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더 나이트(전6권) 신근진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탄생. 검의 길에 첫발을 내딛다. 바스티온 공국. 천공의 무구. 아카데미로 가기 전에. 아카데미 입학. 기숙사와 룸메이트. 결투. 실전 검술. 일상과 훈련은 힘들다.
(1권에서 남긴 리뷰)
유렌 1(전17권) 최철주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크라우트 전투. 스칸 어드라그. 꿈을 향한 첫 전투. 크라우트 전두3. 징벌. 그랜드 마스터. 영웅!! 시련 속에서 핀 꽃...
(17권에서 남긴 리뷰)
유렌(전17권) 최철주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알록시아 영지의 크로텐 성. 어둡고 습한 지하 속을 알버트는 천천히 걷고 있었다. 문 앞에서 멈춘 알버트는 잠시 망설이듯 주춤거렸다.
(9권에서 남긴 리뷰)
유렌(전17권) 최철주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사람들. 나의 손길이 그대에게 전해지기를... 암영. 봄을 위한 준비, 그리고 망각의 늪에서의 오열
(8권에서 남긴 리뷰)
유렌(전17권) 최철주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유렌 알록시아. 떠난 자와 머무는 자의 거리. 백작. 월하검무.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사람들.........
(7권에서 남긴 리뷰)
유렌(전17권) 최철주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나는 한마리의 나비가 되었지만. 그자리엔 아련한 슬픈 인연의 꽃향기만이 남아 있네, 새로운 인연. 유렌 알록시아
(6권에서 남긴 리뷰)
유렌(전17권) 최철주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인연은 만남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며. 만남은 인연의 꽃을 피워. 인연의 꽃향기에 취해. 나는 한 마리의 나비가 되었지만
(5권에서 남긴 리뷰)
유렌(전17권) 최철주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탄실벤과 섀도우. 조탈입망(유체 이탈)... 조화의 종족. 인연은 만남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며1. ..
(4권에서 남긴 리뷰)
유렌(전17권) 최철주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드워프 전사 할로드간. 아르데루스반과의 결투. 깨달음[길]. 다시 제자리로..... 탄실벤과 섀도우.
(3권에서 남긴 리뷰)
유렌(전17권) 최철주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클라이프 황제의 분노. 알록시아 소영주 임명식. 그랜드 마스터. 드워프 전산 할로드간..............
(2권에서 남긴 리뷰)
하루 황은주(레인보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자극적이지 않은..잔잔한 이야기라 읽으면서도 맘이 편안하네요
무료작품인데 괜찮았어요
폭염(전2권) 이지환(자작나무)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남주의 집착이 좀 지나치지 않나 싶지만 재미있게 봤어요
(1권에서 남긴 리뷰)
남자 전설을 쓰다(전7권) 송담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인기. 본선. 감동의 천사. 고백. 대박. 참게잡이. 원일 고등학교. 가진 자의 힘. 땅굴. 드디어 예선이다.
(2권에서 남긴 리뷰)
붉은 족쇄 다와 / 로맨스 / 현대물 ★★★★★ 10.0
여주는 환경이 좋지않은데 우연히 남주를 만나 그의 소유가 되고 그와 육체관계로 연결되어... 서로 감정이 생기며....
12월의 로망스 서정윤 / 로맨스 / 현대물 ★★★★★ 10.0
서로 마음에만 있다가 10년만에 교차점을 만나 사랑을 확인하는 연인들입니다. 친구였다가 연인이 되었다가 부부가 되는 과정이 짧지만 강렬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네요.
남자 전설을 쓰다(전7권) 송담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위기. 비문. 깍뚜기의 눈물. 네 이노오오옴! 모두 지워버리리라. 독종들 무너트리기. 큰아버지 그리고 할머니.
(3권에서 남긴 리뷰)
남자 전설을 쓰다(전7권) 송담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퍼스트 클래스 삥 뜯기. 또 하나의 복수. 아아 예린아! 구출 후지산이 무너져야 정신을 차릴 놈들. 그놈들 참 귀엽게 놀고 있구먼.
(4권에서 남긴 리뷰)
남자 전설을 쓰다(전7권) 송담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베를린. 테러 곰탱이 썩을 놈들. 쑥대밭을 만들 것이야. 청소하러 왔구먼. 선거. 군대는 참 편한 곳이었구먼. 이런 우라질
(5권에서 남긴 리뷰)
남자 전설을 쓰다(전7권) 송담 / 판타지 / 퓨전 판타지 ★★★★★ 10.0
사우디 아라비아 내전. 때려죽일 놈들. 고군분투. 일편단심. 전역하는 날 . 어멈아, 날 잡아야겠다. 세상은 함께 살아가는 것이야.
(6권에서 남긴 리뷰)
성실한 선배 이림 / 로맨스 / 현대물 ★★★★★ 10.0
말 그대로 성 실하네요. 짧아서 아쉽지만 성 실해서 흡족합니다. 하루만에 프로포즈도 없이 혼인신고서부터 작성하는 남주 때문에 한참 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