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좋아합니다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두 남녀주인공의 마음이 물 흐르듯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드는 과정을 잘 표현한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백로와 까마귀(전2권) 이상원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이상원님의 백로와 까마귀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1권은 대여하고 2권은 결제했어요. 에필로그가 넘 짧은게
아쉽지만 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그저 사랑 하나에 (19금 개정판)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진짜 재미있어요~ 내용 술술 읽히고 남주 여주 다 매력있고 미리보기 보고 바로 구매했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구매하셔도 후회안하실듯합니다
야음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짧으면서 가격도 참신한 이야기네요~~
내용도 지방고을에서 일어내는 나쁜 돌림병이나
사고들을 해결하는 권선징악의 아름다운 결말도 좋아요
야음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눈이 있어도 보아서는 안 되고,
귀가 있어도 들어서는 안 되며,
입이 있어도 말을 해서는 안 된다.

사내의 씨를 받는 첫날 밤, 시부는 그렇게 엄히 당부했다.

새까만 밤의 어둠을 뚫고 이 방으로 들어서는 사내는
진홍의 몸에 씨를 뿌릴 것이다.
진홍은 그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온 사내인지 아무것도 모른다.

“하윽! 아! 아!”
사내가 사정없이 허리를 쳐올릴 때마다 진홍의 몸이 흔들렸다.
아무것도 입지 않아 허전한 하체가 뜨거워졌다.

모르는 사내와 처음으로 밤을 보낸 진홍은
열 명의 각기 다른 사내의 씨물을 받아야 한다는 시부의 말을 떠올렸다.

심한 병에 걸려 있다는 얼굴도 모르는 남편은 죽었을 것이고,
진홍은 돈에 팔려 이 집의 대를 잇기 위해 들어왔다.
이 절망스러운 곳에서 도망칠 방법도 없었다.
그럴 수만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었다.

“도망치게 도와줄 수 있소.”

오늘 밤은 다른 사내가 올 줄 알았는데, 어제와 같은 사내였다.
그것만으로도 놀랄 일인데, 사내는 더욱 놀라운 말을 꺼냈다.

“제게 왜 이러시는 겁니까?”
“나를 모르시겠소?”
파티 (Party) 시크 / 로맨스 / 현대물 ★★★★☆ 8
아아……. 흐흣…….”
그가 무릎을 세워 앉은 바람에 지연은 버둥거릴 뿐, 움직일 수 없었다. 무건의 무릎 위로 지연의 납작한 배가 거꾸로 걸린 자세였다.
덕분에 위로 치켜 들 듯 올라간 엉덩이 뒤로 그의 얼굴이 손쉽게 박힌 자세.
지연이 빠져나가려고 버둥거리면 그가 세운 무릎을 움직여 지연의 반동을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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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사내놈 같이 생긴 게, 겁이 많구나……?”
“…….”
“차라리 몇 대 맞고 말지 그랬어. 괜히 긁어 부스럼을 만들어, 왜.”
무건의 말에 녀석의 눈빛이 심하게 흔들렸다.
머리를 짧게 깎고 막대기처럼 마른 탓에, 작은 키가 자칫 남자아이로 보이는 여자였다. 그런데 희한했다. 여인의 성숙미라곤 전혀 풍기지 않는 사내놈 같은 자태가 이상하게 무건의 흥미를 끌었다. 확, 몇 대 때려서 벌벌 기게 만들고 싶달까.
남자 같은 몰골, 몇 대 맞고 쓰러지는 심약한 체력, 그러나 쇼를 감행한 은근한 강심장, 그런 주제에 파르르 떨고 있는 새까만 동공. 무엇보다 영락없는 남자 몰골에 작은 키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게 쭉 뻗은 목덜미가 무건에게 묘한 흥미를 불러 일으켰다.
“이러면 반칙이지, 응?”
무건이 비딱하게 웃으며 그녀의 목덜미로 손을 뻗었다.
여자가 움찔했지만 무건은 멈추지 않았다.
그가 천천히 살결을 만졌다. 엄지손가락이 목덜미에서 미끄러지자 보드라운 감촉이 제법 괜찮았다.
“사, 살려주세요…….”
야음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재밌네요 내용도알차고 권선징악도있고 19금에순정씬도있고 빨리넘어바본것같아요
귀신의 신부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짧은데 글짜임이좋아요 저렇게착각할수있나싶은 허무맹랑한씬도있네요 여주가은근강단있고 재밌어 볼만했습니다
섹시의 정석 홍윤정(레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금은 밋밋한데 읽을만합니다 둘다 초식인들이 쎈척하시다 다행히 해피에딩이네요
초야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웃겨요 큰무기를지싯순진무구남과 앙큼한 아씨라니..은근야한데 순수한재미가있습니다
[ML]액받이 신부 전미소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짧은데재미습니다 여주의정성이 하늘에닿았네요
저런아버지밑에 저런아들도 있을수있네요
합방, 어린 신부가 자라면(전3권) 비다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드라마보는듯 즐겁게보았습니다
간만에성균관이야기를 보니 새롭네요 다찬향주라
아주 톡톡튀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겹칠(전2권) 교묘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처음 접하는 작가님이고 다른 리뷰가 없어서 망설이다 소재가 특이해서 결재했는데 생각보다 할러퀸 스럽네요.
순정남에 집착남이 취향이면 추천 합니다. 결말이 너무 갑작스런 감이 있습니다만 해피 엔딩입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라르고(전2권) 우유양 / 로맨스 / 현대물 ★★★★★ 10.0
우유양님의 소설 중에서 저는 제일 마음에 듭니딘
야하다기 보다는 애잔하고 서글픈 마음이 드는 내용입니다
한 번 보세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자고 일어났더니 신데렐라 언니가 되어 있었다 일락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신데렐라의 언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게 마음에 와 닿지는 않았습니다.
그난ㅇ 저냥 정도입니다
붉은 늑대의 푸른 장미 연(蓮)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남자 주인공이 어찌 여주를 사랑하게 되는가가 잘 보입니다.
읽기도 괜찮았습니다.
한 번 추천해 봅니다. 시가나면 한 번츰은 보세요
붙잡고 싶은 밤 한승희 / 로맨스 / 현대물 ★★★★☆ 8
아무리 본의가 아나라 해도 쉽게 용서를 해주는 여주를 이해하기 힘드네요 남주도 그 할아버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안 되는 거 알면서 러브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강준 제정신이 아닌 사람입니다 강윤이 백번 낫죠 뭐니뭐니해도 나를 가장 사랑해주는 지고지순한 강윤이 짱입니다
보통의 결혼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8
사두고 읽지 않던 글이었다
먼곳에 오니 글자가 그리워져 펼친 글속에서 나이들면서 알게된 사실들이 보였다
숨쉳ㅅ 반복되는 일상의 소중함
평범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원하는 남편 유송주 / 로맨스 / 현대물 ★★★★★ 10.0
결국 죽은 언니 덕분에 둘이 엇갈렸었네요..
남주의 지독한 사랑이 여주한테는 약이었던것 같아요..
마지막에 여주 엄마가 뜬금없이 반성해서 좀 놀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