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너에게 나를 주다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로 같음 아픔을 공유한 두사람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게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코믹한 요소들도 재미있었습니다.
결혼할까요? 이서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읽다보니 전에 봤던거네요 ㅠ.ㅠ 순수한 여주와 능력있는 남주... 정략결혼이지만 사랑하게 됩니다. 열 살 차이이긴 하지만 여주가 넘 어리게 느껴져서 아쉽네요.
조금은 다른 환희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8
약간 답답한 면이 있어요~ 남주와 여주가 서로의 속마음을 표현하지 못해요... 뒤 늦게 남주가 여주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한달을 육체적인 사랑을 하고 6년을 묵묵히 기다리는... 그리고 프로포즈 하여 사랑의 2세를 잉태하는 에필로그로 마무리
십년지기(개정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고 편안하게 읽기 좋았어요.
남주의 표현 못한 10년 사랑이 이루어지네요.
이쁜 사랑입니다. 이쁘다, 이뻐.
여주와 알콩달콩 서로 위하며 사는 모습이 너무 좋아요. 악이 없어서 더 쫗네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십년지기(개정판)(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고 편안하게 읽기 좋았어요.
남주의 표현 못한 10년 사랑이 이루어지네요.
이쁜 사랑입니다. 이쁘다, 이뻐.
(1권에서 남긴 리뷰)
20살, 서툰 유혹 아사렐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가 어려서 그런지 상큼발랄 하네요.. 이작가님 책 다 읽어보는중인데 재밌네요...
귀공자의 작업방식 서혜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 이루어지네요 남주가 여주에게 사랑을 느끼는부분을 좀더 세밀하게 표현해주셨으면하는 아쉬움이 살짝 듭니다
길들인 장미 이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에비소드가 더길었으면 훨씬 좋아 을것약간 아쉬운 감이들어요‥추천해요 작가님책좋아요
조금은 다른 환희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조금은 다른 환희
잘 읽었습니다.. 쉬지 않고 읽게 되는 내용이네요..
악한 조연들 없이도 내용 전개가 잘되었습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 보고 싶습니다.
가면의 덫(전2권) 장소영(러브송) / 로맨스 / 현대물 ★★★★★ 10.0
ㅇㅏ무런 혈연관계가 없으나 남매가 된 석훈과 지수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앞부분에 비해 뒤로 갈수록 느슨해지는 느낌이네요.
(1권에서 남긴 리뷰)
지그재그(전3권) 이지환, 채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3권으로 나와도 제 값을 하는 책이네요 끝나는게 아쉬울정도에요 건필하시고요 좋은책 써 주세요
(2권에서 남긴 리뷰)
지그재그(전3권) 이지환, 채현 / 로맨스 / 현대물 ★★★★★ 10.0
명불허전 역시 이분들 책은 정말 조사도 많이 하고 비싸도 그값을 하는거 같아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블랙 레이디(전2권) 김신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1권에 비해 전개가 조금 느린 느낌은 있었지만 여주인공의 강한 모습과 남주의 불사조 같은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여동생 이야기도 외전으로 들어가면 좋겠어요
(2권에서 남긴 리뷰)
블랙 레이디(전2권) 김신형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독재와 남주, 여주의 성격이나 배경 등이 많이 비슷하네요. 남주와 여주의 만남이 인상적이었어요. 약간 매끄럽지 않은 부분도 있었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이혼의 조건 (개정판)(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예전에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었는데 이사하면서 버려 속상했는데 전자책으로 보니 반갑네요 강추요
(2권에서 남긴 리뷰)
그에게 사로잡히다(전2권) 송여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송여희의 십년지기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두 읽을만했어요
다음에는 좀더 잔잔하고 내용이 있는걸로다 부탁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밥 줘 이래인 / 로맨스 / 현대물 ★★★★★ 10.0
“밥을 주다가 가는 건 뭐야. 무슨 일 있나?”

단국그룹 셋째 아들 연후는 연구에 몰두하면 밥 먹는 것조차 잊어버리곤 하는 괴짜 수학 천재. 어렸을 때부터 그와 함께하며 자기도 모르게 그를 보살피던 현아는 언제부터인가 그와 자신의 신분 차이를 깨닫고 슬픔에 잠기는데……. 밥은 먹고 다니는지 알 수 없는 그와 그녀의 이야기, ‘밥 줘’!

“오빠.”
“응.”
그녀의 부름에 어쩐 일로 대답이 튀어나왔다. 이제 책 속에서 빠져나올 때가 된 걸까? 충동적으로 그의 이름을 불러놓고 조금 고민이 되었다. 콩닥콩닥 그녀의 가슴이 뛰고 있었다.
“나 오빠 좋아하나 봐요.”
저질러 버렸다!
제가 말하고도 현아는 그만 제 입을 막아버리고 말았다. 이렇게 말할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 말을 해서는 안 되는 거였는데. 자신의 경솔함에 땅속으로 꺼져버리고 싶었다. 그러면서도 그의 대답이 기대되는 것은 또 무슨 심리람.
“응.”
언제나처럼 책에 코를 처박고 있는 연후의 입에서 나온 말은 그녀를 절벽 밑으로 밀어버렸다.
밥줘~~
전설의 아도니스 레드향 / 로맨스 / 현대물 ★★★★★ 10.0
ㅋㅋ 짧은 글 재미나게 읽었어요 적당히 19금 답고 길게 늘어지지도 않는 글솜씨가 좋으신 작가님이신가봐요
아무튼 짧은 시간안에 몰입도가 높은 로설이었어요
그저, 사랑 이채영 / 로맨스 / 현대물 ★★★★★ 10.0
동생을 죽였다는 멍에에 눌린 채 잠시라도 아픔과 슬픔을
피할 장소가 절실했던 그녀, 희주.

모두가 괴물이라 부르지만, 단 한 명 그를 똑바로 바라봐 주는
여자가 갖고 싶기만 했던 그, 재호.

처음부터 두 사람의 관계는 거래였다.
희주에겐 슬픔을 잠시 잊을 수 있는 수단이었고,
재호에겐 제 소유욕을 채울 수 있는 순간이었기에.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거래였던 관계가
점차 다른 색으로 변질되어 가기 시작한다.
조금은 다른 환희 노승아 / 로맨스 / 현대물 ★★★★★ 10.0
굉장히 그럴법한 현실적인 상황이면서도, 최고톱스타 및 재벌 구도로 판타지까지도 잃지 않은채, 심지어 가슴아픈 저림까지도 주는 필력. 여자의 바른 가치관과 생존력 그리고 인내심과 사랑까지, 오랜만에 보는 굉장히 멋진 여주인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