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기하고등학교 4대 천왕 1: 애인이 미남입니다(전4권)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나치게너무하다싶을정도로잘생겨학교에서퀸으로불리던우해강같은반으로엮인적도없을뿐더러일면식조차없었던그애가졸업식날난데없이나타나선
(1권에서 남긴 리뷰)
결혼이라는 건 도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도다 님의 결혼 이라는건 잘 보았어요 후회남 키워드 보고 선 택 했는데 내가 후회 했네요 그냥 그랬어요
[합본]그 남자의 늪 유리감성 / 로맨스 / 현대물 ★★★★★ 10.0
유리감성님의 그남자의 늪 재미있게 보았어요 유리 감성 님의 그 남자의 늪 재미있게 보았어오 재미있었어요
하늘가에(전2권) 소년감성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년감성님의 하늘가에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소년감성님의 하늘가에 재미있게 보았어요 재미있었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만만찮은 그녀(전2권) 박주미 / 로맨스 / 현대물 ★★★★☆ 8
현실불가능한 얘기네요
갓대학생이 된 승질드러운 목포 아가씨가 연예기획사 대표하고 찐하게 사랑하고 헤어지고 잘나가는 아이돌과 진정한 사랑을 이루다니...
황당한 이야기 잘 봤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만만찮은 그녀(전2권) 박주미 / 로맨스 / 현대물 ★★★★☆ 8
승질 드러운 여주가 바람둥이를 만나 고생하네요
기존 로설과는 형식이 다르네요
처음부터 남주와 어긋나서 다른 사람하고 이어지다니
쯧이네여
(1권에서 남긴 리뷰)
심해어(전2권) 하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아닙니다. 그럴 것 없어요. 병판이 유랑에서 돌아왔다는 소식에 얼굴이나 한번 보려 들른 것이니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여보게, 병판. 나중에 또 걸음 할세.\"

한용우는 자리를 툴툴 털고 일어섰다.

\"그러시겠습니까?\"

상덕이 서둘러 일어나 그를 배웅했다.

\"그만 들어가게나.\"
(1권에서 남긴 리뷰)
폭염(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 부인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한용우를 돌아보았다. 아들 명환이 오매불망 기원하는 권무군관을 개나 소나 되는 자리라고
폄하하는 한용우의 말에 진 부인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방안의 공기는 순식간에 싸늘해졌다.

\"이런 이런, 벌써 날이 이리 저물었구먼. 나이가 드니 초저녁잠이 많아지지 뭔가. 그럼 나는 이만 가야겠네.\"

진 부인의 표정이 점점 험악해지는 것을 감지한 한용우가 슬그머니 꽁무니를 뺐다.

\"좀 더 놀다 가시지요? 술상을 준비하라 일렀습니다.\"

애써 치솟는 화를 누그러뜨리며 진 부인이 말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호위무사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우리 명환이, 이번에 군무군관 되는 건 따 놓은 당상이겠지요?\"

\"그깟 개나 소나 되는 군무군관.\"

두 모자(母子)의 하는 양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한용우가 툭 하고 한 마디 뱉어냈다.

\"네?\"

진 부인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한용우를 돌아보았다. 아들 명환이 오매불망 기원하는 권무군관을 개나 소나 되는 자리라고
폄하하는 한용우의 말에 진 부인의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아이스 블루 이서형(라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자식자랑을 하는 어미와 그 어미의 장단에 맞장구를 치는 아들의 모습이 참으로 가관인지라 상덕은 얼굴을
붉히고 말았다. 앞에 앉은 스승 한용우의 눈치를 살피며 그는 연신 낮은 헛기침을 뱉어냈다. 하지만 무딘 것인지 무딘 척하는
것인지 진 부인의 자식 자랑은 끝이 없었다.
글루미 선데이 (개정판)(전2권) 박샛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얼마 안 있어 우리 명환이가 권무군관이 되는 시험을 보질 않습니까? 하여, 법도에 어긋난 줄 알면서도 감히 아이를 앞세워

들었습니다.\"

탐탁지 않아 하는 남편의 표정에도 진 부인은 눈가에 웃음을 그리며 대답했다. 서릿발 같은 남편의 시선에 굴하지 않고 자분자분
할 말을 다하는 그녀의 모습은 좋게보면 당당한 것이었고, 나쁘게 보자면 무례하기 이를 데가 없는 태도였다. 하지만 주위의
시선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은 채 진 부인은 홍상덕의 맞은편에 자리를 틀고 앉았다.

\"대감, 대감께서도 들으셨습니까?\"
(1권에서 남긴 리뷰)
그의 정원(전2권) 설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번에는 마음에 들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덕이 말하자 한용우 역시 동조한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그렇지 않아도 이번에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으신다면 이 늙은이가 직접 우림위로 들어가겠다고 엄포를 놓을 참이네.\"

\"하하하! 그런소리에 눈이라도 끔뻑하실 분입니까?\"

\"그런가?\"
(1권에서 남긴 리뷰)
그의 정원(전2권) 설규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런 자라면 이번에는 문제가 없겠습니다.\"

스승을 따라 웃던 상덕이 돌연 눈빛을 빛냈다.

\"글쎄. 내눈에는 흡족하였는데...그분이 보시기엔 어떠할 지 모르겠네.\"

한용우는 평소의 그답지 않게 한숨을 푸욱 내쉬었다.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지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이집션 블루 이지후 / 로맨스 / 현대물 ★★★★★ 10.0
허허, 헌데 그 녀석은 꽤나 날카롭더군. 비무를 마치고 보니 손바닥이 온통 땀으로 흥건하더군.\"

한용우는 껄껄 호기롭게 웃었다.

\"어지간히 스승님의 마음에 든 모양이군요. 그자에 대해 말 할 때면 만면에 웃음이 가득하십니다.\"

\"내가 그랬는가?\"

한용우는 흡족한 표정으로 되물었다. 사실 은서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그는 손아귀에 힘이 들어갔다. 은서와의 대결은 그만큼
그에게 인상 깊게 각인되어있었다.
러쉬 이윤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리 신경 쓸 것은 없네. 어쩌면 내가 잘못 본 것일 수도 있으니. 자네가 대성하려 했던 무영검이란 조선 무사들 사이에서 대대로

전해져오는 현무영검에 몇 가지 새로운 검법을 접목시킨 것. 현무영검을 익힌 무사들이 적지 않으니, 그 중 나에의 검술과 비슷한

물건도 없으리란 보장은 없겠지. 과히 신경 쓰지 말게. 내가 잘못 본 것일지도 모르니.\"

\"그럴지도 모르지요.\"

상덕 역시 스승의 의견에 동조했다.
ER(개정판)(전2권) 신윤희(에드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기억을 잃은 후로 벌써 16년의 세월이 흘렀다. 이 정도의 세월이며 잃어버린 기억의 일부라도 생각날 법도 할 텐데...
그는 세심한 눈빛으로 상덕을 지켜보았다.

\"아니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감고있던 눈을 뜨며 상덕히 허탈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를 지켜보던 한용우 역시 맥이 풀린 듯한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해연 (개정증보판)(전2권) 이정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책장 위에 간잔지런하게 놓여 있는 빛바랜 비단함.

어둠에 갇혀버린 기억의 저편에서 무엇인가를 끄집어내려는 듯 상덕은 지그시 눈을 감았다. 그러나 아무리 눈을 감고 유심히
들여다보아도 기억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혹여, 기억나는 것이라도 있는가?\"

그의 표정을 유심히 살피며 한용우가 물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해연 (개정증보판)(전2권) 이정운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상덕은 한용우의 말을 입속으로 뇌까리며 미간을 찡그렸다.

20년 전, 상덕은 신비로운 검법 \'무영검\'의 완성을 위해 금강산으로 들어갔었다. 하지만 4년 후, 그는 만신창이의 몸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주화입마(走火入磨)에 빠져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잊어버린 것이다. 4년의 세월동안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알 수 없었다. 유일한 단서라고는 그의 품에 안겨있었던 푸른 비단함 뿐이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바람의 이유(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그런데 말일세.\"

내내 즐거워하던 한용우가 돌연 낯빛을 굳히며 말을 꺼냈다.

\"이상한 일이 하나 있었다네.\"

\"무엇입니까?\"

\"내, 그 아이의 재주가 하도 신통하여 일전에 검을 섞은 적이 있었다네. 그런데...\"

\"....?\"

\"그 아이. 자네와 같은 검법을 쓰더군.\"
(1권에서 남긴 리뷰)
바람의 이유(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스승님꼐서 그리까지 말씀하시는 걸 보니 썩 쓸 만한 자인 모양이군요.\"

\"대단하지. 대단해.\"

한용우는 손뼉까지 마주치며 아이처럼 즐거워했다.

그만큼 마음에 들었다는 뜻일 터, 대체 어떤 자이기에 스승님이 저리 흡족해하시는 것일까?

상덕으로서는 참으로 오랜만에 스승께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았다. 아니, 따지고 보면 스승이 손뼉까지 치며 즐거워하는 모습은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