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21세기 중전마마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는있네요.
남주 임자 제대로 만났네요. 남주 말투가 유아틱해서 좀 별루였네요.
여주 어려서 그런가요 자신감이 넘치네요.속물근성도 살짝 있구요. 과연, 실제 상황이라면 저렇게 이성적으로 연애할수 있을까 싶네요.정말 있다면 부럽구요 ㅎㅎ 책이라 가능한거겠지요. 과거가 화려한 남주 평생 여주만보고 살수 있을런지...
전여친들은 뭐하는짓들인지... 소위 전문직 여성들이 참 할말 없게 만드네요.
똑똑하고 공부잘하고, 많이 한 사람들일수록 이성에 대해 바보가 되는 경우가 더 많더군요. 공부만해서 그런지 세상물정 모르고 자기일에서만 똑소리나는 일명, 설거지남, 설거지녀가 더 많은듯해요.
책에서지만 둘이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액트 아웃 (act out)(전2권) 한이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폭스런 폭력적인 얘기일거라 생각했는데 그 조폭에게도 달달함과 순정이 있었네요. 후반부갈수록 꾸금스럽지만 잘 보았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죄 많은 남자 (외전)(전3권) 쏘삭쏘삭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단단하고 굳건한 가족이 되어가는것 같아요.
(3권에서 남긴 리뷰)
죄 많은 남자(전3권) 쏘삭쏘삭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처도 치유의 시간이 지나면 새살이 돋아나듯이 잘 되리라 봅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죄 많은 남자(전3권) 쏘삭쏘삭 / 로맨스 / 현대물 ★★★★★ 10.0
탈출구는 까마득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기분이 들것 같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INF]메두사 박온새미로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먼가 조금 어두운... 그래도 잘읽었습니다.
21세기 중전마마 허도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허도윤 작가님 책은 항상 재미있엉ㅅ
감금과 구원의 효과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담 약한 사람은 하라고 해도 못하겠어요, 잘되어서 다행이에요.
그대 뒷모습을 사랑해요 임은경 / 로맨스 / 현대물 ★★★★☆ 8
<그대 뒷모습을 사랑해요> 잘 읽었습니다.
어쩌다 웨딩(전2권) 문스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어쩌다웨딩>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불건전한 아내 계약 (19금 개정판)(전2권) 공서화 / 로맨스 / 현대물 ★★★★☆ 8
여주는 너무 수동적이고 남주는 너무 나쁜 X
(2권에서 남긴 리뷰)
하녀와 주인 남자 3 - 하녀의 애인(전5권) 로조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8
직원들끼리 다투는 거 보고 화나지 않으셨습니까?”
그의 반응이 놀랍다는 듯 정초가 눈을 커다랗게 떴다.
“그걸 화냈다고 하면 안 되지. 진짜로 화가 난 건 이것인데.”
그가 외설적으로 중얼거리며 불룩 솟은 하체를 가리켰다. 정초의 눈이 곧장 그의 손가락을 좇아 내려갔다. 그때까지 침착하던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근무 시간에 상사가 이런 짓 하면 성희롱입니까?”
“네, 명백히요.”
그러나 딱딱한 말투와 달리 그녀의 눈빛은 흥분으로 떨리고 있었다.
“내가 거꾸로 고용인한테 성희롱 당하면 괜찮은 겁니까?”
“아뇨, 괜찮지 않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죠? 밤까지 내 애인을 기다릴 수가 없는데.”
애인이라는 말에 그녀의 눈빛이 번쩍거렸다. 그녀는 그 말을 좋아했다. 그 역시 그 말이 좋았다. 애인. 어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그건…….”
“지금 이 순간부터 이정초 씨는 퇴근입니다. 난 지금 이 순간부터.”
지완은 관능적으로 웃으며 넥타이를 완전히 풀어 바닥에 떨어뜨렸다.
“내 애인하고 연애를 해야겠으니까.”
눈처럼 새하얀 와이셔츠의 단추를 하나씩 풀면서 그녀의 벌어지는 붉은 입술과 탐하듯 그의 손길을 좇는 눈동자의 움직임을 즐겼다.
“이정초 씨?”
그녀의 이름을 부르자 오랜 꿈에서 깨어난 사람처럼 정초가 눈썹을 깜박거렸다. 벌어진 입술을 집어삼킬 듯 응시하는 그의 눈동자에 노을보다 더 뜨거운 황금빛 불길이 타올랐다.
“커튼 닫고 와요.”
“저는…… 저는 일하겠습니다. 주인님이라고 해도 직원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마음대로 조퇴를 시킬 수는 없습니다.”
완강하게 거부하고 있지만 정초의 음성도 심하게 떨리고 있었다. 그 떨림의 파장이 고스란히 그의 하체로 전달되었다. 바지 앞섶이 거북할 정도로 불거졌다.
“닫고 와.”
그가 잠긴 목소리로 나지막이 명령했다. 그녀가 암사자처럼 굴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욕구가 솟구쳤다.
(3권에서 남긴 리뷰)
비서중독(전2권) 마호가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상투적인 내용이지만 궁금해서 읽게 되어요. 남주, 여주 둘다 매력적이에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무수리 문복자, 후궁 되다(전6권) 김정화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드라마로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연히 들게 되어요. 스토리도 탄탄하여 지루하지 않아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지극히 윤리적인 화학 반응 독당근 / 로맨스 / 현대물 ★★★★★ 10.0
학교 선생님 커플 이야기입니다. 교내커플로 변해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비밀연애도 재미있어요.
절륜 교수님을 함부로 자극했다가 망루 / 로맨스 / 현대물 ★★★★☆ 8
다른 소설중 이런얘기 있던데 비슷하네요
나는 네가 애틋하지 않았다(전2권) 조민혜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가 츤드레 네요 ~할아버지가 손자외로울까봐 엮어준 인연인듯~
(1권에서 남긴 리뷰)
욕정받이 마뇽 / 로맨스 / 역사/시대물 ★★★★★ 10.0
너무 신빙성없고 씬만 난무하는듯
불순한 아저씨 진리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야한것 좋아하시는분 추천이요~
상사의 맛 (외전)(전2권) 마호가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엄마 얘기가 없어 좀아쉽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