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

도서 리뷰
당신 심장에 노크 이래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재미있어요 카리스마도 있고 유머도 있는 남주와 생활력 강하고 자기자신을 챙길 줄 알고 자존심 있는 여주가 매력있어요 여주 동생도 귀엽구요
수궁묘가 바나 / 로맨스 / 현대물 ★★★★★ 10.0
토끼전의또다른해석인가요?재미있었어요‥짜임새있게넘어가는전개덕분에뒤가점점궁금해지더라구요‥용왕의카리스마야말할필요도없겠죠?
피치카토 강시안 / 로맨스 / 현대물 ★★★★★ 10.0
무나하게 읽었습니다 무나하게 읽었읍니다 무나하게 읽었습니다 무나하게 읽섰습니다 무나싸하게 읽었습니다
오피스 레이디 다와 / 로맨스 / 현대물 ★★★★★ 10.0
그럭저럭입니다. 그럭저럭입니다 그럭저럭입니다 그럭저럭입니다 그럭저럭입니다 그럭저럭입니다 그럭저럭입니다
어쩌면 그날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나정경은 그날, 뜨거운 햇볕 아래,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다. 나무경은 그날, 그 밤을 원나잇스탠드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고, 항상 모든 일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라는데, 너무 쉽게 들어왔던 그라서 너무 쉽게 믿어 버렸나 보다. 정경, 무경 자매의 담담하고, 단단한 이야기. 사랑은 그렇게 시작이 되었다.

차크의 로맨스 장편 소설 『어쩌면 그날』.
나정경은 그날, 뜨거운 햇볕 아래,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다. 나무경은 그날, 그 밤을 원나잇스탠드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고, 항상 모든 일엔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라는데, 너무 쉽게 들어왔던 그라서 너무 쉽게 믿어 버렸나 보다. 정경, 무경 자매의 담담하고, 단단한 이야기. 사랑은 그렇게 시작이 되었다.

차크의 로맨스 장편 소설 『어쩌면 그날』.
지금이 아니라면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내가 볼 땐 넌 계속 나정우인데, 나정우가 아니라는 표정을 짓고 있어.”
정우가 멈칫했다. 그녀의 눈빛이 흔들렸다.
“그렇지만…… 결국 그것도 나니까. 확실한 건 시간이 흘렀다는 거예요.”
“그래. 시간이 흐르고, 나정우는 자랐고, 변했겠지.”
“……혹시 예전 일 때문이라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이제 그런 일은 없을 거니까.”
담담히 말하고 일어서는 정우의 손목을 태완이 잡았다.
“지금은 아니라면? 내가 아니라면?”
태완과 정우의 시선이 허공에서 부딪혔다. 무슨 말이 하고 싶은 걸까.
그녀가 쓴웃음이 지으며 말했다.
“그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에요.”
좋아해요.”
긴장한 듯 입술을 적신 정우가 그를 똑바로 바라보았다.
“난 귀찮은 일도 싫고, 어린애도 싫어.”
그는 더 이상 들을 것도 없다는 표정으로 그렇게 말하고 돌아섰다.

사람 사이에 주기란 게 있다면,
만남과 헤어짐만이 아닌 두 사람 사이의 관계 변화에 대한 주기라는 게 있다면,
아마 태완과 그녀 사이의 주기는 아무래도 5년, 5년이 그 주기인가 보다.

그리고 그들은 또다시 재회했다.
리안퍼니쳐의 직원, 나정우와 새로 부임한 사장, 최태완으로.
그는 당당하게 그녀에게 말한다. 취향은 변하지 않는다고.
열락의 침실 무연 / 로맨스 / 현대물 ★★★★★ 10.0
전부를 걸 생각으로 온 것이 아니었나?”

“…… 돈 줄 수 있어요?”

이혼한 지 2년이 지났지만 달라진 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저 그와 그녀는 이혼을 했을 뿐이고 다시 만난 것일 뿐.
그런데 보는 순간 2년 동안 멈추고 있던 것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1년.”

“네?”

“1년을 버리는 대신 5억을 얻는다면 제법 괜찮은 조건 같은데? 너의 1년을 나에게 준다면 지금이라도 그딴 돈 갚아 줄 수 있어.”
지금이 아니라면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한 내용으로 재미있네요. 절친들도 너무 재미있고요. 에필도 길어서 좋았습니다. 좋은책 또 기대하겠습니다
청룡의 서(曙)(전2권) 이경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다른 님께서 리뷰에 남기셨듯이 두 남자 캐릭터가 모두 남주로서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스, 스포일러..?) 두권 모두 읽고 리뷰 남깁니다. 구매하셔도 후회 안 하실 듯..
(1권에서 남긴 리뷰)
청룡의 서(曙)(전2권) 이경미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10.0
아.. 가슴이 먹먹하네요.
두권을 내리 읽었습니다.
추, 출근해야 하는데 -.,-
두권짜리는 잘 읽지 않는 편인데...
간만에 밈에 쏙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2권에서 남긴 리뷰)
겨울잠(전3권) 여왕 / 로맨스 / 로맨스 판타지 ★★★★☆ 8
판타지로맨스예요.불치병으로 냉동된 여주가 일억만년이 훨씬 넘은 시간에 해동되는데 여러냉동 된 인간중에 여주한사람만 해동에 성공되요.해동되서 나온 세상은 그옛날로 도래한 세상이구요,미에 관한것들이 완전 뒤바뀐 세상이고 물고기가 땅에서 크고,뭐 이러저런한 세상이예요.전 나름 재미있게 읽었는데 장르소설이라.....
(2권에서 남긴 리뷰)
지금이 아니라면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가족 모임까지하던 절친한 친구가 알고보니 거짓이었다는 사실이 참 씁쓸하네요. 여주와 남주의 가족이 딱 정반대네요.
주인양반 (외전) 미몽 / 로맨스 / 현대물 ★★★★★ 10.0
외전을 읽고 본편을 볼 생각을 할 정도로, 재미있는 소설이니 모두들 읽어보세요. 평범한 듯 아닌 남녀의 모습에 웃음과 감동이 있습니다.
핫 세레모니 바나 / 로맨스 / 현대물 ★★★★☆ 8
너무 현실적이지 않을뿐더러 영국축구얘기가 애매하게 그려져서 조금 유치합니다.스토리도 너무 뻔하서 가볍고 조금 실망스러웠어요
적랑(赤狼) / 로맨스 / 현대물 ★★★★☆ 8
정말 재미있는 책을 보고 싶어 고르고 고른 책입니다.생각보다는 조금 기대에 못미쳐서 별하나 뺍니다. 남주와 여주의캐릭터도 조금 제 취향이 아니네요.
지상에서 가장 황홀한 키스(개정판) 김랑 / 로맨스 / 현대물 ★★★★★ 10.0
김랑님 작품같지 않게 무지 야하네요 그동안의 작품은 감동과 로맨 스를 잘 믹스 했다면 이번것은 킬링타임용 같습니다.
갖고 싶다 이서한 / 로맨스 / 현대물 ★★★★☆ 8
19금인줄 알고 보았지만 책 내용 대부분이 19금이네요. 남주, 여주가 알콩달콩 사는 모습이 짧게라도 에필에 나왔음 좋을듯한데요. 그리고 남주가 너무 강압적인면이 많아 종 그러네요.
지금이 아니라면 차크 / 로맨스 / 현대물 ★★★★★ 10.0
잔잔하면서도 스토리가 부드럽게 진행하는 방식이 역시 작가님답군요 그런데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보다는 흥미롭지는 않는것 같군요
스프링 레이디 쇼콜라 / 로맨스 / 현대물 ★★★★★ 10.0
소재가 나름 신선해서그런지 읽은지 꽤 오래된거 같은데도 아직 내용이 기억나네요 재미있었어요
사랑 없는 결혼 린 그레이엄(번역:이근영) / 로맨스 / 할리퀸 ★★★★☆ 8
이 작가의 작품중 단연 최고에 로설임니다ᆢ가끔 내용이 뜬금없이 흘러 앞부분을 다시 찾아읽게 되긴하지만~~