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를 입은 도련님과 젊은 메이드
하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문 표적은 절대로 쉽게 놓질 않아. 내 눈에 네가 들어왔고, 이제는 절대…… 널 놔주지 않을 거야!”
스물두 살의 입주 가정부 정영서.
대한 여자 대학교 2년제 재학 중.
10살 때 처음 입주 가정부인 엄마와 함께 대저택에 들어와 창고 방에서 살았다.
그러던 12살 때 엄마가 실종된 후, 사정이 딱하여 이 집에 가정부로 머물게 된다.
너무 어리지만 숙식 제공과 작은 수입 때문에 복지관이 아닌 이 집에 머물기를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