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받은 공작가의 안주인이 되어 버렸다(전7권)
김솜솜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스토리 자체가 흥미진진해요.
아이들 자체도 사랑스럽고, 따뜻한 인물 군상들도 좋고, 일단 인물들의 운명에 대한 궁금증을 6권까지 계속 끌고 가는 필력도 좋았어요. 로맨스적 요소는 살짝 약하긴 하지만, 전 스토리 자체가 빵빵한 이런 얘기가 더 좋네요.
옥의 티라면 여주 옆에서 여신이 변해가는 모습 및 그 이유가 좀 뜬금없다 느껴지는 면은 있어요.
(6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