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초대

로맨스 현대물
김은희
출판사 도서출판 가하
출간일 2013년 05월 0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9.6점 (5건)
작품설명

“진짜! 첫눈에 반했다고! 이 천하의 오세강이 강하란이란 뻣뻣한 여자한테 홀딱 반했단 말이야!”

세한 중공업 대표이사 오세강. 그에게 사랑은 낯선 감정이었다. 하지만 하란과 이어진 세 번의 인연은 그의 생각을 뒤바꿔놓았다. 이제 그는 타인의 손길을 거부하며 차가운 눈빛만을 보이는 하란을 자신의 여인으로 만들겠다 결심하는데…….


“다행히 늦진 않았군.”
나직한 세강의 말에 하란의 눈이 더욱 커졌다.
“네?”
“당신 놓칠까 봐 정신없이 달렸거든.”
“왜요?”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다는 듯 하란이 살짝 미간을 찌푸리자 세강이 씩 양 입가를 올려 웃으며 되물었다.
“왜일 것 같아?”
“모르겠는데요?”
“대답해줄 테니 같이 저녁이나 먹지.”
“저녁? 같이 밥을 먹자고요?”
심드렁한 하란의 대꾸에 세강의 입가엔 더욱 큰 미소가 돌았다.
“데이트 신청하고 있는 거라고, 지금.”

작가소개
- 김은희

한 남자의 여자이자, 두 딸의 엄마.
하는 일 없이 바쁜 척하기 대장.
아주 느릿하게 글을 쓰지만 반드시 끝은 내는 사람.
하루에 한번은 꼭 믹스커피를 마셔야 하고,
지독하게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낙천주의자.
현재 로망띠끄 로맨틱가든 방에 종종 출몰함.

‘21세기 무녀’ 여전히 작업 중, ‘시크릿-그림자 아내’ 집필 중.

▣ 출간작

그, 그녀에게 다가오다
해밀
당돌한 초대
돌발상황

작품설명

“진짜! 첫눈에 반했다고! 이 천하의 오세강이 강하란이란 뻣뻣한 여자한테 홀딱 반했단 말이야!”

세한 중공업 대표이사 오세강. 그에게 사랑은 낯선 감정이었다. 하지만 하란과 이어진 세 번의 인연은 그의 생각을 뒤바꿔놓았다. 이제 그는 타인의 손길을 거부하며 차가운 눈빛만을 보이는 하란을 자신의 여인으로 만들겠다 결심하는데…….


“다행히 늦진 않았군.”
나직한 세강의 말에 하란의 눈이 더욱 커졌다.
“네?”
“당신 놓칠까 봐 정신없이 달렸거든.”
“왜요?”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겠다는 듯 하란이 살짝 미간을 찌푸리자 세강이 씩 양 입가를 올려 웃으며 되물었다.
“왜일 것 같아?”
“모르겠는데요?”
“대답해줄 테니 같이 저녁이나 먹지.”
“저녁? 같이 밥을 먹자고요?”
심드렁한 하란의 대꾸에 세강의 입가엔 더욱 큰 미소가 돌았다.
“데이트 신청하고 있는 거라고, 지금.”

작가소개
- 김은희

한 남자의 여자이자, 두 딸의 엄마.
하는 일 없이 바쁜 척하기 대장.
아주 느릿하게 글을 쓰지만 반드시 끝은 내는 사람.
하루에 한번은 꼭 믹스커피를 마셔야 하고,
지독하게 해피엔딩을 좋아하는 낙천주의자.
현재 로망띠끄 로맨틱가든 방에 종종 출몰함.

‘21세기 무녀’ 여전히 작업 중, ‘시크릿-그림자 아내’ 집필 중.

▣ 출간작

그, 그녀에게 다가오다
해밀
당돌한 초대
돌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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