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갈망 (개정판)(전2권)
꽃신(이하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는 냉소적인 미소로 입술을 일그러뜨리며 지갑을 활짝 펼쳤다.
“자, 나디아. 돈은 충분히 줄 수 있소. 액수나 말해 봐요.”
마크는 감정을 감추느라 애쓰는 상대방을 보는 것이 즐거웠다. 유혹적이고 아름다운 두 눈 앞에서 어른대는 미끼를 그녀가 금방이라도 덥석 물 거라고 생각했다.!!!!!!!!!!!!!!!!!!!!!!!!!!!!!!!!!!!!!!!!!!!!!!!!!!!!!!!!!!!!!!!!!!!!!!!
(2권에서 남긴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