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컬러즈(♣ 2colors)

로맨스 현대물
김은희
출판사 신영미디어
출간일 2007년 12월 07일
2점 4점 6점 8점 10점 8점 (1건)
작품설명

※ 책 소개

새로운 도시를 사랑의 색깔로 물들이는 그녀들의 달콤한 비밀!

연다홍 - 지금까지 온갖 기회란 기회를 놓치고 살아왔던 소심한 그녀! 그러나 톱스타 영화배우 우진을 만나는 순간, 지금까지의 인생에 대역전극을 선포한다. 과연 다홍은 멀게만 느껴지는 그의 마음을 사랑이란 붉은 색으로 바꿔놓을 수 있을까?

진보라 - 여태까지 자신을 보고 반하지 않은 남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섹시한 그녀! 하지만 다홍과 새로 시작한 사업의 첫 고객인 지오도 결코 만만치 않았다. 과연 보라는 이태리계 혼혈인 그에게서 보라 색의 오묘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까?

※ 책 속에서

「네가 정말 약고 교활하다는 걸 진작에 알았어야 하는데!」

「무슨 말이에요?」
다홍은 세차게 우진의 팔을 뿌리치려 몸부림을 쳤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녀는 그의 품 안이라는 구렁텅이에 더욱 빠져버리고 말았다.

「이제 연극은 그만해. 나만 나쁜 놈 만들지도 말라고!」
냉소적인 시선으로 우진은 다홍을 노려보며 말했다.

「부탁이니, 당신은 서재에서 자요」

우진은 거친 숨소리를 훅 들이켰다. 그러더니 한 손을 다홍의 머리에 가져갔다.
「그렇게는 안 되지, 사모님. 네가 나와 결합함으로서 누리는 것에 합당할 만큼 나도 누려야 할 것이 있어」

「뭐라구요? 그게 무슨…」

놀란 그녀의 말은 막다른 길에서의 외마디 반항처럼 우진의 입 속으로 단숨에 빨려 들어갔다. 성난 그의 혀가 다홍의 입 안을 속속들이 채우며 무자비하게 움직였다.

▶ 〈투컬러즈〉는, 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방 카푸치노 연재작인 〈그녀들의 신도시〉를 재수정한 소설입니다.

작가소개
※ 작가 후기

이 소설은 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방인 카푸치노 연재작이었던 〈그녀들의 신도시〉를 재수정한 소설입니다.
수정 작업을 하는 동안 너무 괴로웠던 것은, 연재 내용들을 모두 갈기갈기 오려서 다시 구성을 맞추느라 눈물이 날 뻔했다는 점입니다.
이 소설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투컬러즈〉는 두 여자 친구들의 사랑에 대한 개별적 에피소드를 따로, 또는 같이 보여드리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삼각관계는 배제하고, 그녀들 각자의 사랑이나 여러 감정을 심도있게 풀어보려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생각들을 단편적으로 은근슬쩍 주장하기도 했죠. 그러다 보니 주인공의 이름, 성격, 사건 전개, 심지어 소설의 제목까지 바뀌게 되더군요.
eBook 출간을 하면서 지금에 와서 드는 걱정은, 카푸치노에 연재되었던 〈그녀들의 신도시〉에 애정을 가져주셨던 독자님들에게 실망을 드리지 말아야 한다는 조바심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늘 격려와 좋은 비평을 주시는 독자님들에게 깊이깊이 감사 드립니다.

- 김은희 드림.

작품설명

※ 책 소개

새로운 도시를 사랑의 색깔로 물들이는 그녀들의 달콤한 비밀!

연다홍 - 지금까지 온갖 기회란 기회를 놓치고 살아왔던 소심한 그녀! 그러나 톱스타 영화배우 우진을 만나는 순간, 지금까지의 인생에 대역전극을 선포한다. 과연 다홍은 멀게만 느껴지는 그의 마음을 사랑이란 붉은 색으로 바꿔놓을 수 있을까?

진보라 - 여태까지 자신을 보고 반하지 않은 남자는 단 한 명도 없다는 섹시한 그녀! 하지만 다홍과 새로 시작한 사업의 첫 고객인 지오도 결코 만만치 않았다. 과연 보라는 이태리계 혼혈인 그에게서 보라 색의 오묘한 사랑을 느낄 수 있을까?

※ 책 속에서

「네가 정말 약고 교활하다는 걸 진작에 알았어야 하는데!」

「무슨 말이에요?」
다홍은 세차게 우진의 팔을 뿌리치려 몸부림을 쳤다. 하지만 그럴수록 그녀는 그의 품 안이라는 구렁텅이에 더욱 빠져버리고 말았다.

「이제 연극은 그만해. 나만 나쁜 놈 만들지도 말라고!」
냉소적인 시선으로 우진은 다홍을 노려보며 말했다.

「부탁이니, 당신은 서재에서 자요」

우진은 거친 숨소리를 훅 들이켰다. 그러더니 한 손을 다홍의 머리에 가져갔다.
「그렇게는 안 되지, 사모님. 네가 나와 결합함으로서 누리는 것에 합당할 만큼 나도 누려야 할 것이 있어」

「뭐라구요? 그게 무슨…」

놀란 그녀의 말은 막다른 길에서의 외마디 반항처럼 우진의 입 속으로 단숨에 빨려 들어갔다. 성난 그의 혀가 다홍의 입 안을 속속들이 채우며 무자비하게 움직였다.

▶ 〈투컬러즈〉는, 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방 카푸치노 연재작인 〈그녀들의 신도시〉를 재수정한 소설입니다.

작가소개
※ 작가 후기

이 소설은 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방인 카푸치노 연재작이었던 〈그녀들의 신도시〉를 재수정한 소설입니다.
수정 작업을 하는 동안 너무 괴로웠던 것은, 연재 내용들을 모두 갈기갈기 오려서 다시 구성을 맞추느라 눈물이 날 뻔했다는 점입니다.
이 소설에 대해 설명을 드리면, 〈투컬러즈〉는 두 여자 친구들의 사랑에 대한 개별적 에피소드를 따로, 또는 같이 보여드리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복잡한 삼각관계는 배제하고, 그녀들 각자의 사랑이나 여러 감정을 심도있게 풀어보려 했습니다. 그러면서 제 생각들을 단편적으로 은근슬쩍 주장하기도 했죠. 그러다 보니 주인공의 이름, 성격, 사건 전개, 심지어 소설의 제목까지 바뀌게 되더군요.
eBook 출간을 하면서 지금에 와서 드는 걱정은, 카푸치노에 연재되었던 〈그녀들의 신도시〉에 애정을 가져주셨던 독자님들에게 실망을 드리지 말아야 한다는 조바심뿐입니다.
마지막으로 늘 격려와 좋은 비평을 주시는 독자님들에게 깊이깊이 감사 드립니다.

- 김은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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