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아슬아슬 위험하게 이서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하아, 역시나 절대 엮이고 싶지 않은 남자 1호, 모태준 부사장.
4년 가까이 곁에 있었지만 여전히 이해 불가인 태준의 주문에 명현은 기가 찼다.
“내가 말했나? 나 우리 명현이 좋아해.”
그냥 하는 말일 텐데 빌어먹을 심장은 오늘따라 왜 이러는 건지. 자꾸 제 속도를 벗어나려고 하니 미칠 노릇이다.
너무하네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 좋아하지?”
왜 그렇게 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어느 순간 기혁이 다인의 앞에 있었다.
아버지와 엄청 싸우고 나왔다는 제니의 생일 파티에서였다. 기분을 풀기 위해 제니가 수차례 건배를 제의했기에 술에 약한 다인은 꽤나 취해 있었다.
앞에 앉은 기혁은 그렇지 않아 보였다. 설핏 웃는 입매가 나빠 보일 뿐.
“어?”
다인이 놀란 듯 되물었다.
밀계(密契) 신해수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녀의 커다란 문이 작게른들렬다 10억이라는 금액에 이미 각오는 하고 있었다
사란앖이도 육체관계를 나눌 수있을만큼 어리비 않고 돈이 정실했다
단 염두에 두어야 할 특별한 조건이 있습니다
비서를 탐하다 티켓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래전에 읽어서 디억은 안나지만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던거 같아요
생각늘 지우고 머리를 비워 그녀을 탐라도 싶어졌다
온힘을 다래서 그래서 제안했다
결혼 그 후...... 단설(旦雪)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억은 잘 안나는데 재밋게 읽었어요
부모님의 추천으로 태석과 맞선을 보게되고 외도만큼은 하지 않겠다는 남자의말늘 믿고 몇번 만나지도 않은채 그와 결혼한다
One Sweet Dream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좋아하는 작가님이라서 믿고 읽었어요
재밌었습니다
외국인남주의 여주가 괜찮았네요
미성년자인 줄 알고 언감생심이라 어겼으나 알고보니 스물아홉 성인
미드나잇 블루 백권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은지 오래 되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어느날 갑자기 숙모에게서 선을 보라믄 통보를 받는다
동생들의 공부도 시켜주고 구박하는 숙모의 곁을 떠날 수있다는 생각에 그녀는 마지못해 조건부 결혼을 감행한다
꽃 피는 밤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재밋게 일겅ㅆ던것 같아요
그들니 함께한 6년 시간은 음소를 소녀에서 여자로 만든다
유혹, 은밀하고 치명적이다 세잎단풍 / 로맨스 / 현대물 ★★★★★ 10.0
충동적인 하룻밤이었다
아버지에 대한 반감과 분노를 가슴 깊이 품음 우진은 나이든 남자와 어울리는 어린 그녀 수아를 한번 가지고 놀 생각으로
달콤한 파트너 벼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병원비를 댜가로 하는제의개 들어온다
그건 바로 환웅이 건설 사장 의윤과의 계약결혼
고민 끝에 환웅그룹을 물러받기 위해 아냐가 필요한 남자와 같이 살다가 딸끔하게 이론하기로 한 그녀
달콤함 보다 야릇한 고여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은지 좀 되서 그런지 생각이 잘 안나요
그냥 읽었어요
한때 좋아하랬던 남자였으나 달갑지 않은 기억으로 말미암아
어쩘 없이 그를 멀리해야 했던 연수
밤의 연가 은하나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그냥 그랬어요 재밋을거라 생각했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그냥 저냥 읽었어요
그래도 한번 읽어보세요 시간은 잘가요
위험한 스캔들 연민정(레드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데 봣어요 남주가 여주에게 관심을 보이고 과거에 여주를 좋아했다는 설정이 흔미로웠어요
여주도 마음을 열고 호감을 가지네요
재미있었어요
순수의 시대 김태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난하게 끝까지 잘 읽었어요
남주가 여주에게 관심을 보이고 여주도 호감을 가지고 다가가네요 남주여주 잘 어울려요 재밋었습니다
12월의 비밀 서혜은(아홉시)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를 남주가 오랫동안 사랑하고 지켜봐왔네요.
연예인이야기는 개인적으로 별로이나 무리없이 작가님 책은 잘 넘어가는것 같습니다.
여주의 아픔을 카리스마있게 이끌어가네요.
목요일의 카페 김태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힘을 무의식적으로 발산하고 있었다.
담백하고 예의 바르고 미소를 지으면 드라마틱하게 눈빛이 부드러워지는 매력적인 사람.
위험하다.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으리라고 생각했던 두 사람에게 찾아온 따뜻하고 진실한 사랑.
너와 사는 오늘(전2권)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믿고 보는 작가님 책.완전 재미있어요.남주와 여주가 대화할때 혼자 피식 웃게 됩니다.스토리 너무 재미 있습니다. 작가님 책은 다 재미있어요

출간작
야만의 세계, 꽃은 꽃으로 잎은 잎으로, 비터스위트 루나틱스, 11336, 네가 온 여름, 우정의 미학, 여름 찬란한 그들, 엇갈림의 미학, 그 겨울에 봄이 오면 등
홀연히 사라진다.

“권력의 힘을 꼭 보여줘야겠나, 강 대리?”
(2권에서 남긴 리뷰)
너와 사는 오늘(전2권) 우지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갈수록 네가 귀여운데 어떡하냐, 강도희.”

짝사랑하던 소꿉친구 재혁의 연애를 지켜보게 된 강도희. 재혁과 멀어지려던 그녀는 소문난 또라이인 학교 선배 원영과 자꾸만 얽히게 된다. 장난과 진심이 섞인 원영의 행동에 도희의 심장은 자꾸만 덜컹거리고 그에 대한 마음을 뒤늦게 깨달을 찰나, 원영은 그녀의 눈앞에서 홀연히 사라진다.

“권력의 힘을 꼭 보여줘야겠나, 강 대리?”부인 고 회장의 죽음으로 동화그룹의 새로운 후계자로 떠오른 원영은 9년 만에 한국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발령받은 부서에서 도희와 재회하고, 서로에 대한 오해로 마음을 외면하는 두 사람. 그러던 어느 날 거래처에 재고실사를 나간 두 사람은 우연히 창고에 갇히게 되는데?

*단행본에는 연재 당시 삭제되었던 표현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살갗을 깨물다(전3권) 춈춈 / 로맨스 / 현대물 ★★★★☆ 8
흡혈이라는 소재라 상상하면 엄청 잔인하네요.
특이한 소재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여주를 사로잡기 위해 연기하는 남주도 대단하네요.
마지막 이야기 마무리가 어떻게될지 붕금하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어제까진 이웃 오빠였다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금도 참고 있어. 조금 더 확실히 이야기해줄까? 자고 싶어, 너랑.”

직장생활 2년 차 스물여덟 살의 서소원에겐 비밀이 하나 있으니, 회사의 아이돌 2팀장 송인호와 이웃사촌을 넘어 이웃남매 수준이란 것! 그리고 만취한 다음 날 깨어나니 그 송인호의 침대 위였단 것!


“사귀어줄게.” 오빠가 생각한 그대로야.”
소원은 입가에 힘을 준 채 억지로 도도하고 못된 표정을 지으려고 애썼다.
그가 지금이라도 못된 자신을 보면서 고백을 없던 일로 해주길 바랐다.
“좋아. 사귀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