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탐과(전2권) 박혜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게임을 시작하는 남자. 아버지가 명실상부 최고의 게임을 만들어내 전 세계인이 열광하고, 그 게임 내에 자신만의 직업을 만들었다. 거의 사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드래곤 매지션. 전설의 마법인 더블캐스팅을 쓸 수 있으며 정령술까지 사용 가능한 직업. 그 아이디를 아들이 다시 시작하면서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한다.
(1권에서 남긴 리뷰)
탐과(전2권) 박혜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북쪽 땅 금강의 주인 북요신(北妖神) 야차. 욕망을 머금은 그의 열매는 탐스럽게 빛이 났다. 그리고 그것을 훔친 소녀. “돈을 좀 빌려주십시오!” “허. 겁을 상실한 것이 건방지기까지.” 대수롭지 않은 호기심. 처음엔 그저 흥미뿐이었다. “야차님께선 지키고 싶으신 게 없으신가 봅니다.” “지키고 싶은 거라…….” 이기적인 존재. 날…
(2권에서 남긴 리뷰)
열병의 계절 황서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세 명의 사내, 그리고 세 가지의 미소. 그들을 특징지을 수 있는 것은 바로 그들의 미소이다. 그들에게는 각기 독특한 미소가 있다. 자신의 정신과 육체를 조소하 듯 웃는 미소가 있는가 하면, 항상 부드럽고 화사한 관능적(官能的)인 미소도 있다. 그리고 또한 어쩌다 싱긋이 천진한 동심(童心)이 남아있는 것같이 머금는 미소도 있었다. 그리고···
외쳐 강은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충동적인 하룻밤, 이름밖에 모르는 남자지만 개의치 않았다.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면 즐겨도 되는 나이였으니, 그녀는 오늘 밤 얇은 커튼을 치워 버리기로 결심했다. 결혼할 때까지 순결을 지키겠다는 신념이 있었던 것도 아니니 상관없었다. 하룻밤의 일탈로 끝이었다. 잘 있으라는 인사도, 잘 가라는 인사도 없었다. 그리고 …
밤의 향연 (무삭제판)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다리를 벌렸다가 닫으며 연화는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제발, 그곳을 빨아 달라고 그에게 애원하고 싶다는 생각에 미칠 것 같았다. 교묘히 성감대만 피해 주변부를 건드리는 그의 자극이 지금까지의 어떤 애무보다 짓궂게 느껴졌다. 이한의 머리를 잡아 어디인지 그곳에 대 주고 싶었다. 연화는 엉덩이를 비틀며 고개를 젖혔다. ---------------…
달콤한 것들 이기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곧 죽어도 자존심 남강희, 그녀가 왔다!! “아무리 재수가 없어도 그렇지. 정말 해도 해도 이건 너무하는 거 아니야? 이것보세요. 하느님, 부처님. 기타 등등님. 나한테 원수 졌어요? 사람이 말이에요, 고문을 하더라도 죄인이 기절하면 잠깐 쉬는 시간은 주는 거거든요. 제네바 협정, 몰라요?” 지금 전 인류를 통틀어 그녀가 가장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
Honey 봄 류재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지구에서 치킨이 사라졌다!? 치느님을 향한 불타는 열정! 동참할 대원 대모집! 괴물들에게 점령당한 2049년 지구. 척박해진 그곳은 고기가 너무나 귀하다. 헌터 재호는 비싼 소고기 구매를 주저하지 않는다. 과거 사이킥 에너지를 각성하게 한 고기를 찾고 있기 때문이다. 촉촉하면서도 야들야들한 부위, 퍽퍽하지만 결대로 찢어지며 씹는 즐거움을 주었던 …
미혹의 시 황이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온몸이 걷잡을 수 없이 예민해졌다. 맨살에 닿는 그의 숨결 하나에도 자극을 느꼈다. 다리는 이미 불쾌할 정도로 흠뻑…. ---------------------------------------- 서문 상단의 후계자 은후는 도승지의 딸 채령을 오랫동안 연모해왔다. 하지만 그녀에게 청혼을 한 그는 장사치라는 이유로 채령과 그녀의 아버지에게 수모를 당하고 쫓겨난다. 얼마 후 …
아름다운 사내의 유혹 해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릴 때부터 사람을 사로잡는 매력을 지닌 아이였지만, 자랄수록 그 매력은 욕망을 자극하는 짙은 향을 풍기기 시작했다. 세상 모든 여자를 등한시하던 그가 유일하게 들끓는 이가 젖내 나는 어린 애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싶지 않았다. 낯선 감정을 잘라내기 위해 할 수 있는 건 철저히 재윤에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것. 그뿐이었다. 그런데 결국 그녀의 19살…
호위무사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숙명(宿命)은 그를 혈왕이라 불렀다! 천기자(天機子)의 안배가 등장한 지 20년 뒤, 최후의 5인 중 한 사람 무원의 앞에 불사마룡(不死魔龍) 백자웅이 나타난다. 운명의 시간이 마지막을 알리는 그 순간 무원의 귓가에 울린 음성! [조건 충족] [혈계의 술. 피의 봉인. 소승 해제.] [역천의 금술. 미련의 회한 각성.] [미련의 때를 고정합니다.] [회…
(1권에서 남긴 리뷰)
호위무사의 남자(전2권) 류재현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조선조 정쟁이 가장 치열했던 18세기를 다룬 팩션소설 『검계』 제1권.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조선여인 잔혹사>의 작가 이수광이 이번에는 조선시대 조직폭력배의 실체를 파헤친다. 영조가 왕으로 즉위하기까지의 급박한 상황 속에서 정치적 도구로 이용될 수밖에 없었던 조선시대 검계 표철주의 치열한 삶이 펼쳐진다. \'검계\'란 조선시…
(2권에서 남긴 리뷰)
도미넌트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명경시의 시대에 그 홀로 독특하다! 전대 마교 교주를 집사로 두고 당문의 가주를 동생으로, 제갈 가의 자식을 동료로 둔 그가 무림에 나타났다. “너네들이 착각하는 것이 뭔 줄 알아? 난 아무도 안 죽여. 사람의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게 내 소신이야.” 좌충우돌 무림을 종횡하는 천하무적자의 행보를 지켜보라!
미스 꽃다발 하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비밀리에 중국에서 북한 고위직 간부를 만난 국정원 요원은 그에게서 중국이 한국 정치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려 한다는 첩보를 듣는다. 쉽게 믿을 수 없는 그 첩보를 따라, 한반도를 둘러싼 관계가 점차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김정일 사후 김정은 체제를 확고하게 굳히려는 북한, 중국의 직접적인 공격에도 그들의 눈치를 봐야 하는 남한, 그…
탐닉의 방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역전(易全) : 온전한 것을 거스르다, 또는 바꾸다. 마공의 끝은 제어불능의 살귀. 살귀가 되고 싶지 않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사내, 강일. 새 생명, 새 무공을 얻어 강호로 돌아오다! 절망의 끝에서 기연을 만난 강일의 무생역전(武生易全)! ※ 본 작품은 동일 저자의 작품 <역전무사>의 개정판입니다.
키스 후 애(愛)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인기 배우 신수연과 똑같은 외모를 지닌 쌍둥이 도연. 가족뿐 아니라 연예계와도 하등 상관없이 살던 도연의 앞에 어느 날, 날벼락이 떨어진다. 몸 상태가 안 좋은 수연을 대신해 3박 4일간 수연인 척 가장한 채 화보 촬영을 하게 된 것. 고교 시절 잠시 부딪친 적 있는 강태운과 커플 콘셉트로 촬영하게 된 게 난감하긴 했으나 도연은 무사히 촬영…
순결한 굴레 이미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귄 남자에게 받은 상처로 남자에 대해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은 채 지내던 규연. 밋밋한 일상의 유일한 즐거움은 부모님의 결혼 성화를 피하고자 시작한 요가로 점점 예뻐지는 몸매였다. 그 몸매를 혼자 즐기기 위해 은밀한 사진을 찍으며 외적으로 밋밋하기 짝이 없는 일상을 보내던 규연은 야근을 끝내고 피곤한 몸을 이완하…
자박자박, 너를 따라서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리가 헤어지는 이유> 서혜은 작가의 따뜻한 사랑이야기 열 셋의 이루다는 다섯 살 많은 오빠의 친구 강유호를 좋아했다. 그의 반짝이는 발자취를 따라 좆은 지 어연 십 년. 성인이 된 루다는 여전히 그를 좋아하지만, 더는 그를 따라다니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 고백이 마지막이에요.” 루다의 마지막 고백에 유호는 난생처음으로 그녀를 여자로…
검은 천사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 몸에 각인시켜줄게, 엘리샤. 네가 누구의 것인지.” “크, 클러스트?” 엘리샤를 침대에 내려놓고 그녀의 두 손을 시트 위에 내리누른 클러스트의 파란 눈에 불꽃이 이글거렸다. “미쳐버릴 정도로 사랑을 새겨줄게. 머리에서 신시아가 사라지고 내 생각만 하게 되게끔.” “어?” 무슨 의미냐고 물어볼 새도 없이 엘리샤의 몸을 제 몸으로 뒤덮고 입…
원수를 사랑하라! 이승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귀족파의 수장인 베아트리체와 황제파의 수장이자 황태자인 시에라티카. 만약 귀족파와 황제파의 전쟁에서 승리한 게 시에라티카가 아니라 베아트리체였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내 손으로 죽였습니다.\" 두 사람의 운명이 다시 굴러가기 시작한다. 『원수를 사랑하라』 IF 외전 출간!
어떤 사랑 김지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빚만 남기고 도망가 버린 엄마, 그리고 책임져야 할 동생. 서진은 늘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를 견뎌야만 했다. 그래도 살기 위해 희망을 가지고 버텨 낸 지옥 같은 하루하루. 하지만 상사의 해임 소식을 전해 들은 서진의 앞날엔 또다시 새로운 비극만이 남아 있을 뿐이었다. 다가올 폭풍, 새로운 상사 윤태겸의 앞에 선 그녀. 그리고 당연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