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칼날의 밤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못했다. 핫 로드라면 당연히 기대했을 V8 엔진 대신 이 차를 채운 것은 V6. 중대형 세단에 올라가던 3.5 리터 엔진은 승용차용으로는 꽤 괜찮은 편에 속했지만, 214마력의 출력은 불만이 될 수밖에 없었다. 유일하게 고
화홍 외전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그러나 당시 후륜구동 변속기가 따로 없던 크라이슬러는 가지고 있던 부품을 참신한 방법으로 활용한다. 프라울러의 변속기는 아예 뒤에 있었다
그 개는 옳았다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8
다양한 방식으로 성형된 차체 구조물은 용접이나 리벳으로 결합되는 대신 구조용 접착제를 써서 ‘붙였다’. 접착제라니, 일견 황당하게 들릴 수도 있는 이 방식은 항공산업에서 이미 입증된 기술을 가져온 것이었다
후배님의 로맨스 이은교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러나 실용성을 포기한 채 오직 스타일링에만 치중한 2도어 쿠페는 당연히 모자란 구석도 있었다. 캔버스탑을 수납해버리면 없는 것이나 다름없던 트렁크가 지적되지만, 개발진은 엉뚱한 방법으로 해결책을 제시한다.
배덕의 밤 - 가하 누벨 037 팽유정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이런 파격적인 디자인과 알루미늄 차체를 생각하면 가격은 별로 비싸지 않았다. 당대 승용차의 편의장비를 빠짐없이 갖춘 이 차는 그 튀는 스타일만 빼면 일상 주행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위험한 스캔들 연민정(레드퀸) / 로맨스 / 현대물 ★★★★☆ 8
광량을 키우기 위해 헤드라이트가 커지고, 사이드미러 위치가 수정된 것이 전부였다.

단일 트림에 시판 가격은 38,300달러(약 4,100만원).
우아한 개새끼 라갈 / 로맨스 / 현대물 ★★★★☆ 8
변성용의 사라진 차 이야기] 양산 모델로 발매된 프라울러는 그 자체만으로도 놀라운 차였다. 그런 과격한 컨셉트를 그대로 유지할 리가 없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발매된 차는 컨셉트카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구렁이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에게 올인하는 구렁이 몇백마리는 속에 들어있는듯한 계략남 남주 멋지네요. 제목이 정말이지 센스 굿입니다 ㅎㅎ
로즈라인 / 로맨스 / 현대물 ★★★★☆ 8
제목도 비슷한 킨 이라는 내용과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남주입니다.
자신의 사랑을 위해서 여주 주변을 고립시키며
불완전한 모습을 보이는데
조금은 자세하게 남주의 내면을 보았으면
더 좋았을것같다.
주천의 여우 고성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내용이 특이하네요. 씬이 계속 나와서 좀 불편하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내용이 있어요. 여주도 귀엽구요.
은밀한 약혼 강선영(홍차)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 아~ 좀 유치한듯요 아~ 아~ 좀 유치한듯요 아~ 아~ 좀 유치한듯요 아~ 아~ 좀 유치한듯요 아~ 아~ 좀 유치한듯요 아~ 아~ 좀 유치한듯요
장미꽃 향기 김윤수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엄청 매력있나 봅니다. 모든 걸 갖춘 남주가 아주 모든 걸 갖다 바치네요. 여러가지 굴곡이 있긴 하지만 결국 해피엔딩이 되니 좋고, 여주의 아이가 어린 시절 엄마 없이 지냈다는 게 참 안타까울 뿐이네요. 재밌었어요
[합본]소유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8
작가님 이름만 보고 구매했는데 다른 작품보다는 덜한거 같아요 중간정도는 해요 남주가 너무 멋있네요
그의 보디가드 루연 / 로맨스 / 현대물 ★★★★☆ 8
내용은 흔한 소재이네요. 산만한것도 있고 생각보다는 별로였어요 남주의 카리스마는 좋네요
구렁이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짧음글이었지만 재미있었어요..역시 우유양님의 글은 특이해요..담편에서도 기대할께요..
그토록 새빨간 입술로 (외전포함) 홍도 / 로맨스 / 현대물 ★★★★☆ 8
너무 남주와 여주 사이의 일이 별 갈등이 없어서 좀 싱겁네요.. 그냥 중박정도네요.. 여주,남주 그닥 매력은 많지 않아요.
[합본]유혹, Temptation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너무 완벽하게 그려져서.. 아무리 그래도 20살인데 너무 애늙은이 같아요... 남자는 뭐~~ 그냥저냥 읽은만하긴 합니다.
사선의 사랑 수잔 브럭맨(번역:나민서) / 로맨스 / 할리퀸 ★★★★☆ 8
왜 평점이 낮은지 알겠네요 남주의 노력에도 계속 의심을(거의 마지막 장에도) 하는 여주의 태도가 거의 말도 안되는 설정으로 보이네요 ㅜㅜ
밤손님 김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정상적인연애에기대가없는그녀는감정낭비하지않고그러던어느날점점마음이예전같지않음을느끼고정후는절대물러설기미를보이지않는다
디 시오네의 귀걸이 케이틀린 크루스(번역:윤재승) / 로맨스 / 할리퀸 ★★★★☆ 8
둘이주고받는 대화체가 꼭 한국드라마처럼 톡톡튀고.긴장도되고.가슴도아프고. 재밌게읽었어요.할리퀸같지않고.재밌게봤어요.대화를 따라 소리내읽어보니 드라마같더라구요여.남주매력보다는 대화내용글내용이더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