 까칠한 위층 이웃이 생겼다.

“죄송한데요, 애가 너무 뛰어서요. 주의 좀 시켜 주세요.”
“아주머니도 아이를 키우실 거 아닙니까.”

죽은 여동생의 아이를 제 아들로 품어 안은 남자, 장우진.
차가운 표정 아래 뜨거운 심장을 감춘 그의 앞에
만만치 않은 아래층 이웃이 나타났다.

졸지에 애 엄마 취급을 당해 억울한 여름과 
듣기 좋은 말 못하는 우진은 껄끄러운 이웃이 되는데.

유쾌하지 않은 첫 만남으로 인해
다시 대면하는 일이 없길 바랐던 두 사람. 
하지만 인연의 끈이라도 이어져 있는 것처럼
자꾸만 마주치는 두 사람에게로
지금, 사랑을 머금은 훈풍이 불어온다.
스물여덟, 운명적인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한여름.
꿈꿔 왔던 생애 첫 독립을 이룬 지 두 달,
그녀에게 성격 까칠한 위층 이웃이 생겼다.

“죄송한데요, 애가 너무 뛰어서요. 주의 좀 시켜 주세요.”
“아주머니도 아이를 키우실 거 아닙니까.”

죽은 여동생의 아이를 제 아들로 품어 안은 남자, 장우진.
차가운 표정 아래 뜨거운 심장을 감춘 그의 앞에
만만치 않은 아래층 이웃이 나타났다.

졸지에 애 엄마 취급을 당해 억울한 여름과 
듣기 좋은 말 못하는 우진은 껄끄러운 이웃이 되는데.

유쾌하지 않은 첫 만남으로 인해
다시 대면하는 일이 없길 바랐던 두 사람. 
하지만 인연의 끈이라도 이어져 있는 것처럼
자꾸만 마주치는 두 사람에게로
지금, 사랑을 머금은 훈풍이 불어온다.
오피스 다이어리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회사에서 능력 있고 할 말 다 하는, 성격 꽤나 쿨한 커리어우먼으로
포장해서 잘살고 있는데 깡패 같은 본 모습을 들킬 수 없었다.
5년 간 이어온 가면을 벗으라는 건
그녀가 등에 업은 커리어를 내던지라는 말과 같았다.
안 된다. 절대로 안 돼.

“어쩌지. 너무 멋있어서 이젠 못 놔주겠는데…….”

신데렐라의 유리구두처럼 그의 뇌리에 박혀버린 ‘놀이터의 누님’.
히어로 같은 그녀를 직접 보고 싶었던 그의 단순한 호기심은
어느새 사랑이란 단어로 바뀌어 있었다.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회사에서 능력 있고 할 말 다 하는, 성격 꽤나 쿨한 커리어우먼으로
포장해서 잘살고 있는데 깡패 같은 본 모습을 들킬 수 없었다.
5년 간 이어온 가면을 벗으라는 건
그녀가 등에 업은 커리어를 내던지라는 말과 같았다.
안 된다. 절대로 안 돼.

“어쩌지. 너무 멋있어서 이젠 못 놔주겠는데…….”

신데렐라의 유리구두처럼 그의 뇌리에 박혀버린 ‘놀이터의 누님’.
히어로 같은 그녀를 직접 보고 싶었던 그의 단순한 호기심은
어느새 사랑이란 단어로 바뀌어 있었다.
첫 번째가 아니면 싫어 김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앗. 하지 마.”
“네가 말하는 하지 마는 더 해 달라는 뜻이었어. 고고하신 우리 선영이 입은 반대로 말을 하더라.”
명헌이 남자다운 골격의 큰 손으로 토실토실한 모양인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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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의 외아들이자, 단 하나의 후계자로
부족함 없이 자란 남자, 태명헌.
하지만 돈으로만 세상을 판단하는
부모 아래에서 누구보다 사랑에 목말라하며 자랐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부모보다 더 자신을 챙기는 소꿉친구이자
현재 자신의 비서인 그녀가 있어
숨이 트일 것 같았는데….

재벌 사장의 수석 비서인 아버지 아래에서
엄격하게 자란 여자, 양선영.
모시는 분들의 가정에만 관심을 쏟는
부모님의 무관심에 지쳐간다.
그런 그녀에게 무심한 듯
크고 작은 배려를 아끼지 않던 명헌으로 인해
닫힌 마음을 조금씩 열어가는데….

“내 사전에서 양선영과 양선영 관련어를 빼면 남는 단어가 별로 없거든? 너도 마찬가지야. 네 인생에서 태명헌과 태명헌 관련어를 제외하면 백지라고.”

서로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으나
가까이 갈 수도 멀어질 수도 없는 그들의 인연이
과연 이어질 수 있을까?
[합본]리버 플로(River Flow)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고 감동적인얘기인데 어필이 너무길어 조금은 지겨운감이 있네요. 우리가 배워야 될점도 많고...하여뜬 재미나게 읽었어요
[합본]리버 플로(River Flow) 류향(오렌지향기)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기다리던 작가님 신작 ....잘봤습니다...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시고....오랜만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책을보는 즐거움에 줄어드는 페이지가 아까웠네요..ㅎ
발칙한 노비와 나 유호영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남주 경이가 고생이 많네요
여주가 뿔난 망아지처럼 뛰어다녀서 남주가 단속하느라고 힘이 드네요
결혼후에 아이들 이야기도 나왔으면 좋았겠어요
읽는내내 여주의 철없음에 웃음이 나왔어요
네게로 피어나다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어머니때문에 여주가 최악의 선택를 할빤했네요. 아이가 생기지 않았음 영영 이별할뻔 ㅜ ㅜ 남주가 기억을 다시 칮아서 다행이예요
심야 연애(개정판) (외전증보판) 미몽(mimong)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의 본능이 말했다.
피해야 한다고. 엮이면 분명 피곤해질 거라고.
그러나 본능은 이미 알고 있었다.

“잘 지냈어요?” 일상을 위협하는 차갑고 어두운 밤.
세상을 가장 특별한 시간으로 채워 줄, 심야연애
재밌었어요.
플로리스트 (개정증보판) 요셉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잡힌 손목을 들어올린 그녀가 신경질적으로 눈을 치뜨자,
남자가 눈웃음을 지으며 천연덕스럽게 답했다.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어 주려고 그러지.”
반역 도울 걸, 후회합니다(전2권) 아이데라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내용이 너무 재미없네요..남주 여주 서로 사랑하면서 마음으로만 애기하고.사랑을 보여주는걸 너무 아끼는 글같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슬픈 동화 이수진(네이) / 로맨스 / 현대물 ★★★★☆ 8
어린시절의붓형에게괴롭힘을당해정신적으로아픈남주가가족을위해헌신하는여주를만나행복을찾아가는이야기
[BL]키스 미, 라이어(Kiss Me, Liar)(전7권) ZIG / BL ★★★★☆ 8
남자수가 표식을 남기내요 그럴수도있구나 임신까지하고 서로 아는데 이젠 헤피엔딩만 남은건가요 사권 가겠습니다
(3권에서 남긴 리뷰)
열기(熱氣) 현진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족에게 외면 당하는 남주를 여주가
오랫동안 지켜봐 주고 사랑을 이어가네요~~
카리스마 있는 남주가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